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의 화신 보세요? 박상민씨가 연기를 너무 잘하는거 같아요.

드라마 조회수 : 4,752
작성일 : 2013-04-01 16:30:58

거기 나오는 연기자들 모두 연기 일품이던데

그 중에서도 저는 박상민씨 연기에 완전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저 사람이 원래 저렇게 연기 잘했나? 생각하면서. 전에는 본 작품이 없어서요.

장군의 아들도 안봤던 사람이라..

어제도 보면서 정말이지 지세광 그 자체 같더라구요.

IP : 122.100.xxx.2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신
    '13.4.1 4:32 PM (122.46.xxx.38)

    재미있어요
    연기들 잘하네요

  • 2. ㅎㅎ
    '13.4.1 4:32 PM (61.73.xxx.109)

    맞아요 박상민은 정말 지세광 그 자체같아요

  • 3. 맞아요
    '13.4.1 4:35 PM (121.136.xxx.249)

    너무 재밌어요

  • 4. 목소리
    '13.4.1 4:36 PM (14.52.xxx.127)

    도 낮게깔리는 매혹적인 저음에
    정말 잘생긴 얼굴이라는걸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 5. ap
    '13.4.1 4:38 PM (223.62.xxx.143)

    첨에 두번 보다 한참 쉬다가 보는데 재밌어요!
    근데 차돈이 기억은 언제 어떻게 돌아온건가요? 혹시 아시는분ㅠ 알려주세요

  • 6. 저는그다지
    '13.4.1 4:42 PM (211.114.xxx.77)

    예전에 전부인이랑 이혼할때 안좋은 모습을 보여서인지 연기하는게 너무 어색합니다. 또 왠 입술을 쭉 내밀듯이 대사하는게 영 어색하고..저는 박상민이 연기를 못하는것 같은데..

  • 7. //
    '13.4.1 4:43 PM (220.94.xxx.138)

    저는 이차돈 역의 배우가 다시 보이더군요.
    그저 잘생긴 외모 덕 보는 연기자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드라마 보면서
    연기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어요.
    돈의 화신....작가가 필력이 탄탄해 보이고 주,조연 누구하나 빠지지 않는
    연기력들을 선보이고 있어서 요근래 가장 집중해서 보는 드라마예요.
    마지막회가 얼마 안남았던데 엔딩이 궁금하고 기대되요.
    차돈이랑 재인이 잘되었음 좋겠어요 ㅎㅎ

  • 8. 콧바람은 모르겠던데..ㅋ
    '13.4.1 4:44 PM (61.74.xxx.243)

    저도 요새 돈의 화신 보면서
    박상민 그 나쁜남자 연기에 빠졌어요..
    이제 저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ㅠㅠ
    어린 아이돌이나 젊은 남자배우들이 나쁜남자 연기하는건 그냥 멋있다 정도지 별 매력을 모르겠떤데..
    박상민 개인사가 좀 그래서 사람은 별로지만
    지세광은 정말 매력적인거 같아요. 나쁜남자 인거 알면서도 빠져드는 몬가가 있어요..

  • 9. 돈의화신
    '13.4.1 4:44 PM (58.87.xxx.232)

    출연진 모두 연기 잘하는거 같아요^^ 그나마 별로인 황정음도 연기 많이 나아졌던데요~

  • 10. ㅋㅋㅋ
    '13.4.1 4:51 PM (112.220.xxx.124)

    전 박상민이 최여진 꼬시는게 넘넘 웃겼어요~ ㅋㅋ
    자기가 최여진 주변에서 운동하면서 최여진이 아는척 하니까 조용히 운동하긴 틀렸군!
    괜히 틱틱 거리고 승질 부리고, 최연진이 술 막 먹고 취하니까 훅 안고 자기 집에서 재우고 상사로써 명령인데 술 많이 마시지마! ㅎㅎㅎ 전 이 부분이 넘넘 웃겼어요~ ㅎㅎㅎㅎ

  • 11. ap
    '13.4.1 4:58 PM (223.62.xxx.143)

    감사해요~

  • 12. 윗님은^^
    '13.4.1 4:59 PM (116.34.xxx.204)

    친절하시고 기억력도 좋으시네요. 젊은 분인 듯....
    저도 재밌게 거의 안빼고 봤는데 자세히 기억하지 못하는데...

  • 13. 전환
    '13.4.1 4:59 PM (211.210.xxx.62)

    장군의 아들의 연기를 완전히 벗어던진 느낌이에요.
    아직도 약간 무게가 들어간거 같긴한데 멋있네요. 나이 들어서 더 괜챦아진 배우같아요.

  • 14. 박상민 연기 잘해요
    '13.4.1 5:01 PM (211.224.xxx.193)

    전 이 사람 연기못하는데 첫작품 장군의 아들 주연이라고 가오 잡는 스탈인줄 알았는데 자이언트서 보니 연기 무진장 잘해요. 자이언트로 이범수가 연기상받았던거 같은데 실은 박상민이 받았어야 했어요. 자이언트 보고 박상민에 대해서 다시 생각했었던...좀 성깔있고 으시대는 스탈여선지 오히려 자기 연기력에 비해 평가을 제대로 못 받는것 같아요
    이범수..연기 선생할 만큼 연기잘한다고 알고 있는데 자이언트서 박상민이랑 같이 나올때 보면 박상민보다 연기력 딸려요. 그만큼 박상민 연기 잘해요
    ebs 여행프로서 보니 자신감이 엄청 나더라고요. 좀 거만하다 느낄 정도로.

