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선글라스 끼는 사람들 많이 봐요..

스카프 조회수 : 4,093
작성일 : 2013-03-12 19:57:38

안 그래도 날 좋은 날은 벌써 운전할 때 눈이 부시거든요.

저도 낄 까 싶네요.

보통 언제부터 선글라스 끼세요?

IP : 125.135.xxx.1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2 8:00 PM (121.186.xxx.144)

    걸어다닐때는 눈부시다고 느낀날 껴요
    운전할때는 1년 내내 끼구요

  • 2. ..
    '13.3.12 8:01 PM (58.237.xxx.8) - 삭제된댓글

    사계절 내내...

  • 3. 선글 꼭낌
    '13.3.12 8:01 PM (115.21.xxx.247)

    전 사시사철 해 나오면 껴요.
    눈도 태양빛에 늙고 손상된대요.
    눈건강 유지차원에서 낍니다.

  • 4. ㅇㅇㅇ
    '13.3.12 8:03 PM (182.215.xxx.204)

    언제부터???
    눈부실 때. 야외활동 있을 때 끼죠
    장시간 운전하거나
    놀이공원이나 공원 갈때 등등

  • 5. 저는
    '13.3.12 8:10 PM (122.32.xxx.57)

    안경알이 빛을 받으면 색이 찐하게 변해요. 실내로 들어 가면 서서히 색이 사라져요. 저처럼 시력 나쁜 분들은 요즘 이런 렌즈 많이 하나봐요.

  • 6. ....
    '13.3.12 8:21 PM (218.209.xxx.59)

    운전하다가 눈 부시면 껴요.
    걸어 다닐때도 눈부시면 낍니다.

  • 7. ...
    '13.3.12 8:38 PM (59.15.xxx.61)

    나이가 들면
    선글래스가 장식품이 아니지요.
    눈 보호를 위해 필수입니다.

  • 8. 그렇군요
    '13.3.12 8:41 PM (125.135.xxx.131)

    첨 알았어요.
    선글라스는 멋내기로 주로 여름에 햇볕 피하려고 쓰는 줄로만 알았네요.
    또 빛에 따라 변하는 안경도 있군요?
    그래도 서늘한 날에 하면 조금 마음 쓰일듯요..

  • 9. ...
    '13.3.12 8:45 PM (112.121.xxx.214)

    색깔 변하는 렌즈요...울 남편이 쓰고 있는데요...그건 보통 안경 사이즈로 하거든요.
    그런데 여자들 선글라스는 크게 하잖아요...
    화장 안했을때 가리는 맨얼굴 역할도 하고, 시력 뿐만 아니라 눈 주위 기미 예방도 할 겸 해서요..
    그래서 여자들은 선글라스 따로 하시는게 더 나아요.. 남자들은 선글라스 잘 안챙겨 버릇하니깐 뭐.
    그리고 남편 말로는 햇빛 강한날은 늘 그 렌즈가 자동으로 변하다보니..날이 화창한지도 모른다네요..

  • 10. 저도
    '13.3.12 9:47 PM (121.143.xxx.170)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사계절 내내 끼고 다니네요

    나이먹으니 눈도시리고 눈에 뭐가 생기기도해서요

    일찍부터끼고 다닐껄 남 눈의식하느라 안꼈었는데 지금은 후회가 ㅠㅠ

    그래서 대학다니는 딸 한테는 나갈때마다 선글라스끼라고 잔소리를 하는데 말을 잘 안듣네요

  • 11. ..
    '13.3.13 1:21 AM (13.21.xxx.9) - 삭제된댓글

    라섹한 뒤 매일 쓰고 다녀요... 햇볕도 피하고 바람도 피하구요...

  • 12. 운전..
    '13.3.13 9:00 AM (218.234.xxx.48)

    운전할 땐 한겨울에도 껴요.. 서쪽으로 향할 때에는 해를 정면으로 보는데 선글라스 없이 운전 위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883 연아양 등이 더 이쁘네요. 4 저는 2013/03/17 2,667
230882 장터올리느건? 3 1014j 2013/03/17 713
230881 어제 무도에서 박명수 꿈해몽 혹시 나왔나요? 1 단팥빵 2013/03/17 1,552
230880 쇼핑할때 괜히 주눅드는 스탈 판매원도 눈치챌까요 5 ... 2013/03/17 2,361
230879 오래된 가전제품의 끈적임은 무얼로 닦아야 하나요? 8 ... 2013/03/17 7,277
230878 이기적인 어떤엄마 ; 23 으구 2013/03/17 10,591
230877 티백 식혜 해 보신 분 .... 9 살얼음 2013/03/17 1,932
230876 "정글의법칙"보다가 익숙했던 음악 2 fabric.. 2013/03/17 1,553
230875 프리 경기 동영상 볼수있는 곳? 2 퀸연아 2013/03/17 771
230874 시래기가 좀처럼 물러지지않아요 8 마니또 2013/03/17 1,570
230873 가지나물 하려는데 왜 손에 물이 들지요? 7 이상해요 2013/03/17 1,140
230872 정말 박원순이 이게 뭡니까? 7 ... 2013/03/17 2,480
230871 연아 경기 끝나고 악수 나누던 아가씨 누구예요? 4 리아 2013/03/17 5,371
230870 국민=호구 3 여보세요 2013/03/17 659
230869 빌라 탑층 2 빌라 탑층 2013/03/17 2,413
230868 전세 가계약 했는데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7 도움 2013/03/17 1,312
230867 미나리를 샀는데..뭘 해먹으면 좋을까요???????? 7 ... 2013/03/17 1,559
230866 오늘의 은메달은 사실... 25 리아 2013/03/17 14,686
230865 초라하게 하고 나간날은 괜히 주눅들어요. 6 ... 2013/03/17 2,854
230864 친구한테 몇어 담보대출하는 경우도 있나요? 1 2013/03/17 722
230863 여아옷 어떤 브랜드가 무난한가요? 8 여아옷 2013/03/17 2,981
230862 82는 평균연령이 어떻게 될까요? 6 .. 2013/03/17 1,277
230861 피부걱정 연재해주시는분....화장품 만드는법도 알려주셍요 3 ^^ 2013/03/17 1,858
230860 모래시계 드라마 보고있는데 대단한 드라마였군요 4 뒤늦게 2013/03/17 1,429
230859 지금은 외출중이니 다시 걸어주시기바랍니다 2 궁금 2013/03/17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