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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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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 A씨, 계속 만날 생각했다 심경고백. 헐~

나 글 잘 안써. 조회수 : 15,151
작성일 : 2013-03-06 15:56:07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306101013329

 

처음엔 벙어리행세, 그 다음엔 카톡짜집기, 피해자 신원 퍼뜨리고 꽃뱀 및 쩜오라고 추문흘리기.

이젠 그 여자와 계속 만날 생각이었다고?

작작좀하자. 이제. 그냥 쿨하게 감방가자.

나 자게에 눈팅하고 리플은 달아도 글은 잘 안쓴다. 이 기사보니 글쓰고싶네.

 

IP : 58.143.xxx.23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6 3:57 PM (119.71.xxx.179)

    계속 만나도 무슨관계냐가 중요..ㅡㅡ;;

  • 2. 박시후
    '13.3.6 4:00 PM (122.32.xxx.31) - 삭제된댓글

    박시후는 입을 닫고 있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ㅎ

  • 3. ...
    '13.3.6 4:03 PM (39.7.xxx.161)

    정신줄 놨나봐요 .
    아주 구덩이를 파고 들어 앉네요...쯧쯧...

  • 4. .........
    '13.3.6 4:04 PM (58.231.xxx.141)

    첫 댓글님 말처럼 계속 만나도 어떤 관계인지가 중요하죠.
    만나서 사랑을 하는 사이인지, 아니면 그냥 짐승처럼 육체적인 관계만 하는 사이인지가 중요한데 그게 빠졌네요.
    그리고 박시후 뒤에 대신 수습해주는 회사가 없어서인지 왠지 대처가 안습이네요...ㅠㅠ
    연예인들 사고치고 헛소리하면 그거 다 소속사에서 머리 좋은 사람들이 수습하고 언플하면서 이미지 유지하게 엄청 노력하는데 확실히 뒤에서 지켜주는 똑똑한 사람들 없으니 혼자서 사태 수습이 안되네요.

  • 5. 근데
    '13.3.6 4:10 PM (1.231.xxx.79)

    쩜오가 뭔가요?
    룸살롱 이름인가요? 텐프로같은?? 박시후 관련 글 읽을때마다 궁금해서요

  • 6. ...
    '13.3.6 4:10 PM (114.129.xxx.95)

    알면알수록 홀땍 깨는 인간 그냥입닫고있지;;;

  • 7. 구질구질하게
    '13.3.6 4:11 PM (203.142.xxx.231)

    왜 그러나 모르겠네요.
    진짜 연인관계로 발전하고 싶었으면 처음부터 그런식으로 못하죠. 나이가 몇살인데. 이제 사귀면 결혼까지 생각해야 하는데. 섣불리.. 만나자마자 놀기부터 하나요?
    마치 적선해주는 심정인양. 저러는거. 같은 여자로 아주 기분나쁘네요.

  • 8. 에고~
    '13.3.6 4:13 PM (39.7.xxx.190)

    그러게요
    저말이 더 웃기고 대처가 참 안습이네요 ;;
    a양이 깐 카톡이 전세에 마이 불리해진듯

  • 9. 쌌시후
    '13.3.6 4:14 PM (124.197.xxx.122)

    오ㅓㄴ전 허당이네요
    똥꼬로 말하나 어떻게 머릴 굴려도 저것밖에 안되는지 ㅉㅉ

  • 10. --
    '13.3.6 4:15 PM (116.120.xxx.4)

    진짜 똥싸고 앉아잇네요.
    아무 말이나 하질 말던가...

  • 11. 햇볕쬐자.
    '13.3.6 4:16 PM (112.165.xxx.18)

    머리가 참....사람 깨는거 순식간이네요.

  • 12. ㅇㅇ
    '13.3.6 4:18 PM (125.178.xxx.147)

    안습이라는말을 이럴때 쓰는군요........ㅠㅠ에효....