  • 15. 윗님
    '13.4.1 5:01 PM (220.79.xxx.139) - 삭제된댓글

    아니예요....사무장도 같이 잠입했잖아요. 사무장은 어눌한 청소원으로.
    박기순이 사무장에게 아들 찾아달라고, 이게 아들이라며 사진을 넘겨요.
    사무장은 청소원이다 보니, 이차돈이 감금되어 있는 지하병실에 들어가서 청소하는 척 하면서
    쓰레기통에 그 사진을 놓고 나오죠.
    이차돈이 나중에 그 사진을 보니까 자기 어린시절의 모습인거예요. 자기 모습은 알잖아요.
    그래서 그때 결정적으로 어머니인걸 알게 되고, 그 와중에 전기충격을 받게 되면서 완전히는 몰라도 띄엄띄엄 지세광이 자기를 죽이려했던 장면이 떠오르는거였죠.

    알게 되는 과정이 뻔하지 않았어요. 뻔했다면 유치하다, 했을텐데
    그때 이차돈이나 사무장의 위장 잠입이 걸릴까봐 두근거리면서 봤었네요.

  • 16. 오호호..
    '13.4.1 5:04 PM (1.231.xxx.158)

    전 양계장 이랑
    복화술 여사 나올때 마다 빵터져요..ㅋㅋㅋ

  • 17. //
    '13.4.1 5:08 PM (220.94.xxx.138)

    한 회도 재미 없었을때가 없었지만 이차돈이 정신병자인 척 하면서 끌려갈때 한복 입고 화장 곱게 하고
    "나는 조선의 국모다!" 할 때 진짜 너무 웃겨서 큭큭 거리면서 봤어요.
    저도 윗님처럼 양계장이랑 복화술 ㅎㅎㅎ 김수미씨는 진짜 그런 역에 그만한 배우가 없는것 같아요.

  • 18. 다람쥐여사
    '13.4.1 5:23 PM (122.40.xxx.20)

    만들어 싸세요?
    김수미아줌마 어제의 명대사요

  • 19. 연기
    '13.4.1 5:36 PM (58.127.xxx.175)

    박상민도 연기잘하고 비호감이던 황정음까지 좋아짐...
    그치만 어제 내용 너무 허술해서 화나던데...
    일주일동안 가장 기대하고 재미난드라만데 어제 스토리는 너무 허술...

  • 20. 무지개1
    '13.4.1 5:55 PM (211.181.xxx.31)

    저도 넘 재밌게보네요 이차돈도 연기되게잘하던데!!
    글고 차돈이 재인이 캐미가 좋네요 ㅎㅎ

  • 21. 조선의 국모다
    '13.4.1 6:34 PM (218.148.xxx.50)

    강지환 아이디어라고 하더군요. 빵빵 터지면서 봤는데..ㅎ
    팬될까봐요. ㅎㅎㅎ

  • 22. 지난 주말에
    '13.4.2 12:00 AM (108.27.xxx.71)

    몰아서 봤어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
    복화술 여사 진짜 진짜 웃겨요!!!!!!
    연기가 크게 거슬리는 사람이 없고 진행도 매끄럽더라고요.
    박상민은 중간에 살이 조금 찐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체중조절 잘해서 다행이고 개인은 모르겠고 배우로는 능력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850 친정엄마와 반찬가게 창업~~ 7 ^^ 2013/04/03 6,333
238849 남자아이들 레고 장난감값 너무 많이 드네요ㅠㅠ 15 비싸다비싸 2013/04/03 2,741
238848 자기 엄마 그렇게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 아니래요. 1 뭐죠 2013/04/03 1,019
238847 궁금한게 있는데요 궁금 2013/04/03 367
238846 이 경우 세금및 증여세 논란이 있을까요? 유학비 송금.. 2013/04/03 661
238845 저희집 세입자.. 진상까지는 아니라도 상당히 개념 없는거죠? 4 ... 2013/04/03 1,655
238844 정수리부분이 쥐가나는 증상ㅠㅠ 7 궁금 2013/04/03 4,050
238843 이거 돈 지랄인가요? ㅠ 55 ? ? 2013/04/03 20,203
238842 남편의 웃긴 말 한마디 13 아침에 2013/04/03 3,154
238841 수시원서 넣을때 카피로 넣으시나요? 1 ... 2013/04/03 745
238840 취득세 관련해서요 2013/04/03 360
238839 4월 3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4/03 402
238838 장미칼 써보셨어요? 18 칼중독 2013/04/03 4,514
238837 어머니 선물용 핸드백 추천 부탁드립니다. willca.. 2013/04/03 559
238836 감사합니다...82쿡 여러분 3 dd 2013/04/03 767
238835 소아정신과에서 하는 뇌파치료 효과 어떤가요? 10 리탈린 2013/04/03 3,571
238834 카메라 망원렌즈 추천 좀 해주세요. 4 yj66 2013/04/03 998
238833 (무플절망ㅜㅜ)잠복기일지 모르는데 예방접종해도 되나요? 2 예방접종 2013/04/03 640
238832 가슴 크기요... 9 ㄹㄹ 2013/04/03 3,293
238831 차두리도 이혼조정신청중 이라네요? 12 2013/04/03 9,890
238830 손이 너무너무 크신 어머님.ㅠㅠ...(응답1997의 이일화처럼... 29 흠냐 2013/04/03 4,495
238829 혹시 아이 대학 보낼 때까지만 참고 살겠다는 경우 보셨어요? 7 이혼? 2013/04/03 1,603
238828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 참 어렵네요. 현명한82님 조언 부탁드려.. 3 고민 2013/04/03 1,350
238827 4월 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4/03 350
238826 이런 엄마 어때요? 2 휴... 2013/04/03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