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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차

4ever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13-03-05 23:07:07

구기자차가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간에도 좋고 아무튼 몸에 좋다고해서

 

인터넷에서 주문한 구기자가 오늘 왔거든요.

 

끓이는법 보니까 물 1리터에 구기자 20그람정도 넣고 끓여서

 

물처럼 마시라고 해서

 

대충 맞춰서 넣고 끓였는데 맛이 좀 적응이 안돼더군요

 

얼른 다시 옥수수차를 끓였어요.

 

그걸 구기자차랑 섞어서 쿠키에 따끈하게 한잔 먹었는데

 

그러니까 구기자차 한잔, 구기자+옥수수차

 

이렇게 두잔을 먹었는데, 먹고나서

 

생전 이 시간에 잠 안잤는데 두어 시간을 똑 떨어져서 잤네요.

 

구기자차 처음 먹으면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잠이 온건지

 

구기자차 드시는분, 혹시 잠 안올때 따끈한 구기자차 마시면 잠 잘오고 그런거 있나요?

 

 

IP : 14.37.xxx.1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6 7:22 AM (175.253.xxx.227)

    전 구기자가 눈에 좋다고 해서 물처럼 마시는데요. 시키는대로(?)하면 좀 달아서.
    조금 적게 넣고 끓여 물처럼 마시는데요. 잠은. 잘. 모르겠는데요.

  • 2. 최영장군
    '13.3.6 11:41 AM (1.249.xxx.72)

    저희집은 구기자차가 식수예요.
    보리차 색깔 정도로 끓여서 먹거든요.
    진하게는 안먹어봐서 잠이 오는지는 모르지만 구기자 떄문에 잠온다는건 아닐듯...
    이왕 끓여먹는 물 좋은걸로 먹자고 생각해서 구기자 먹고 있는데 전 이제 적응 됐어요.
    구기자 사서 전 방앗간에서 보리차처럼 볶아서 끓여먹고 있네요.

  • 3. 4ever
    '13.3.6 9:18 PM (14.37.xxx.183)

    아~ 구기자를 보리차처럼 볶아서도 먹는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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