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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율 좀 더 받겠다고 자동이체 변경하는데

어휴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3-03-08 16:11:22

이것도 진짜 일이네요.

 

전 주로 이용하는 은행이 한군데가 있고

수입이나 대부분의 지출이 다 이 은행에서 이뤄지다 보니

별도의 수수료 내면서 처리하는 경우가 별로 없거든요.

 

근데 요즘 예금이율이 워낙 낮아서

그나마 새로 가입한게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가 있는데

공과금 자동이체 3건을 해야 하는 거랑

카드대 전용 납부계좌로 하는거랑..

 

이자 조금 더 받겠다고

전기며 가스 통신비 자동이체 계좌 변경한다고

일일이 전화하면서 통신요금 나오죠.

 

나중에 결재일에 해당 은행으로 결재금액 이체 시키려면

송금수수료 나오고..

 

어휴 하다보니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고요.

 

IP : 58.78.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8 4:18 PM (203.226.xxx.246)

    이자가 전화요금보다 많으면 해야죠 ㅎㅎ
    그리고 좀 지나면 수수료 안 나오던데...기다려보세요
    저도 이자 한 푼이 아쉬워 매번 은행에 가서 직접 이체도 하고 ,,,적금도 들고 ,,,통신요금 결제통장도 바꾸고
    계산기 두들겨 가며,,,별 걸 다 해요

  • 2. 원글
    '13.3.8 4:30 PM (58.78.xxx.62)

    ..님 그러게나 말이에요.
    이눔의 이자 좀 받겠다고..ㅠ.ㅠ

    전 자질구레하게 여러군데 관리하는 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어휴. ㅎㅎ

  • 3. ..
    '13.3.8 4:38 PM (175.223.xxx.137)

    휴 제가 그랬어요.
    것도 그날 월차낸 남편한테 전 회사에서 통화하고 부탁부탁.
    대리인이 가니 까다롭고 추가가입하라는게 왜 그렇게 많던지요. 휴대폰 계좌도 변경하고....다신 안해요. 시간버리고...

  • 4. 원글
    '13.3.8 4:42 PM (58.78.xxx.62)

    저도 솔직히 다신 안하고 싶네요.
    이번에는 워낙 이율도 낮고 그냥 한김에 하자 싶어서 했는데

    기관마다 전화해서 결제은행 변경하는데 기본 몇분씩 통화해야 하고
    통화요금은 요금대로 나올테고.
    시간적 소비도 그렇고.

    이거 또 결제일 되면 주거래 은행에서 해당 은행으로 이체 시켜야 하는데
    이체 수수료도 신경쓰이고

    다음엔 그냥 안할 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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