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유여행을 많이하시나요 패키지를 많이하시나요

여행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3-03-26 16:46:43

전 패키지가 편하긴한데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 있긴해요

자유여행을하면 왠지 길에서 시간다 보낼거 같기도 하구요

더군다나 요즘은 패키지 간다고 하면 약간 뭐하러 돈버리고 패키지가냐 하는 사람들도 있긴해요

과연 어떤게 좋을까요 장단점이 있긴하지만요 전 40대중반이고요 아이는 둘입니다

여행은 셋이서 계획하려고요

IP : 61.78.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둘이면
    '13.3.26 4:47 PM (175.212.xxx.213)

    그냥 패키지 추천이요.

  • 2. ...
    '13.3.26 4:50 PM (110.14.xxx.164)

    저는 자유여행이 많고 아이랑 둘인경운 패키지로 가요
    자유여행은 이동을 줄이고 한두장소 느긋하게
    패키지는 빡빡하게 많은곳 가고요

  • 3. 패키지요
    '13.3.26 4:55 PM (117.111.xxx.196)

    저같이 시간배분 잘 못하는 사람한텐 패키지가 득이예요
    여행가서 느긋하게 느끼는거보담
    바뿌게 움직이면서 많은거 보는게 나아요
    외국여행 깊이 파고들어봤자 얼마나 안다구요..

  • 4. 저는
    '13.3.26 4:59 PM (119.197.xxx.71)

    자유여행 좋아해요.
    여행전 충분히 준비하고 천천히 다닙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다니는거 불편해요.

  • 5. 민들레 하나
    '13.3.26 5:05 PM (218.158.xxx.163)

    저는 빡빡하게 자유여행 합니다.
    패키지는 다녀와도 기억에 잘 안 남더라구요.

  • 6. 패키지
    '13.3.26 5:05 PM (14.52.xxx.59)

    두번정도 갔는데 정말 돈 아깝고 뭐 구경도 못하게 나오라고 난리고
    일행중 시간개념없는 인간들 꼭 있고...
    다신 안가요
    성격 무던하고 차안에서도 모르는 사람이랑 잘 놀고,여기저기 업적 쌓듯 다니는 분들이면 패키지 맞구요
    까칠하고 싫은거 못하는 분들은 자유여행이 맞는것 같아요

  • 7. ㅎㅎ
    '13.3.26 5:10 PM (124.50.xxx.89)

    자유여행의 좋은점 아이들이 그나라에 대해 공부를 한다는거지요 유럽 자유여행시 나라마다 지하철 타는 방법 알려주고 길 잃어버려도 지하철 타고 민박집에 찾아오고 지금도 혼자서 유럽에 갈 수 있다고 해요 패키지 여행 아이들만의 특별한 추억이 없어서 기역에 오래 남지 않아요

  • 8. ^^
    '13.3.26 5:27 PM (175.196.xxx.37)

    동남아나 리조트 쪽으로 한 나라만 가면 자유여행도 괜찮구요.
    여러 나라로 돌거나, 관광지를 계속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면
    패키지가 시간 절약 되고 교통편 해결되어서 좋더라구요.

  • 9. 나나
    '13.3.26 5:29 PM (59.14.xxx.228)

    패키지 좋긴 한데 (가이드가 다 알아서 해 주니) 쇼핑센터 가는 것 때문에 싫어요.
    그래서 요새는 일일가이드 투어 이용해요.

  • 10.
    '13.3.26 6:51 PM (1.225.xxx.153)

    자유여행

    전 세끼 꼬박꼬박 한식포함해서 제시간에 같이 먹어야 하는거 싫고
    쇼핑센터 끌려다니기 싫고
    뻔한 바가지인줄알면서 가야하는 옵션관광싫고
    시간분배 내맘대로 못해서....패키지 질색인데요.

    다만 패키지여행으로 갈수있는 레벨의 호텔은 자유여행으론 못가니까 그건 좀 아쉽네요.
    전 60대까지 자유여행일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424 카세트테잎으로 된 노래 요즘 구할 수 있을까요? 궁금 2013/03/30 530
237423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가보신분 이요 3 레몬 2013/03/30 2,084
237422 정릉3동 근처에 사시는 유치부 초등 자녀 두신 분 보세요~ 정릉 2013/03/30 642
237421 젊은부부들중에서는 저축안하는집 많은것 같아요~ 39 유니맘 2013/03/30 14,473
237420 소개팅할때 메이크업 받고 나가는 거요 12 게자니 2013/03/30 6,487
237419 주부의 클럽 출입에 대한 생각?차이 33 돌싱 2013/03/30 3,592
237418 남편후배가 빌려간차 가져왔대요? 5 ㅇㅇ 2013/03/30 2,462
237417 감동적이고 충격적인 자기계발서 ~~ 2013/03/30 1,110
237416 며칠전 티비 맛집프로에서 만두전골보신분~~ 5 장미 2013/03/30 1,860
237415 문자 많은 요금제 없을까요? 3 궁금 2013/03/30 728
237414 나이브가 무슨 뜻이여요? 36 .. 2013/03/30 49,797
237413 인복과 인덕 17 인복과 인덕.. 2013/03/30 8,786
237412 이외수씨 피소… “혼외아들 호적 올리고 밀린 양육비 2억 달라”.. 50 설외수 2013/03/30 20,751
237411 초등생들 우비 입나요? 3 초보엄마 2013/03/30 818
237410 베스트에 있지만 외식대세가 9 ㄴㄴ 2013/03/30 3,110
237409 해외구매 이런경우 구제방법 없겠쬬? 음ㅂ 2013/03/30 695
237408 친자녀 못생겼음 못생겼다고 하나요? 21 ... 2013/03/30 5,617
237407 종합병원 소아과 다인실입니다!!!넘 시끄러워요 ㅠ ㅠ 3 ㅇㅇㅇ 2013/03/30 2,053
237406 The Power of Introverts(내향성의 파워) TE.. 6 The po.. 2013/03/30 1,614
237405 신랑가족관계증명서 이상해요 (내용 추가합니다...) 95 휴우 2013/03/30 35,803
237404 초등 여자아이 친구사귀기 도와주세요 1 한그루 2013/03/30 1,377
237403 소개팅 했는데 상대녀에게서 확 끌어당겨지는게 없으면... 4 @.@ 2013/03/30 3,690
237402 개 좋아하는건 좋은데 7 ㅡㅡㅡㅡ 2013/03/30 964
237401 원래 직장분위기가 외모비하가 일상인건가요? 2 00 2013/03/30 2,071
237400 같이 밥먹는데 물떠와라 밥더줘 하는거 싫어요. 31 2013/03/30 4,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