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터 글 좀 그렇네요...

장터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13-03-24 23:01:15

옆에 최근많이 읽은 글에 하하 라고 해서

왠 하하가.. 했는데

 

장터 들어가서 그 보니 좀 너무 한 감이 없지 않네요..

보통 중고 물품 처리할때 보면 사겠다고 하고 연락안되는 사람,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깍아 달라고 하는사람, 등등 거래불발되고 번거로운일 많잖아요.

전 여긴 아니고 중고나라에 그냥 작은거 하나 올렸더니 벼라별 문자가 다와서 결국 다신 중고 판매 안합니다만..

하하님 같은경우, 번거로운거 피하려고 선금 거신거 같은데

그걸로 너무 공격들이 심하신거 같네요.

어짜피 구매 할분은 선금 걸던 말던 상관없잖아요.

선금 걸어가면서 까지 사고 싶지 않은 분들은 pass 하면되고..

좀 이런걸로 이렇게 사람 몰아가서 안좋은 얘기까지 나오는거보면

제가 알던 82가 맞나 싶기도 하고...

 

 

 

 

 

IP : 118.221.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3.3.24 11:12 PM (211.201.xxx.173)

    내 일 아니라고 패쑤 하다..

    지난번 사태가 온 거 아니었나요? 2222222222222

  • 2. ^^
    '13.3.24 11:12 PM (175.223.xxx.126)

    지적이 있었음 반영해서 오해없이 본문수정했음 간단한 일을 너어무 공격적으로~~~ 끝까지 본분수정 안하시고... 이해 안되는 분이세요

  • 3. 지난
    '13.3.24 11:13 PM (219.251.xxx.5)

    판매글을 지운 것만도 규칙위반!!
    규칙위반은 강퇴아닌가요??

  • 4. ㅇㅇ
    '13.3.24 11:15 PM (112.153.xxx.76)

    선금이 문제가 아니라 선금을 안돌려준다는 거하고 제대로 글에 안써서 사람들이 물어보니까 막말했던 거가 문제였어요

  • 5. 딴건 모르겠고
    '13.3.24 11:18 PM (183.97.xxx.209)

    선금은 안 돌려주는 게 맞지요.
    돌려주려면 뭐하러 선금 받나요?

    원래 글이 좀 오해받기 쉬울 수 있고 그분 태도가 좀 과격하긴 하지만,
    원래 의도대로라면 선금이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6. ,,,
    '13.3.24 11:20 PM (119.71.xxx.179)

    그분이 공격적인건 사실인데..보고 당장 못가져가면 선금걸어라..이말 아니었나요?

  • 7. ^^;
    '13.3.24 11:32 PM (183.97.xxx.209)

    선금을 요구한다는 내용 자체가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 8. ㅎㅎ
    '13.3.24 11:47 PM (59.10.xxx.139)

    선금보다 가격이...ㅎㅎ 중고를 누가 그가격 주고 살까요 바보 아닌 이상...

  • 9. 쓸개코
    '13.3.25 1:13 AM (122.36.xxx.111)

    선금이 너무 과한것 아니었나요? 100만원짜리 물건에 20을 걸었던데.. 중고선금을 그렇게해도 되어요?
    다른님들 말씀대로 규칙위반도 하셨다던데..
    거기다 물건값 자체도 비싼듯해서 저도 한마디 달았습니다만 심한소리들으신것 같아요.
    근데 욕설하신분도 있으신가본데 심한댓글에 그분이 격해지신것 같더라구요.
    욕은 왜하실까나요.

  • 10. ㅇㅇ
    '13.3.25 1:25 AM (71.197.xxx.123)

    판매글에 댓글로 물어보면 댓글로 답해주면 되는데 굳이 쪽지를 보내 욕하니 정상은 아니죠.
    첨 댓글들 보면 그 선금에 대해 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는 건데 막말하고 욕하고 반말하고 있는 판매자를 사람들이 그냥 패스할 수가 없잖아요.
    나중엔 가만두지 않겠다는 협박까지 ...

  • 11. 근데
    '13.3.25 1:31 AM (14.52.xxx.59)

    여기 장터는 진상구매자도 참 많아요
    판매는 고사하고 드림할때도 매너 좋은 사람 찾기 어려워요
    오죽하면 선금을 거나...싶기도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317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데이트 유머 1 시골할매 2013/03/27 1,285
236316 피부관리 글읽고 재료 어디서 사셨나요? 1 재료가.. 2013/03/27 816
236315 저도 대학에서 애들 가르칩니다. 19 정말 그럴까.. 2013/03/27 4,380
236314 김연아와 전현무의 썰전 7 나무 2013/03/27 3,608
236313 르쿠르제 냄비로 뭘 만들면 좋을까요? 3 요리초보 2013/03/27 1,243
236312 남자들이 어린 여자랑 사귀고, 결혼하는 사례 부러워하는 게 이해.. 12 -- 2013/03/27 2,996
236311 남편이 기성용, 형부가 김강우.. . 13 루앙프라망 2013/03/27 5,154
236310 기성용은 그냥 비율이 좋은 거 아닌가요 ? 14 안티아님 2013/03/27 4,023
236309 양가죽 자켓 몇년 못입나요? 6 모른다 2013/03/27 1,842
236308 학부모전체회의에 가면 뭐하나요? 5 학부모 2013/03/27 844
236307 층간소음은 윗집에 그대로 복수하면 안되나요? 10 ........ 2013/03/27 2,324
236306 복부관리 받으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2 applem.. 2013/03/27 844
236305 한혜진 실망이야!! 17 숙희야aa 2013/03/27 9,897
236304 분당 내정초 성취도평가 없어지지 않았나요? 5 잘못알고있나.. 2013/03/27 920
236303 나 만의 다이어트 식품 8 어제 개발했.. 2013/03/27 2,624
236302 전쟁 나면 가족들하고 어디서 만나요? 13 약속 2013/03/27 3,628
236301 매니큐어 염색으로 갈색깔 낼수있어요? 2013/03/27 1,043
236300 참다참다 윗층에 편지를 써 놓고 왔어요.. 12 찝찝 2013/03/27 2,873
236299 접었다 폈다하는 매트리스 어때요? 12 써보신분? 2013/03/27 4,513
236298 피부걱정 내용까지 완전 총정리 요약 479 피부 2013/03/27 23,355
236297 잘생긴 8살.연하남이랑 연애하면 기분이 어떨려나..ㅎㅎ 15 ..//! 2013/03/27 8,209
236296 렌지후드 청소의 신세계 발견 16 속이 후련 2013/03/27 9,152
236295 페퍼민트 티 좋아하시는 분은 커피에 넣어보세요... 3 색다른 커피.. 2013/03/27 1,926
236294 개리 어때요?? 11 ... 2013/03/27 2,773
236293 lever2000비누가 왔어요 20 팔랑귀 2013/03/27 4,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