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야레카야자를 키우고 있어요
넘 좋아하는 식물인데 자꾸 잎이 마르고 누렇게 떠요
물은 일주일에 한번 주고 있어요
온풍기를 온종일 켜 놓아서 그런가요??
가게에서 야레카야자를 키우고 있어요
넘 좋아하는 식물인데 자꾸 잎이 마르고 누렇게 떠요
물은 일주일에 한번 주고 있어요
온풍기를 온종일 켜 놓아서 그런가요??
그런것같아요.건조하니까 잎이 누렇게 말라서 베란다로 내놨더니 싱싱해졌거든요. 건조함땜에 그런거아닐까요?
그 야자는 물 속 염소에 민감해요. 하룻동안 물을 받아놨다가 염소기운을 날려보내고 물을 주시나요? 수돗물 곧바로 주시면 잎 끝에서부터 누렇게 뜬답니다. 그게 다 염소를 흡수해서 그런거에요.
네에~~ 그렇군요
저희가 수돗물을 그냥 줬거든요
그래서 잎이 누렇게 변했군요
넘 감사해요 ㅎㅎ
와! 화초 엄니 짱! 한방에 해결책을 주시다니요.. 혹시 저도 여쭤봐도 되나요 꽃기린 꽃 자주 보게 하려면 어찌하면 될까요? 화초 시들어서 뽑아내고 화분에 남아있는 흙에 다른 화초 심어도 되나요~~ 원글님 묻어가서 죄송요~
네. 원래 모든 식물들은 곧바로 수돗물 주시면 안좋아요. 하루간 물 받아놓고 주시면 좋지요. 그리고 아레카야자는 잎에 분무 자주 해주세요.
그리고 점 두개님.
저도 꽃기린은 안 길러봐서 모르겠어요. ^^;;; 전 꽃은 안 좋아해서 꽃 안 피는 애들 위주로만 기르거든요. 취향 참 독특;;; 네이버카페 식물과사람들 가시면 고수님들 많아요.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흙 재활용은 안 권해요. 혹시나 남아있을 해충이나 흙에 영양가가 없다는 점 때문에요. 굳이 재활용하시려면 흙을 비닐에 넣어 전자렌지 돌려서 살균하시고 화분은 깨끗이 씻으세요. 그리고나서 그 흙에다가 비료 약간 섞어서 재활용하시는 분들도 봤어요. 전 그냥 흙 버립니다. ^^;;;;
모든 식물은 꽃을 많이 보려면 빛이 잘 들어야 해요
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니까 가끔만 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0693 | 페라가모 소피아백 40대에 괜찮을까요 6 | 40대 | 2013/03/10 | 4,026 |
| 230692 | 큰 마트에 그린키위가 안보여요 | 그린키위 | 2013/03/10 | 548 |
| 230691 | 제형편상 22평 아파트에 135만원짜리 가죽쇼파가 괜찮을까요? .. 9 | 갈등 | 2013/03/10 | 3,685 |
| 230690 | 최고다 이순신에서 이미숙은 얼굴살이 너무 빠진듯... 12 | 흠 | 2013/03/10 | 5,679 |
| 230689 | 남편이 렉서스 460LS???를 구입하고 싶다는데요ㅠ 2 | 중고수입차 | 2013/03/10 | 3,290 |
| 230688 | 7세영유에서 어디로? 14 | 미확인물체 | 2013/03/10 | 2,449 |
| 230687 | 초등 3학년 성에 대한 관심 6 | 너무 절망스.. | 2013/03/10 | 1,996 |
| 230686 | 홍요섭씨랑 윤다훈씨봤어요.ㅋ 17 | 얼음동동감주.. | 2013/03/10 | 14,179 |
| 230685 | 엄마가 미워요 8 | 상담 | 2013/03/10 | 3,118 |
| 230684 | 오늘 버스에서 있었던일 15 | @@ | 2013/03/10 | 4,453 |
| 230683 | 자존감이 낮았던 세월 9 | 이야기 | 2013/03/10 | 4,407 |
| 230682 | 전쟁날까 넘 무섭네요 73 | 전쟁 | 2013/03/10 | 15,155 |
| 230681 | 왜 그럴까요 | 왜 | 2013/03/10 | 583 |
| 230680 | 제시카알바 바비인형같지않나요? 5 | ,,, | 2013/03/10 | 1,533 |
| 230679 | 혹시 핵산 드시는 분 계신가요? 5 | 백내장 | 2013/03/10 | 1,281 |
| 230678 | 글아래 광고요 정말 신기해요 3 | 지현맘 | 2013/03/10 | 986 |
| 230677 | 설겆이통 스텐으로 바꾸면 물때 덜 끼나요? 11 | .. | 2013/03/10 | 3,213 |
| 230676 | 이건희 아직 한국에 없나봐요. 13 | 아아 | 2013/03/10 | 4,622 |
| 230675 | 김포에 파마 잘 하는 곳 추천해 주세요 3 | 저기 | 2013/03/10 | 896 |
| 230674 | 베스트글읽고...약사의 복약지도란 어디까지? 17 | 음 | 2013/03/10 | 2,047 |
| 230673 | 아래 "옷차림 남의 눈을 왜 신경쓰냐"는 글요.. 21 | 옷차림 | 2013/03/10 | 3,322 |
| 230672 |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 | ;;; | 2013/03/10 | 1,540 |
| 230671 | 매콤깐풍기 드디어 해 먹었어요. 맛있네요. 3 | 치킨 | 2013/03/10 | 1,395 |
| 230670 | "오늘 약국에서" 화제의 글 보러가기 4 | 쌈구경 | 2013/03/10 | 1,694 |
| 230669 | 동태포와 커피생두 2 | 너머 | 2013/03/10 |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