그녀 생각에 가슴이 몰랑해졌어요. 홍시처럼. 연애 조언 좀 주세요.
1. ...
'13.4.4 3:13 PM (59.15.xxx.61)글을 읽는데...몰두할 수 없게 쓰시네요.
비유도 생뚱맞고...
다 읽었지만 맘에 들어오는 게 없어서...2. 행복한요즘
'13.4.4 3:22 PM (180.229.xxx.142)재밌네요~^^ 원래 연애가 옆에서 구경하는사람은 잼있죠~^^ 그나저나 애인이 없는건 확실하죠? 왠지 느낌이~^^ 확실하다면 절대 무거운분위기 노! 대화가 수동적인 분에게 대화의 포인트는 가볍게~ 농담 마니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어 그영화 잼나다던데 토요날 같이 보러갈래? 라든지... 이번에 맛집 레시피 알아보러가는데 같이 가자 라든지.... 상대방이 거절해도 서로 민망하지 않게요~ 그래? 그럼 누구랑 같이 가야겠네~ 뭐 이렇게요~^^ 어쨋든 님 화이팅~^^ 참 가족얘기는 사귀거 된대도 절대 먼저 하지 마시구여~
3. ㅇㅇㅇㅇㅇㅇㅇ
'13.4.4 3:32 PM (211.199.xxx.14)연애 이야기 재미나서 줄곧 웃음이 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줘서 그녀의 마음을 사란는 제시는 하지못해 미안해요.한 가지 틀림없는 사실은 너무 급하게 서둘지말고 성실하고 진실한 모습 보이라는 것이요.
연애는 하도 오래전 이야기라 잘 몰르겠어요.4. ㅇㅇ
'13.4.4 3:36 PM (222.100.xxx.51)글 재밌게 쓰시네요ㅎㅎ
그 여자분 성향을 몰라서 뭐 도움되는 조언은 못 드리겠어요 죄송.5. 글쎄요.
'13.4.4 3:48 PM (39.118.xxx.142)정보가 넘 없어요..
근데 전에 제가 회사다닐때 비슷한 경험있는데..저는 호감이 전혀 없는건 아니었지만 사내커플이 부담스러워서 모른척했어요.말이 많은 곳이어서..
혹시 그런맘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6. ㅇㅇ
'13.4.4 4:21 PM (175.212.xxx.159)원글님 본인이 조심스러운 편이라고 했지만 여자분은 더 조심스러운 타입인 것 같아요.
천천히 두루두루 알아가면서 조금씩 마음을 여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너무 들이댄다 싶으면 선을 긋고요.
4월내에 끝장을 봐야겠다! 이런 생각하지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세요.
그냥 좋은 상사로서... 세상에, 상사와 후임이라니 이만큼 좋은 기회가 어딨습니까.
가르쳐주고 챙겨주고... 그러면서 서서히 그녀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님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자기 생각엔 그리 안 친한데 너무 자신에 대해 알린다든지 캐내려고 하면 경계부터 하기 쉬우니까 그러지 말고요. 은근은근하게...
여자분이 애인이 없을 거란 가정하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서두르지만 않으면 충분히 승산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마음이 앞서니까 느긋하게 마음 먹는 게 쉽지 않겠지만 그냥 그 감정을 즐겨보도록 해요.
에잇 남연애사에 조언이나 하고 있다니... 서글프네 ㅋㅋㅋ 암튼 화이팅입니다7. ...
'13.4.4 9:45 PM (114.206.xxx.25)그러지 마시고 이번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보세요.
데이트 신청하세욧! 뭘 그렇게 망설이시나요.
바쁘다면 할 수 없는거구요, 아무리 직장 내 직속후임이라도 청춘남녀가 그런 말도 못하나요?
그담에 무관심으로 작전을 바꿔보세요. 어차피 하루아침에 결판 낼 일도 아닌것 같으니까요.
그녀도 아무 벌써 눈치 챘을것 같아요. 아무리 착한 오빠 모드라지만 지금 님의 상태를 보니 눈치 채고도 남았겠구만요.8. 잘쓴 글..?
'13.4.4 9:46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휴...
글만 읽어도 어수선하고 정신 없는데요...ㅡㅡ;;;;
여자분이 조용하신 성격이라면 적응하기 힘들듯..9. 블레이크
'13.4.4 10:21 PM (124.54.xxx.27)재밌네요 ㅋㅋ
사람 마음을 녹이는건 유머와 매너. 배려심 성실함
이런거 아닐까요?
잘 하고 계시는듯 한데 지금 쓰신 것 같은 유머가 더 필요해요
들이대면 절대 안되고요
뚫어질듯 쳐다보기, 은근히 마음 표현하기
웃어주기 이런거 좋아요
유머! 매너! 필히 보여주세요
센스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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