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부방이랑 잠자는방 따로 해주는게 좋아요??

아이방 조회수 : 3,305
작성일 : 2013-03-11 10:37:11

아이가 4살인데요.

현재는 책이랑 교구 있는 공부방이랑

잠자는 방(안방에서 4가족이 다 같이 자요.)이 따로 있는데..

 

주로 생활을 안방에서 하다보니깐

자꾸 책이랑 교구를 안방으로 가져오고

왔다갔다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안방으로 교구랑 책들을 다 갖다놓을까 싶은데..

 

제 생각엔 그럼 애들도 책하고 더 가깝게 지낼수 있고

이방저방 왔다갔다 하지 않아서 좋을꺼 같은데..

 

신랑은 자는방이랑 공부하는 방이랑 따로 해놓는게 좋다고 좀더 생각해 보자고 해서요.

 

참 만약 방을 바꾸면

현재 안방에 있는 벽걸이 티비를 작은방으로 옮겨야 하는데

이거 이전설치비 얼마정도 드나요?

(벽걸이를 스탠드로 바꿀경우에도 이전설치비가 드나요?

근데 첨부터 벽걸이 형인지라 스탠드로 세울때 필요한 지지대 자체가 없는데..

별도 구매 해야하는건지요..)

IP : 61.74.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3.3.11 10:41 AM (119.71.xxx.74)

    책에서 나오는 독성? 암튼 안좋은 물질이 많아 서재와 잠은따로자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 2. dlfjs
    '13.3.11 10:50 AM (110.14.xxx.164)

    티비 지지대 가격이 꽤 비싸요
    어릴땐 어차피 엄마랑 노는 공간으로 장난감 다 가져오게 되고요

  • 3. 저는
    '13.3.11 10:53 AM (139.228.xxx.30)

    상황이 되면 공부 혹은 놀이방 자는 방 따로가 좋다고 생각해요.
    전에 살던집은 공간여유가 있어서 아이 공부방이랑 침대방 따로였는데
    지금집은 좀 좁아서 한 방에 책상 침대 책꽂이 다 때려넣으니
    아이가 틈만나면 침대에 벌러덩 하네요.

  • 4. ..
    '13.3.11 11:04 AM (61.74.xxx.243)

    티비살때 스탠드는 추가비용 없고 벽걸이인 경우에만 10만원인가 비용이 들었는데..
    지지대 따로 사야할줄 알았으면 첨부터 스탠드로 할껄 그랬네요..

    그리고 어차피 지금도 안방에 침대가 있고 주로 안방에서 생활하는데..(애들 공부방은 애들 둘에 저랑 신랑 들어가면 갑갑해서요..)
    말만 공부방따로 자는방따로지.. 생활은 자는방에서 하고 있다는..
    그래서 그럴바엔 그냥 짐을 한곳으로 합치자..싶어서요..

  • 5.
    '13.3.11 11:32 AM (61.73.xxx.109)

    원글님 상황은 공부방 따로 잠자는 방 따로의 문제가 아니라 안방에 애들 책이랑 장난감을 다 들여오냐 아이방을 따로 두느냐의 문제인거네요?
    아이가 어릴땐 장난감, 책이 이방 저방 여기저기 펼쳐지는게 어쩔수없는건데 안방에 아이짐을 다 들이는건 좀 별로인것 같아요 그래도 지저분하기는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리고 티비도 안방에 있는게 편하지 작은방에 있으면 불편할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137 비정규직 언제부터 생겨난거예요? 14 사회 2013/03/10 4,374
230136 저도 술자리 성희롱얘기 하나.. 3 대리 2013/03/10 2,697
230135 법인인데 파산신청 하려고 ,.. 3 법인회사 파.. 2013/03/10 2,349
230134 꽃게짬뽕 좋아하시면~~~ 5 ... 2013/03/10 2,443
230133 저같은사람은 어디가야 사람을 만날수있을까요?? 19 .. 2013/03/10 4,206
230132 두드러기로 쓰러지시는 분도 계신가요? 7 꼬맹이 2013/03/10 1,564
230131 혼자서 영화 본 여자의 신세계, 베를린 후기 입니다. 6 혼자서 영화.. 2013/03/10 3,321
230130 송창식 안개 14 너무 좋아요.. 2013/03/10 1,763
230129 공기청정기~추천 좀 해주세요~ 6 행복한요즘 2013/03/10 6,385
230128 말이 좋아 프리랜서지... 서러운 비정규직... 1 비정규직 2013/03/10 1,600
230127 누리 동동이! 10 두부케이크 2013/03/10 1,314
230126 피아니스트 보고 잏는데 궁금해요 3 궁금해요 2013/03/10 1,479
230125 한국은 택배 제 때 못받고 받을 사람 없으면 택배 기사가 다시 .. 7 33 2013/03/10 2,168
230124 욕설까지 하는 124.54.xxx.38 퇴치시켜주세요. 글 삭.. 8 불조심 2013/03/10 1,410
230123 피부 관리실 꾸준히 다니면 다를까요? 4 피부 2013/03/10 3,389
230122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4 겨울 2013/03/10 776
230121 남편과 나 둘다 문제죠?! 14 답답하다 2013/03/10 4,085
230120 사춘기 8 2013/03/10 1,951
230119 초2 저희 아이 한글을 어려워 해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13 한글 학습 2013/03/10 1,975
230118 십년전 친구를 어떻게 찾을까요.. 5 친구를 찾고.. 2013/03/10 1,834
230117 늦둥이..가져야할까요? 고민이에요.. 10 봄날씨~ 2013/03/10 3,279
230116 집에서 엄마의 존재는 어떤의미일까요..?? 2 .. 2013/03/10 1,541
230115 "오늘 약국에서"를 읽고 드는 단상 34 봄눈 2013/03/10 7,686
230114 금이빨 어금니 씌우는거 대략 얼마정도일까요? 3 궁금하다 2013/03/10 6,557
230113 단어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요 2 2013/03/10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