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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송난리가 안나려면 쿠바처럼 완전한 남녀평등이 보장돼야 합니다

해결책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3-03-23 18:40:01

이혼해도 여자가 불안할거 없고

새로운 연애, 새로운 시작을 자유롭게 할수 있으면

구질구질하게 자기 싫다는 사람 안잡습니다.

너 그러냐, 그럼 잘가라,

난 찬란한 햇빛속으로 나가 새사람 찾는다, 이겁니다.

제도적 장치,

한국은 쿠바보다 국민소득은 엄청 높은데 양성평등이 안되니까

이 구질구질한 난리가 나는 겁니다.

 

하여간 여기서 이런다고 근데 설경구전처가 대리만족할수도 없잖아요.

그래도 설경구가 하던 일 계속 해서 수입이 생겨야 딸에게 양육비 지원을 잘할수 있는데

여기서 난리치면 설경구전처와 아이에겐 더 마이너스인건 분명합니다.

 

 

 

IP : 115.136.xxx.2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노금지
    '13.3.23 7:39 PM (218.155.xxx.161)

    다들 무시하세요 말도안되는 소리로 어그로끄는 사람입니다 ^_^

  • 2. ..
    '13.3.23 8:17 PM (211.176.xxx.24)

    이혼 원하는 쪽이 위자료 많이 제시하면 됩니다. 상대가 이혼을 원하시도록 애를 써야 하는 건 아쉬운 쪽, 즉 이혼을 원하는 쪽이죠.

  • 3. ..
    '13.3.23 8:24 PM (211.176.xxx.24)

    유책배우자는 이혼할 권리도 없고 이혼하지 않을 권리도 없는데, 유책배우자가 없는 권리를 행사하려니 무리수를 두는 거죠.

    내 배우자가 유책배우자이고 나는 이혼을 원하는데, 내 배우자는 이혼을 원하지 않는 경우는 이혼소송 걸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됩니다. 늘 문제는 유책배우자가 이혼을 먼저 원하는 경우인데, 그럴 때 상대는 이혼하지 않겠다는 말로 딜을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유책배우자에게 책정하는 위자료가 약한 편이라서 협의상 이혼으로 그보다 많은 위자료를 받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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