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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극장에 나오는 화덕피자..

kkkk 조회수 : 5,928
작성일 : 2013-03-22 17:13:01

몇일전부터 계속 그 화덕피자가 먹고싶어 죽것어요..

제가 피자를 좀 좋아하는데, 지금 퇴근시간도 다가오고,,

배도 엄청고프니 또 그 피자 생각이 나네요..

우리동넨 그런 피자 파는데도 없으니 걍 평소대로 M*피자나, 도**피자 사먹어야 할까봐요~

배고파~~

 

IP : 118.39.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3.3.22 5:21 PM (1.240.xxx.142)

    저도 그프로보고..정말 저피자 먹고프다...싶었어요...

    그나저나 제주도가야 맛보지 싶어요..ㅋㅋㅋ

  • 2. 이탈리아
    '13.3.22 5:26 PM (221.140.xxx.10)

    피자는 거의 화덕피자인거 같더군요.화덕에 불 피워서그 열기로 익히니 향이 남다를거
    같아요.울동네엔 화덕피자집이 없네요.보아하니 장작을 시간에 맞춰 종일 지펴야 하니
    대량생산 하기가 어려울거 같아요.
    그 피자집 광고한다고 하던데,물론 인지도는 향상되겠지만,하루 피자 반죽 17개만 한다하고 재료 떨어지면 영업 끝인데 많이 팔고 금방 부자되기는 어려울거 같아요.

  • 3. 부자가아니라
    '13.3.22 5:39 PM (223.33.xxx.75)

    생활이되나요 애기도 있고
    남자분보니 옷이나 신발도 산지 얼마안된 브랜드들인거 같던데 소비패턴이 유지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 4. .....
    '13.3.22 5:42 PM (203.237.xxx.73)

    일단,,그랑비*또, 블랙스미*, 등등 화덕피자 아닌가요?
    머..맛은 그럭저럭 하겠지만요.

    저도 출근길에 그거 보구, 출근해서 검색질 했다니깐요.

    그 잘생기고 스포티한데다가,,아이들을 사랑하는 천사같은 남편과,
    예쁜심성이 그대로 보이는 사랑스런 아내
    그들이 만들어내는 화덕피자,,이탈리아 요리,,그들의 텃밭에서 자라는 브로콜리..까지,
    다..먹고 싶더만요.
    제주도 가면 꼭 가보구 싶어용.

  • 5. 제얘기는
    '13.3.22 5:44 PM (221.140.xxx.10)

    엄청난 대박집은 못될거 같다는 얘기입니다.
    두 부부가 아직 사업마인드가 덜 익은거 같아요. 중간에 문닫고 쉬고 재료도 한정적이고
    일주일에 하루 쉬고....결코 부자는 될수 없다는 얘깁니다.

  • 6. 잠깐봤는데
    '13.3.22 5:52 PM (223.33.xxx.75)

    돈이 목적이었음 제주도 안내려갔겠죠
    좀 여유있게 쫓기지않고 살려는거 같던데
    부럽긴했어요 근데 처가도움이 많을거같네요 경제적으로

  • 7. 대학로
    '13.3.22 6:20 PM (223.62.xxx.96)

    돌쇠네집하고 상파울로에 화덕피자 맛있어요

  • 8. //
    '13.3.22 6:38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그 남자분,, 서울있을때 받던 월급에서 지금 반으로 줄어들었데요,
    돈 왕창 벌 생각이었음 그렇게 갯수도 한정적이지 않겠죠,,
    그냥 여유가지면서 일을 하는거 같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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