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개월 남자 아기 소변 통증 도와주세요~

아기맘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13-03-29 16:18:09

19개월 남아에요.

아이가 피부쪽 치료중에 있어서 어른들 거들 같은 압박되는 옷을 맞춰서 기저귀 위에 이틀정도 입혔어요.

그리고 나니, 아이가 갑자기 소변을 잘 못봐요. 원래 밤에도 중간에 한두번 정도는 기저귀 갈아줄 만큼

많이 먹고 많이 싸는(?) 아기거든요.

 

증상)

밤에도 한번도 소변을 보지 않고, 소변 마려울 때쯤이면 깨서 울어요.

아침에 다 벗기고 씻어주려 하면, 한쪽 다리를 강아지처럼 들면서 울고불고 하면서

어렵게 조금씩 끊어서 소변을 보구요. 하루에 그렇게 2번~3번 정도 소변을 보고 있네요.

평소에는 소변횟수가 6~7번은 넘어요.

현재 부어 보이지도 않고 출혈도 없음.

 

의심되는 원인)

1. 피부치료를 위한 압박 거들 착용

2. 평소에 맨손으로 자기 성기를 만지고 잡아당기고 자주 했어요. 그로 인한 세균 감염?

 

그런지 2일 정도 되었는데, 요로감염이나 염증이 의심되어 오늘 소아과 갔더니, 소변 검사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콧물감기로 미열이 있다가  지금 열은 지금 전혀 없는 상태이구요.

 

남자아기들 이런 경우가 있나요? 저희 아기가 특수한지...

치료중인 피부과에 문의했더니 압박거들 착용하는 다른 아기들도 그런 경우는 없었다고 하네요.

정신적인 이유는 아닌것 같고 실제 통증이 있는것 같아요.

큰 병원을 가봐야 하는지, 가서 괜시리 이것저것 검사한다고 애 잡는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 되구요.

남자아기 키워보신 님들,,, 답변 좀 해주세요~

 

IP : 211.217.xxx.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0031 윤진숙 어떻길래… 청문보고서 채택 또 무산 ‘4번째’ 2 세우실 2013/04/06 1,522
    240030 이럴때 도움될 약이 있을까요? 궁금 2013/04/06 532
    240029 안산에 한약 잘짓는 한의원 좀 추천해주세요 한약 2013/04/06 1,469
    240028 비오는 날 파마 안나온다는거 사실인가요? 5 예약 2013/04/06 1,863
    240027 고정금리는 다시 정할 수 없나요? 2013/04/06 548
    240026 지금 피부과시술 받아도 괜찮을까요? 2 시기 2013/04/06 905
    240025 Complex Number 인터넷 강의 아시는 분 NewZea.. 2013/04/06 545
    240024 학생회활동어떤가요? diamon.. 2013/04/06 749
    240023 [원전]후쿠시마 원전 주변에서 나비와 원숭이 등에 이상, 연구원.. 2 참맛 2013/04/06 1,409
    240022 드라마에나온 패션 소품 ^^ 2013/04/06 574
    240021 이 샌드위치.. 혹시 레시피 아시는 분 있나요? 7 음.. 2013/04/06 2,929
    240020 고딩딸의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3 잼있네요 2013/04/06 1,280
    240019 기도 하고 자요 2 평화 2013/04/06 1,232
    240018 매실엑기스 4년쯤됐는데 2 매실엑기스 2013/04/06 2,116
    240017 택시에 서류봉투를 놓고 내렸어요 2 엉엉 2013/04/06 1,088
    240016 카드수수료는 핑계입니다. 47 2013/04/06 7,754
    240015 남의 집 일인데.. 참 보고 있기가 가슴 아파요. 18 ... 2013/04/06 8,627
    240014 일본 후쿠시마 원전 부근 어류는 '세슘 덩어리' 3 ... 2013/04/06 1,260
    240013 뉴욕 어디서 쇼핑하면 좋을까요? 5 sGh 2013/04/06 1,645
    240012 펌)'우리민족끼리'에 MB·이회창 이메일도…도용 추정 2 ,,, 2013/04/06 920
    240011 아니 왜! 이노무 나라는 아무런 말이 없는거죠?! 4 이런 2013/04/06 1,972
    240010 점보러 가면... 2 궁금 2013/04/06 1,255
    240009 원조김밥 세줄에 카드글 댓글 보고, 캐시카드도 수수료때문에 손해.. 30 오우 2013/04/06 4,739
    240008 지긋지긋한 뒤웅박 팔자 타령 - 창녀근성, 거지근성 90 린다김 2013/04/06 17,191
    240007 액땜인가요! 1 ^^ 2013/04/06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