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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응가 냄새 덜 나는 사료는 무엇일까요 ㅠㅠ?

시츄시츄 조회수 : 5,171
작성일 : 2013-03-27 10:20:51

저희 강아지는 7개월 된 시츄인데요..

저희는 나름 개념 강아지로 키운다고 노력중인데,

아주 애교 쩌는 귀여운 강아지예요^^..

시츄 특성인지 아래턱이 나오는 부정교합이 좀 보이기 시작해서 아기 강아지때의 꽃미모는 조금 죽었지만 ㅠㅠ;;

 

그나저나, 저희가 저희 아이 데리고 자느라고

강아지는 다른 방에서 재우거든요..

그러면 다음날 아침 되면 그 방에서 너무 냄새가 나요 ㅠㅠ;;

매일 환기시켜주고 있기는 한데요..

저희는 사료 냄새 + 응가냄새라고 생각해서요..

 

응가냄새가 가급적 덜 나는 사료는 뭐가 있을까요?

 

처음에 오리젠 퍼피 먹였더니 저희 강아지가 눈물을 질질 흘려서

요새는 나우 그레인프리 먹이는데, 눈물도 많지 않고, 괜찮아요..

응가냄새도 오리젠 퍼피보다 많이 줄었구요.

 

그런데 남편이 응가냄새가 더 적은 사료 한 번 알아보라네요..

 

카르마, K9, 이노바에보, 네츄럴발란스 이런 것들은 응가냄새가 덜한가요?? ㅠㅠ

IP : 218.154.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7 10:28 AM (218.234.xxx.48)

    유기농이 응가 냄새가 덜하긴 한데요, 그 방에다 응가를 하지 않는 이상 그런 냄새가 날리가??
    단지 개만 데리고 잔다고 해서 응가 냄새가 나는 건 아닌데.. 물론 개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그런데 그 특유의 냄새는 눈, 귀, 몸(체취), 떵꼬(응가 처리가 확실히 안됐을 때)에서 나는 냄새이고,
    이 말인즉슨 귀청소, 눈물닦이(눈밑 아래 털에 눈물 뭍은 상태면 시큼한 냄새남), 1주일에 한번 목욕,
    발닦이가 규칙적으로 되어 있다면 냄새는 거의 잡아요..

  • 2. //
    '13.3.27 10:58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냄새가 유별나게 많이 나는 아이들이 있어요.. 개 노린내라고 하죠,, 상대적으로 안나는 애들이 잇구요,,
    이건 강아지 변이랑은 또 달라요,, 저흰 강아지 두마리 키우지만,, 물론 사료에 다른 거 좀 섞어준 날은
    변냄새 나요,, 이건 치우면 금방 해결되는데 님 강아지 같은 경우 잠만 자는데 그리 냄새가 난다면
    몸에 배인 특유의 냄새일수 있어요.. 이건 자주 씻고 관리 잘 해주는 수 밖에 없어요,,
    저희 엄마가 예전에 시츄 키웠는데 그전날 목욕 시켰다고 해도 유별나게 냄새나서 안지를 못하겠더군요,

  • 3. 안드로메다
    '13.3.27 10:59 AM (112.152.xxx.25)

    아..사료 냄새 응가 냄새 맞아요..2마리 커플 싳튜 키우고 있어요..귀엽죠..몽실 몽실 순하고 잠만자고 애교짱!문젠 배변이에요~저 anf먹이다가 변냄새 때문에 졸도직전이였어요...사실 변냄새는 사료에서 대부분 많이 좌우 됩니다..
    오메가 성분 들어있다고 해서 캐니대 먹이고 나서는 응가를 언제 쌋는지도 모 르게 응가 냄새가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하나도 안나요^^전에 anf먹일때는 다른 방에 실수로 싸놓은것도 냄새가 스믈 스믈 올라왔는데 지금은 뭐 ㅡㅡ;;;;;전혀 안나는것 같아요~캐니대 추천합니다~(검색해보세요;;홀리스틱급 사료에요 ^^)

  • 4. ㅇㅇㅇ
    '13.3.27 11:55 AM (182.215.xxx.204)

    캐니대 먹이다 anf먹이니 획기적으로 줄던데 그것도 나는편인가보네요@.@

  • 5. 들레
    '13.3.27 12:09 PM (39.118.xxx.121)

    도그밥 쳐보세요
    수제사룐데 오븐에 구운거라 바삭하고 냄새도 맛있고 변냄새도 안나고 변도 부드럽게 봐요
    제가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강쥐도 아삭 아삭 잘먹어요 입까탈인데...

  • 6. 원글
    '13.3.27 2:29 PM (218.154.xxx.86)

    캐니대, 카르마, ANF 검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음..님.. 카르마는 사료를 평소에 냉장보관해야 하는 건가요???

    들레님, 수제사료 좋겠지만, 남편이 거기까지는 무리라고 해서요 ㅠㅠ;;; 어쨋든 감사해요.. 하다하다 안 되면 그것도 생각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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