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 전화만 하면 짜증

흠흠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13-04-01 11:13:07
전화 안한다고 하두 그래서
뭐라도 부쳐두릴려고 필요하신거 없으신지
전화드리면
"너가 이제 정신 좀 차리는구나"
이런식으로 얘기하세요
그리고 꼭 마지막에
"돈 좀 들어도 많이 좀 사서 보내라"
그리고 어머님과 제가 종교가 다르거든요
그럼 거의 통화에 반이 어머님 종교생활한 얘기
10년동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있네요
정말 신경써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싶다가고
그냥 접게되는 시어머님 참!
IP : 182.209.xxx.2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1 11:20 AM (110.8.xxx.44)

    지혜롭지 못하신 양반이시네요~~ 전화 자주 하라며 또 저건 뭔가요? 나까정 짜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625 에버랜드에 튤립피었나요? 2 급한질문이에.. 2013/04/01 989
238624 아이오페, 헤라미스트쿠션, 베리떼..요 13 에어쿠션 2013/04/01 5,302
238623 청소박사 같은거 큰 마트에도 팔아요? 3 편하네요 2013/04/01 652
238622 법원 "이혼 시 퇴직연금도 나눠 가져야" 판결 2 .. 2013/04/01 1,294
238621 중3 영어 리스닝 공부 어떻게 해야하나요? 5 알려주세요 2013/04/01 1,664
238620 만우절인데 제 상황이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네요 24 ... 2013/04/01 13,054
238619 중국장가계쪽 아이들이랑 가기 괜찮을까요? 2 여행 2013/04/01 1,539
238618 살쪄서안맞는옷인데 비싼거라 못버릴때 ㅠ 11 lkjlkj.. 2013/04/01 3,940
238617 수학선생님(혹은 액셀사용자)계시면 도와주세요! 1 헬프미 2013/04/01 625
238616 나이 들수록 작은 일에 분노하게 되네요 1 정말 2013/04/01 1,368
238615 캡슐커피머신 7 커피조아 2013/04/01 1,554
238614 친구 소개로 장사하는 사람한테 몇천 빌려주는 이유는? 3 무명 2013/04/01 1,190
238613 밥먹고 나면 목에 걸려있는것 같은 현상 뭔가요? 3 ?? 2013/04/01 2,188
238612 아베크롬비 문의요. 7 이건뭐지? 2013/04/01 1,396
238611 머리카락이 끊어지고 갈라지면 자르는 수밖에 없나요? 나거티브 2013/04/01 862
238610 중3 아들이 같은 반 아이에게 한 대 맞고 왔는데 7 어떡해야할지.. 2013/04/01 1,418
238609 부동산 대책 문의 1 첨밀밀 2013/04/01 915
238608 전철간 체취 짱이네요 2 ㅇㅇ 2013/04/01 1,451
238607 제가 일을 시작했는데, 의료보험 인상이 될까요? 1 ^^ 2013/04/01 684
238606 초등학교 2학년 (나) 교과서 72~73 page 뭔가요? 2 급질문 2013/04/01 839
238605 시어머니 입원하셨는데 병원에서 진단서를 안끊어줘요 13 시엄니 2013/04/01 4,025
238604 김수진씨!! 11 빙그레 2013/04/01 10,442
238603 연애의 온도 볼만한가요? 10 영화조아 2013/04/01 2,201
238602 남녀 이별...헤어짐의 미학은?? 11 我爱你 2013/04/01 4,618
238601 사랑했나봐에 나오는... 3 .. 2013/04/01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