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예담 vs 사아준수

jjiing 조회수 : 2,111
작성일 : 2013-03-24 23:12:08
시아준수 초딩때 sm에서 노래부른거 봤는데 엄청 잘 부르던데·....요즘 나오는 방예담하구 비교해보면 비교가 안될정돌로..진정한 천재였던거 같아요. 노래며 춤이며...
IP : 211.245.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24 11:41 PM (118.37.xxx.110)

    하도 말이 많아서 별로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방예담 목소리가 매력있던데요?

    악동뮤지션의 여자아이랑 더불어 두명이 유난히 귀에 들어오네요.

  • 2. 맞아요
    '13.3.24 11:44 PM (115.139.xxx.27)

    저도 요즘 방예담군 볼 때마다 시아준수 어릴때 모습이 자꾸 겹쳐져요 타고난 보이스와 천부적인 소질 등이 너무 닮았죠 준수군 변성기에 시련이 오긴했어도 타고난 소질과 끈질긴 노력으로 극복하고 결국엔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아이돌로 거듭났죠
    요즘 티브이에서는 못봐서 아쉽지만 콘서트나 뮤지컬에서나마 그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볼 수 있어 좋네요
    공중파에서도 곧 볼 수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 3. 맞아요
    '13.3.25 12:39 AM (115.139.xxx.27)

    방예담군도 아직은 어리고 다듬어지지 않아 그렇지 좀더 성숙해지고 트레이닝 잘받으면 좋은 가수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 4. 링크
    '13.3.25 4:16 PM (182.221.xxx.3)

    http://m.pann.nate.com/video/204700508
    이거 말씀하시는건가요?
    변성기 전 검색하니 나오네요
    변성기 전과 후 목소리가 많이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675 족욕기(각탕기) 추천 좀 해 주세요~ 5 쩜쩜 2013/03/19 3,531
233674 백김치 담기 어렵나요? 완전 생초보...백김치 담그려 하는데 3 2013/03/19 2,323
233673 야채다지기 휘슬러 2013/03/19 760
233672 아들이 의대갈 성적되는데,공대 가겠다고 하면 보내시겠어요? 36 /// 2013/03/19 5,465
233671 애친구 놀러오면어떻게 하세요? 4 질문 2013/03/19 1,138
233670 가깝지도 않은데 서운하단 빈말은 왜 할까요.?. 7 가깝다. 2013/03/19 1,604
233669 저의 오늘 할 일입니다 ㅎㅎ일기장수준 3 ㅇㅇ 2013/03/19 1,013
233668 오늘단식하려다가 포기하고 라면 끓여요.ㅜㅜ 15 2013/03/19 2,624
233667 위장전입...신고해보셨나요? 12 맴맴 2013/03/19 15,726
233666 뉴스타파 호외 - '국정원장, 정치개입 지시' 의혹 문건 공개 .. 2 원세훈의 맨.. 2013/03/19 778
233665 100세 실손보험 다 갖고계세요? 3 보험 2013/03/19 1,378
233664 맛없는 대봉 처치법은? 5 ㅋㅋㅋ 2013/03/19 901
233663 송종국 같은 아빠가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29 2013/03/19 11,598
233662 고추장아찌버려야하나요?? 2 ... 2013/03/19 891
233661 아이들이 저보고 동남아 여인같다네요ㅠㅠ 7 외모 2013/03/19 2,250
233660 아빠A 엄마B 첫째AB형이신분 궁금요^^ 32 질문 2013/03/19 4,483
233659 김연아 기부 활동 2 김연아 2013/03/19 1,596
233658 계약직 들어가면서도 돈주는경우도 있나요?? 3 .. 2013/03/19 938
233657 인터파크로 온 문자 조심하세요. 2 조심하자 2013/03/19 1,969
233656 가끔 고민하는 문제 10 번 찍으면 넘어가나~~ 10 리나인버스 2013/03/19 1,420
233655 페미니스트들은 언제나 2 jeni.... 2013/03/19 983
233654 어제 돌을 사랑하는 남자와 돌밭에 갔다 왔습니다. 15 버찌 2013/03/19 2,749
233653 예민한남편_주위에 이런 유형의 사람 있으신가요? 4 고민 2013/03/19 2,780
233652 딸애가 입안이 전부헐었어요 ㅠㅠ 10 딸기맘 2013/03/19 1,907
233651 팔팔끓이면 안되나요? 1 우엉차질문... 2013/03/19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