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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엄마들은 딸에게

친정엄마 조회수 : 1,195
작성일 : 2013-03-27 16:02:01
다 이쁘다고 하지않나요?
비록 별로더라도요..
울엄마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거든요..
근데 제가 자식 낳아보니까 저는 제자식이 예쁘네요..
외모를 봐도 이뻐보이고.. 내 자식이라는 것만으로도 참 이쁜데..
살갑지 않은 엄마가 자꾸 싫어지네요..ㅠ
IP : 211.105.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7 4:06 PM (39.117.xxx.98)

    우리딸도 님처럼 한맺혔대요
    엄마가 이쁘다고 안해줘서요ㅜㅜㅜ

  • 2. ..
    '13.3.27 4:22 PM (222.107.xxx.147)

    저도 우리 딸이 정말 예뻐요,
    자꾸 예쁘다고 말해도,
    저희 애는 엄마라서 그런 거래요,
    안 믿어요;;;

  • 3. ..
    '13.3.27 4:57 PM (1.241.xxx.27)

    우리 엄마도 없어요. 단지. 넌 야하게 했음 좋겠다. 야하게 하고 다녀라. 머리도 항상 파마만 해라. 머리는 업스타일로 귀걸이는 늘어뜨리는걸로 항상 화려하고 야하게 행동해라.
    이런 말만 들었어요.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세요.
    왜 엄마란 사람이 딸에게 야한여자가 되라고 강요하는걸까요.
    지금도 그래요.

  • 4. 짜증
    '13.3.27 10:56 PM (125.131.xxx.116)

    우리 엄마도 맨날 저한테 못생겼데요 ㅠㅠ
    못생긴 사람을 묘사할땐 다 저처럼 생겼다는데요...남들은 다 나보러 이쁘다던데...그래서 그런지 엄마한테 정이 안가고 안봐도 보고싶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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