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6교시 하니 심심하네요
작성일 : 2013-03-06 12:12:01
1507022
애 어릴때는 육아가 힘들어 하루하루가 전쟁이었고
어린이집 다닐땐 그나마 조금 쉴수 있다가
초등저학년때는 4교시 마치고 밥먹고 오니 또 정신없었는데 3학년되서 6교시하니 딴세상온것같네요
오늘은 5교시이지만 방과후 수업 두시간하고 4시쯤 올 예정인데 빈집에 저혼자 빈둥빈둥 하니 좋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좀 심심하고 무료하네요
중 고등가면 더하겠죠....
문득 옛생각도 나고 치열했던 과거 생각하니 허무하기도 하네요 파트타임이라도 할까봐요
IP : 175.213.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3.6 12:12 PM
(122.32.xxx.19)
갑자기 시간이 너무 많아지죠 ㅎㅎ 그럴 때 운동을 하거나 뭔가를 배우거나 일을 찾거나 하면 좋다고 하네요.
2. ...
'13.3.6 12:19 PM
(222.235.xxx.24)
아이가 고등학교 들어가서 9시에 끝나니
정말 하루가 길어요.
3. ......
'13.3.6 12:25 PM
(112.186.xxx.157)
기숙사 고등학교가서 한달에 한번나오니까
시간이 여유롭네요..평상시 하고싶던 운동 다닐생각이예요
4. ㅇㅇ
'13.3.6 12:31 PM
(118.148.xxx.251)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키우는 엄마들에게는 넘 부러운 글이네요. 즐기세요!
5. 아들
'13.3.6 12:37 PM
(116.127.xxx.107)
애가 대학 기숙사 들어가니~ 이젠 품을 떠났나 싶어요.
대학다니다 군대 가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허전하네요.
6. ㅏㅏㅏㅏㅏ
'13.3.6 3:04 PM
(182.208.xxx.182)
자식한테 올인하지 말고 ,,자기 시간을 가지세요.... 언제까지 품안의 자식인줄 ..
알바를 하든, 취미를 가지든, 자식한테 기대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31946 |
행정사 교재 좀 알려주세요.. |
알럽알럽 |
2013/03/15 |
1,057 |
| 231945 |
제사 18 |
어떻게 하나.. |
2013/03/15 |
2,174 |
| 231944 |
홈쇼핑에서 파는 광채파운데이션 어떨까요? 1 |
레몬 |
2013/03/15 |
1,084 |
| 231943 |
워싱턴DC에 반나절 정도 관광이나 쇼핑할만한곳 추천 부탁드려요... 8 |
장어구이 |
2013/03/15 |
895 |
| 231942 |
생활비 때문에 싸웠어요. 36 |
달아 |
2013/03/15 |
13,155 |
| 231941 |
처음나왔을때는 좀 밋밋한거 아닌가 했는데.... 8 |
연아 |
2013/03/15 |
1,873 |
| 231940 |
큰병원에 아이 성장검사 하러가는데 뭐뭐하나요 6 |
대학병원 |
2013/03/15 |
1,293 |
| 231939 |
사진과 같은 이런 박스 이름을 뭐라고 하나요? 5 |
툼 |
2013/03/15 |
1,036 |
| 231938 |
스모키디종 소스 판매처나 레시피 부탁드려요 |
소스 |
2013/03/15 |
841 |
| 231937 |
아파트전세 계약할 때 4년 해달라고 하면 해줄까요? 8 |
전세 |
2013/03/15 |
4,457 |
| 231936 |
탄수화물 중독일까요? 5 |
빵순이 |
2013/03/15 |
1,603 |
| 231935 |
음모랑 겨털나면 2년안에 정말 성장 끝나나요? 12 |
궁금 |
2013/03/15 |
13,441 |
| 231934 |
이번 연아..뱀파이어의 ... 8 |
몰라서요.... |
2013/03/15 |
2,315 |
| 231933 |
롱헤어 뿌리부분에 볼륨살리려면 어떤파마 해야하나요?? 1 |
이런머리어떻.. |
2013/03/15 |
1,591 |
| 231932 |
나이가 40인데 차없는 남자 24 |
mm |
2013/03/15 |
8,668 |
| 231931 |
사기... 별 거지 같은 사기(스팸)전화 4 |
anycoo.. |
2013/03/15 |
1,067 |
| 231930 |
마오 의상을 보면서, 일본과 우리의 취향차 인가요? 15 |
... |
2013/03/15 |
4,638 |
| 231929 |
서울국세청, 팀 차원서 조직적으로 뇌물 받았다 |
참맛 |
2013/03/15 |
471 |
| 231928 |
조용필의 홀로 아리랑이 그렇게 슬픈 노래인지..몰랐습니다. 2 |
눈물 |
2013/03/15 |
1,440 |
| 231927 |
6월의 코타키나발루 날씨 |
궁금해요 |
2013/03/15 |
6,010 |
| 231926 |
고도원의 아이들 캠프 2 |
... |
2013/03/15 |
1,038 |
| 231925 |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마우스클릭”만으로 확인가능? |
꼬로로89 |
2013/03/15 |
558 |
| 231924 |
82님들, 이옷 어떤지 봐 주세요.. 8 |
지름신 |
2013/03/15 |
1,436 |
| 231923 |
힉스 입자가 인류에게 주어졌으니 나는 타임머쉰 타고 랄라라~ 6 |
호박덩쿨 |
2013/03/15 |
1,217 |
| 231922 |
헛개열매향이 윈래 술냄새 비슷한가요? |
프린세스 |
2013/03/15 |
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