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발 '먼지'가 아니고 '뭔지'

^^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13-04-01 22:52:32
오타에 집착하는 병이 있어요.

도와주세요. 82 식구들~

뭔지 ...라고 쓰세요. 도대체 이게 먼지...이런 말

이상해요. 먼지가 떠오른다구요. 청소도 안해서 찔리는데...ㅠㅠ
IP : 110.70.xxx.20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13.4.1 10:55 PM (58.226.xxx.146)

    자매품 '몬지'도 자주 등장해요.
    볼 때마다 어깨하고 머리하고 붙는 느낌이 들어요. 몬 지 ..
    줄임말에 자신 없으면 그냥 줄이지 않고 써도 되는데.. 무엇인지, 라고요.

  • 2. 그거...
    '13.4.1 10:55 PM (122.35.xxx.66)

    그냥 인터넷에서 쓰는 말... ;;;
    근데 진짜 뭔지를 먼지로 아는 분들이 있을라나요?? ^^

  • 3. 흠냐
    '13.4.1 10:56 PM (218.37.xxx.4)

    집청소가 우선

  • 4. 그정도는
    '13.4.1 11:02 PM (223.33.xxx.5)

    몰라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습관같아보이는데
    대화할때 뭔지 정확하게 발음하시나요
    저는 머지? 머야? 이렇게 발음을 잘해서
    저정도는 충분히 이해되네요
    근데 글로쓸땐 맞춤법 맞춰쓰긴해요저도

  • 5. ..
    '13.4.1 11:06 PM (112.154.xxx.62)

    그냥 인터넷에서 사용하는걸로 이해합니다

  • 6. .........
    '13.4.1 11:06 PM (180.182.xxx.154)

    스마트폰이 대세인 세상이고..정확하게 글적기도 좀 힘든상황도 많아요.
    그정도는 그냥 넘어가볼려고 해보세요.
    단어하나하나 그렇게까짖 정성스럽게..오타걱정하면서 써야 한다는것도 강박증 같아요.
    일부러 먼지라고 하기도 하잖아요.
    그게 진짜 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 7. 그러게요
    '13.4.1 11:06 PM (119.18.xxx.94)

    지적하시는 분들은
    정말 몰라서 쓰시는 줄 알고
    더 분개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렇게 무식해도 되는거야???

    전 그게 더 안타깝더라고요 ㅡ,,

  • 8. 얼마 전에
    '13.4.1 11:10 PM (183.102.xxx.20)

    아범님. 시아범님.. 이라는 것도 있었는데
    그거 보면서 귀여웠어요.
    애승모와 비슷한 느낌 ^^

  • 9. ㅇㅇ
    '13.4.1 11:13 PM (203.152.xxx.172)

    청소를 자주 하세요 ㅎㅎ

  • 10. ㅋㅋ
    '13.4.1 11:16 PM (180.68.xxx.85)

    애승모
    넘 귀여워요
    그 애승모는 엄청 귀엽게 생기셨을 거 같음

  • 11. 봄이여오라
    '13.4.1 11:23 PM (180.69.xxx.179)

    그냥 인터넷용이겠지요~

    가끔 그렇게 쓰고 싶을 때 있잖아요~

  • 12. 으하하
    '13.4.1 11:26 PM (112.158.xxx.251)

    애승모ㅋㅋㅋ
    아놔~ 야밤에 미친듯이 웃다가 쓰러져요.

  • 13. 사탕
    '13.4.1 11:31 PM (119.149.xxx.203)

    애승모가 뭔지 검색해볼려다 아하..했네요.ㅋㅋㅋ

  • 14. ㅎㅎㅎㅎ
    '13.4.1 11:36 PM (39.118.xxx.142)

    애승모가 뭐야~~
    그러면서 그게 뭔가요?할려고 애승모 애승모 한 세번 하니까 감오네요..왜 이리 늦니...
    외숙모 맞죠?

    아..아니면 망신..어쩔..

  • 15. ;;;
    '13.4.2 12:01 AM (125.187.xxx.212)

    이 지적은 좀;;;;;;;;;; 핀트가 안 맞는 듯한...

    그냥 '먼지'라고 쓰는 거쟎아요;;;;
    뭔지를 몰라서 먼지라고 쓰는 사람은 없을거예용.
    인터넷용어가 싫다....이런 취지의 글이라면 몰라도 잘못된 맞춤법 지적 글 용으로는 잘못 인용된 사례같습니다요.