  • 13. ㅋ...
    '13.3.6 4:26 PM (58.226.xxx.75)

    진짜 어지간히 언플하네요..
    이미 물은 엎질러졌는데 이제와서 순정남인척..

  • 14. ???
    '13.3.6 4:30 PM (27.115.xxx.188)

    수순이 무슨 미드 수사물이나 법정물에서 보던 순서 그대로라서 더 황당하네요
    출두안하고 피해자가 헤픈 여자다 흘리더니 이제는 사귀려 했다???

  • 15. ...
    '13.3.6 4:34 PM (223.62.xxx.141)

    이제 남은 드립은 결혼밖에 없는데 어쩔래ㅋㅋㅋㅋ
    참 가지가지 하는구나 ㅉㅉ

  • 16. ,,,
    '13.3.6 4:37 PM (119.71.xxx.179)

    근데..그 후배랑도 그런거 아니었어요? 계속만난다니..-_-

  • 17. 이젠
    '13.3.6 4:50 PM (119.200.xxx.100)

    애잔하기까지... 언플을 계속 하다보니 이젠 일단 막 던지고 보는 듯.
    저런 말을 이 상황에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정녕 몰라서 저런 헛소리를...
    차라리 출두 즉각하고 법적 결과 나올 때까지 그놈의 언플좀 작작하면서 잠잠히 있었으면 사람들 관심도 점점 줄어들텐데. 하루가 멀다하고 심경 고백에 공식 입장 발표에 카톡짜깁기에.
    누가 연예인 아니랄까봐 관심 받는 거 정말 좋아하는 듯.

  • 18. ..
    '13.3.6 4:51 PM (116.39.xxx.114)

    생각할수록 소름 돋네요. 그럼 계속 쓰리썸. 쎅파로 만나려했다는거예요? 뭐래?완전 ㅁㅊㄴ. 여잔 동의도 안했는데!
    지가 하자고하면 여자들이 다 좋아라하는줄 아는 정신병자같아요. 분명 강간해놓고는.

  • 19. 치즈
    '13.3.6 5:03 PM (119.70.xxx.35) - 삭제된댓글

    그냥 가만있는게 더 나을듯한데...

  • 20. 그여자를
    '13.3.6 5:07 PM (211.221.xxx.119)

    들쳐업고 들어갔다는 말에
    이미 아웃!

  • 21. 말할수록 점입가경
    '13.3.6 5:16 PM (203.249.xxx.10)

    계속 만날 여자를
    후배와도 같이 재웠다고??

  • 22. ,,
    '13.3.6 5:29 PM (58.141.xxx.204)

    상황을 보니 후배라는 사람은 먼저 집에갔고
    여자가 깨서 박시후랑 오전에 있을때 여자한테 다시 만날사람처럼 안군것같아요
    완전 냉랭하게 굴었을 것같아요

  • 23. ㅋㅋ
    '13.3.6 5:42 PM (220.87.xxx.9)

    마음을 나누고 꽃뱀으로 몰고 , 이제 남은건 결혼...

  • 24. .....
    '13.3.6 5:47 PM (203.248.xxx.70)

    카톡짜집기해서 언플할때부터 완전 지저분하다싶더니
    이건뭐 점입가경...
    그냥 무덤을 파는듯.

  • 25. 원글
    '13.3.6 5:47 PM (14.32.xxx.64)

    맞고소 취하하고 결혼하면 믿어주마. A양에대한 너의진심을.

  • 26. ㅇㅇ
    '13.3.6 5:50 PM (222.112.xxx.105)

    성폭행 사건에서 가해자가 주로 하는 3대 언플을 다 시전중이군요.
    설마 막지막 수까지 쓸줄은.

    1. 피해자도 원했다.
    2. 피해자가 꽃뱀이다.
    3. 피해자를 사랑한다.

    사건의 진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번에 언플의 정석은 다 보네요.

