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카락도 나이먹는건가요?

에너지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13-03-25 16:07:57

어깨 좀 넘기는 단발이구요,  

파마와 염색 해본지가 반년도 넘은것 같은데

요몇달 머리끝이  엄청 엉켜요

머리결도 윤기는 진작에 안드로메다 가셨고,

머리카락 끝부분은 노랗게 탈색된 것처럼 보이구요 

손가락으로 빗어보면 아래에서 진짜 턱턱 걸려요.. 꺼칠꺼칠한 느깜 ㅠ

확!  잘라버려야 하는건가요?
그냥 샴푸 린스만 쓰고있는데 뭐, 샴푸를 바꿔야하는건지,

트리트먼트를 쓰면 나아질련지....

미용실에서 시술하라 하시면 그건 보류 ...

지금 머리에 돈쓰고 싶지않아요

그래도 당분간 좀 머리를 기르고 싶어서 지금 자르고싶진 않은데 말이죠

(여름에 머리 묶어서 올리려구요)

미쟝센 헤어오일...극손상 쓰는데도 이건 바르나마나네요

파마염색도 안하고 냅두는데도 왜이리 머리결이 나빠지는지...

이것도 나이먹는 증거 인가요... 슬프다..

트리트먼트는 뭐가 좋아요? 

비싼것보다 역시 가성비 좋은걸 원합니다  ㅎㅎ

IP : 180.182.xxx.2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5 4:32 PM (110.14.xxx.164)

    뭐는 안 늙을까요 서럽죠
    헤어 전문매장에서 앰플사서 발라보세요
    실크테라피도 바르고 자기전에 바르는것도 가끔 발라요

  • 2. 우선은
    '13.3.25 4:45 PM (116.33.xxx.151)

    끝부분은 약간 자르고 이것저것 발라서 써보세요.

  • 3. ..
    '13.3.25 5:13 PM (61.75.xxx.114)

    미용실가서 트리트먼트 받으세요. 좀 나아요.

  • 4. 매니큐어
    '13.3.25 5:16 PM (202.30.xxx.226)

    효과보고 있어요.
    멋내고 다니는 편이였는데도 사실 옷이나 피부 외에는 칭찬 없었는데,

    매니큐어 한 뒤로,,어쩜 그리 머리에 윤기가 있냐소리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167 포스트 김재철에 대한 단상 2 알콜소년 2013/03/27 1,021
236166 같이 한번 즐겨 보실랍니까? 3 뇌가섹쉬한 .. 2013/03/27 770
236165 주말에 여동생 남자친구를 만나기로 했어요 2 이제곧 2013/03/27 846
236164 서로 신경 안쓰는게 안되는 거겠죠 2 그냥 2013/03/27 776
236163 청라 부실공사 거기 아마 사는사람 항의도 못할걸요? 4 ........ 2013/03/27 2,717
236162 새벽1시30분에 떡만두국 끓여달라는 남편ㅠ 4 동그리 2013/03/27 1,930
236161 풍신쥐박고있다..두시럭떤다..이건 어디 사투리인가요. 4 2013/03/27 1,932
236160 결국, 교육의 문제는 사학재단들의 문제 2 4ever 2013/03/27 792
236159 가방추천해주세요~~ --- 2013/03/27 465
236158 김치담글때 설탕안넣나요? 17 궁그미 2013/03/27 10,833
236157 청라 푸*** 진짜 큰일이네요. 다시 부수고 보상해줘야 하는거 .. 33 .. 2013/03/26 16,312
236156 제발 저좀 도와 주세요 엉엉엉.. 이메일로 다운 받은 11 도와 주세요.. 2013/03/26 2,518
236155 답답하네요 어떻게 살아야하죠? 7 ,,, 2013/03/26 1,955
236154 A.H.C 인텐스 컨튜어밤 어디서 구입하나요? 6 놀라운피부 2013/03/26 1,438
236153 요즘 대학생들 수준 8 aha 2013/03/26 3,219
236152 초보의 자동차 고민입니다. (얘기가 길어요.) 17 도대체 누구.. 2013/03/26 2,009
236151 옛날 돈은 어디가서 파나요? 4 지폐 2013/03/26 2,832
236150 얼굴 팩 한장씩 밀봉된거 유통기한 지남 쓰면 안될까요 5 .. 2013/03/26 2,452
236149 혼자있는 강아지 하울링..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3 소금인형 2013/03/26 5,133
236148 (비위 약하신분 패스)치열로 병원 다니는 중인데 약을 먹어도 날.. 4 힘들어요.... 2013/03/26 2,321
236147 중1수학문제 도와주세요 9 2013/03/26 845
236146 법인회사의 적자.. 5 스노피 2013/03/26 1,080
236145 동작느린 저희아이 중학생되니 더 심한데 adhd도 아닌 16 어찌하오리까.. 2013/03/26 4,931
236144 주택담보 대출을 조금씩 갚아 나갈 때 2 .. 2013/03/26 993
236143 pd수첩, 대학가 방값 5 4ever 2013/03/26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