  • 16. ...
    '13.4.2 12:10 AM (1.247.xxx.55)

    인터넷에서 오타나 맞춤법 지적하면서 안타깝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 안타깝더군요
    지적하면서 본인의 지적수준에 만족감을 느끼는것 같고

  • 17. ..
    '13.4.2 1:03 AM (124.53.xxx.143)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8. 친절하자
    '13.4.2 3:11 AM (206.212.xxx.224)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9. 원글님 지적 바람직합니다.
    '13.4.2 7:40 AM (223.62.xxx.176)

    맞춤법은 한글날에만 신경써서 지키는 겁니까?

    문자 빨리 보내야하는데 손가락으로 복잡하게 누르기 귀찮아서
    알면서도 잘못 쓰고 있는 것을 옹호하며
    오히려 원글님께 은근히 비아냥거리는 걸 보니 기가 막히네요.

  • 20. 게다가
    '13.4.2 7:44 AM (223.62.xxx.176)

    오히려 모르고 그렇게 쓰고 있는 줄 알았냐며 안타깝다고 하는 반응들을 보니
    적반하장이 이럴 때 쓰라고 나온 표현이겠죠.

    지금 누가 누구를 안타까워해야 하나요?ㅡ.,ㅡ

  • 21. 그러게요
    '13.4.2 9:33 AM (218.209.xxx.59)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33333333

  • 22. 우리말은 우리가 지켜야...
    '13.4.2 10:15 AM (114.29.xxx.137)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44444444444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0201 외국 정원의 팔각정같은 구조물 뭐라고 하나요? 5 지나 2013/04/14 1,014
240200 수정과를 자주 마셨어요 1 곶감의 효능.. 2013/04/14 2,021
240199 에드워드 호퍼, 마크 로스코의 그림을 보려면 어느 미술관으로? 10 그림 2013/04/14 1,922
240198 아이가 학교끝나고 곧바로 학원가서 8시에 오는데 먹을틈이 없대요.. 8 ///// 2013/04/14 1,105
240197 나인..ㅠㅠ 8회까지 정주행하고 오열ㅠㅠ 25 진욱홀릭 2013/04/14 3,939
240196 정말 싸이가 욕먹을까봐 걱정되시는 분들만 13 ... 2013/04/14 2,597
240195 미란다커가 들고있는 이가방 어디껀가요?? 5 미란다키커 2013/04/14 2,446
240194 며칠전에 쉽게 발효빵 만드는법 나온 글 좀 찾아주세요. 2 가을 2013/04/14 1,044
240193 스트레스받습니다. 왜 사람들이 자꾸 남의물건에 손을 댈까요.... 4 ㅜㅜ 2013/04/14 1,420
240192 그게 싸이잖아요 10 2013/04/14 1,389
240191 디올 립글로우 연아 립밤 어떤가요? 16 .. 2013/04/14 4,308
240190 헤어마사지 뭐뭐 넣으라고 하셨죠? 급질문 2013/04/14 505
240189 액정깨진 스마트폰 문자확인 할 방법없나요? 4 비타민 2013/04/14 7,411
240188 구본형 씨 별세 7 애도 2013/04/14 4,785
240187 제주여행시거문오름예약해야돼요? 8 아침햇살좋아.. 2013/04/14 877
240186 녹용을 선물받았어요 1 초코케잌 2013/04/14 569
240185 게으름은 의지부족인가요? 19 s 2013/04/14 9,150
240184 언니네 시할머니 장례식에 가야 하나요? 8 .. 2013/04/14 3,508
240183 저는 확실히 고양이보다는 개랑 궁합이 맞는거 같아요. 9 ㅜㅜ 2013/04/14 1,115
240182 간단한 스테이크 소스 있을까요? 5 정찬 2013/04/14 2,617
240181 시험이 코앞인데 어휴~ 9 보자니 속이.. 2013/04/14 1,301
240180 결혼정보회사를 진지하게 고려 중이에요 9 ㅇㅇ 2013/04/14 2,315
240179 시어머님께서 6 후리지아향기.. 2013/04/14 1,434
240178 오늘 비 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3 날씨 2013/04/14 1,024
240177 괴롭네요..남편의 과거... 34 멘붕.. 2013/04/14 2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