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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성공하신 남편분들

내조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3-04-02 09:54:27

너무 답답해 글을 남깁니다.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참 안타까워서요.

마지막 그 순간 신의 가호가 참 안 따르네요,

그걸 운이라 해야 겠지요.

 

잘 이끌어가서 마지막 싸인만 하면 되는데 그 순간 문제가 생겨요.

이럴때 아내인 전 어찌 해야하나요?

저희 가족의 생존도 걸려 있고 남편의 됨됨이나 사업내용은 누구나 인정하는데 그게 돈으로 연결이 안 되요

방법이 뭘 까요?

 

IP : 60.241.xxx.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 9:56 AM (124.50.xxx.71)

    아내가 어찌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네요..
    솔직히 사업적인 운이나 금전운은
    팔자에 달렸다는 생각

  • 2. 에코원텍
    '13.4.2 9:59 AM (110.10.xxx.44)

    돈을 따라갈려니 안되더군요,마음을 비우시고 한결같은 맘으로 나가신다묜 좋을일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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