    그래도 1 2번은 진짜 증거로서 판단해야하는 건이라 진짜일수도 있으니 법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보지만
    3번은 그냥 찌질하기 짝이 없네요.

  • 27. 에휴
    '13.3.6 9:45 PM (221.149.xxx.174)

    얘는 이제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 28. 저도
    '13.3.6 9:52 PM (122.37.xxx.113)

    박시후한테 별 관심 없는 사람인데도 저 기사 보고
    어우 뭐니~ 손발리 오그라든다 싶었음. 너무 속 보여요.
    혹 진심이라도 정황상 설득력은 커녕 오해의 소지가 너무 크고요.
    저 말은 안하는 게 나았을 뻔.

  • 29. 분당 아줌마
    '13.3.6 10:30 PM (175.196.xxx.69)

    참 뭐 하자는 건지?
    처음부터 경찰서 나오고 조용히 있으면 관심 없어질텐데
    버티다가 팬카페랑 그 어머니건 터져
    경찰서 옮겨 달라고 징징거리다가
    늦게 늦게 경찰서 나오더니 이제는 또 뭔 소리하는건지...
    누구 시후씨한테 조용히 좀 있으라고 전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 30. 허겁
    '13.3.6 10:39 PM (116.39.xxx.87)

    결혼은 절대 안되죠
    강간범과 결혼이라니 피해자 전생에 무슨 죄를 졌다고...

    계속 만나 지속적 강간을 하려고 했다고 진술로 들려요

  • 31. ㅋㅋ
    '13.3.7 2:29 AM (14.63.xxx.105)

    그러네요..
    윗님 말처럼 '계속 만나며 지속적인 강간을 세명이서 나눠가며 하려 했다'로 들리네요..ㅎㅎ
    찌질해도 이렇게 찌질할 수가..
    저 남자 애의 여자랑 사귀는 방법은 혼합형 섹스 스타일로 가는 걸로~~

  • 32. ㅋㅋㅋㅋ
    '13.3.7 6:35 AM (70.114.xxx.49)

    머리가 안좋아서 어쩔수 없다는거 알지만 그래도
    생각이란것도 좀 하고 뇌에서 필터링도 좀 하고 말하지.
    안타깝네요!

  • 33. ...
    '13.3.7 10:55 AM (59.13.xxx.68)

    박시후는 경찰조사만 빼고,입을 다무는 게 낫겠어요.

  • 34. ///////
    '13.3.7 11:10 AM (1.247.xxx.40)

    팬들 억장이 무너지겠네요
    지금까지 꽃뱀으로 생각하고 시후님은 순진해서 당한거라고
    스스로 세뇌시키면서 버텼는데
    그 꽃뱀하고 사귈 생각을 했다니

  • 35. 사돈남말
    '13.3.7 12:58 PM (1.240.xxx.226)

    남 멍청하고 찌질한 건 잘 아는데 자기 멍청하고 찌질한 건 잘 모르죠?
    박시후도 그럴 거예요.

  • 36. 오늘카톡
    '13.3.7 3:52 PM (175.206.xxx.42)

    여자애가 박시후콘돔꼈다고하더니
    후배한테 임신인거같다고 속메스껍다고;;;;
    얘넨 이미지가 다 셋트로 훅 가네요.

  • 37. ㅠㅠ
    '13.3.8 3:08 AM (59.23.xxx.181)

    일지매에 나올때 부터 시후님 좋아햇는데 이번 사건에서 전까지나마 이해햇으나 꽃뱀이랑 사귀려고했엇다니... 정말 깨네요 ;; 나이도 장차 결혼생각해도 모자를판에 눈치가 없는건지 멍청한건지ㅡㅡ 사건의 사실을 발힌다더니 여태껏햇던게 무용지물되버리니 꽃뱀한테 걸릴만한 이유가 다있네요 혼자 완전 막장드라마를 찍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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