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무장갑 이 정도면 버려야 하는 게 맞지요?

고무장갑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13-03-10 11:03:41


제가 설거지 하는 방법은요...
기름 때 많은것은 그것을 조리한 냄비에 소다,세제,물 풀어서 끓이고 그 물로 닦고요...
기름 때 적은 것은 뜨거운 물로 아크릴사로 짠 수세미를 가지고 닦습니다.
그러다보니 고무장갑이 한 달 안돼도 살짝 끈적이네요.
손가락 오톨도톨한 부분이 스텐레스 식기 잡았던 부분에 도장 찍히듯 찍혀요ㅠㅠ
얼핏 보면 안 보이지만 햇빛에 비춰보면 숟가락도 다른 식기도 그런 게 보이네요.
이러면 버려야하지요?
오늘 아침도 고무장갑이 끈적이기 시작한 듯해서 손목 긴 비닐장갑으로 설거지했네요ㅠㅠ
고무장갑 갈아대기 참 만만찮은데 이런 끈적임 덜한 고무장갑 있을까요?



===================================================================================
탭설정이 잘못됐는지...띄어쓰기가 이상하게 돼서 고쳤습니다 ㅠㅠ

참고로...전 아기기저귀 고무줄 같은 색깔 장갑 쓰는데...일반 빨간 고무장갑은 좀 덜한가요??



IP : 1.225.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0 11:05 AM (61.43.xxx.177)

    뜨거운 물에는 아무리 좋은 장갑도 못 버티고 자국남기더라구요.
    친환경 세제로 맨손으로 해요.
    찬물에만 장갑 써요

  • 2. 그렇군요ㅠㅠ
    '13.3.10 11:09 AM (1.225.xxx.126)

    전 손이 심하게 건성이라...고무장갑 안쓰면 갈라지고 해서 꼭 쓰는데...난감하네요 ㅠㅠ

  • 3. ㅇㅇ
    '13.3.10 11:24 AM (39.118.xxx.32)

    끓는물을 식히지 않고 바로 하시는거아니예요?
    저도 항상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는 뜨거운물로 하는데
    한달만에 녹지는 않거든요

  • 4. 그 뜨건 물..
    '13.3.10 11:27 AM (1.225.xxx.126)

    살짝 시키긴하지요...
    그래도 뜨겁긴 한 상태로 해요...일반 설거지도 뜨건물로 하는데..그래서 그런가 전 한달이 멀다하고
    자국이 남네요 ㅠㅠ
    빵꾸는 안나는데 식기에 자국 생긴거 보여서 장갑 버립니다 ㅠㅠ

  • 5. ㅇㅇ
    '13.3.10 11:27 AM (71.197.xxx.123)

    장갑을 껴야 하면 미지근한 물로 하면 되잖아요

  • 6. 띄어쓰기
    '13.3.10 11:30 AM (49.50.xxx.161)

    너무 이상한 띄어쓰기로 읽다가 포기

  • 7. ..
    '13.3.10 12:03 PM (180.71.xxx.114)

    뜨건물로 하면 장갑이 오래 못가더라구요
    제가 그런방법으로 설겆이를 했는데 일주일도 못견뎌요
    요즘은 미지근한 물로 세재+아크릴수세미로 닦아준뒤 마지막 헹구기전에
    뜨건물에 그릇을 1분정도 담군후 헹궈요
    되도록 뜨거운물과 장갑에 접촉을 줄이는수 밖에 없어용~~

  • 8. 띄어쓰기 ㅠㅠ
    '13.3.10 12:16 PM (1.225.xxx.126)

    고양이가 자판을 밟고 지나갔는데 설정이 잘못된 건지 띄어쓰기 칸이 무지 넓어졌어요.
    텝설정 다시 바꾸니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ㅠㅠ


    그렇군요...뜨거운 물로 하는 걸 자제해야 겠어요.
    점둘님 조언대로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근데...위에 글 고치면서 올린 얘긴데...누런 생고무장갑보다 뻘건 장갑이 이런 현상이 좀 덜할까요??

  • 9. 별헤는밤
    '13.3.10 12:18 PM (180.229.xxx.57)

    빨간색 쓰는 저도 그래요
    그냥 고무장갑 수명은 한두달인가부다... 하고 맘비우고 써요

  • 10. 그렇군요 ㅠㅠ
    '13.3.10 12:25 PM (1.225.xxx.126)

    어디 찢어지지도 않았는데 버리려니 무지 아까워서 얇게 잘라서 고무줄 만들어 놨는데
    어찌나 많이 모아졌는지 ㅠㅠ
    게다가 시간 지나면 그것도 끈적여 제 역할을 못하더라구요 ㅜㅜ
    이 시대에 고무장갑의 그 단점 하나 보안이 안되다니...안끈적이게 하는 연구를 해야할까봐요. 주부 발명왕~!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875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준다는거.... 4 4ever 2013/03/12 1,448
230874 1000억 넘는 30대 젊은 주식부자 23명.jpg 5 // 2013/03/12 4,453
230873 아베크롬비 정품매장?? 8 오스틴짱짱 2013/03/12 1,257
230872 yf소나타와 랜드로버 정면 충돌사고 14 안전이 먼저.. 2013/03/12 3,825
230871 피자헛 1*1행사하나요? 2 배고파 2013/03/12 1,806
230870 물방울무늬 원피스 처음 사봤는데 괜찮네요^^ 7 봄어서와라 .. 2013/03/12 2,097
230869 치즈오븐스파게티 어렵지 않네요~~ㅎ 1 스파게티 2013/03/12 1,478
230868 나이먹으면 왜 자꾸 음식을 흘리게 될까요? 17 에혀 2013/03/12 8,158
230867 키조개 관자요리 1 ,,, 2013/03/12 4,909
230866 신입사원 3개월 차. 지금 그만두는건 정말 잘못된 선택일까요? 30 2013/03/12 10,934
230865 아이를 폴리 리터니반에 보내보신 분 계신가요? 2 영어 2013/03/12 2,159
230864 KBS 미쳤나봐! 일베가 보면 종북방송이라 하긋네요^^ 4 호박덩쿨 2013/03/12 1,343
230863 사모님이라니..당황되어서... 7 호호 2013/03/12 3,013
230862 중딩 수준별 수업하면? 1 초보 2013/03/12 803
230861 저렴하고 간단한 점심없을까요?? 3 점심먹자 2013/03/12 1,473
230860 냄새나는 돼지고기요 9 레시피 2013/03/12 2,767
230859 체했을때... 3 .. 2013/03/12 3,637
230858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빠요~~ 2 마음이 참 2013/03/12 1,357
230857 김태희같은 성격... 사는데 매우 유리한 성격아닌가요? 45 ㄷㄷㄷ123.. 2013/03/12 19,310
230856 행복한세상에 다이소 아직 있나요? 목동 2013/03/12 758
230855 여행, 까페 에세이.. 글발 좋은 블로그 아세요?? 2 -- 2013/03/12 1,553
230854 불편한 댓글. 3 라맨 2013/03/12 859
230853 내일부터 청소도우미 일시작해요 12 청소도우미 2013/03/12 3,540
230852 삼생이에서 사기진 얄미울때. 15 ... 2013/03/12 2,422
230851 코스트코 양재점에 스텐냄비 있을까요? @@ 2013/03/12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