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유아검진 시 퍼센티지... 얼마나 그대로 클까요?

...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13-03-04 09:44:06

 

아기가 어릴 때는 온통 관심사가 신체 발달에 있어서 그런지...

 

영유아 검진시 나오는 퍼센티지에 민감해지는데요.

 

전 현재는 만족하는 수준인데요... 이게 잘 먹이고, 재우면 언제까지나 유지될까요?

 

남아라.... 남자애들 보면 사춘기 때 키가 갑자기 크는 애들도 있고뭐...

 

그전에도 애들은 갑자기 크기도 하자나요.

 

컸던 애들이 성인되서 보면 나중에는 거의 안커서 작기도하고...

 

아이가 조금 크신 분들.. 어떤가요?

IP : 210.94.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커봐야 알죠
    '13.3.4 9:47 AM (124.54.xxx.45)

    아들 올해 초2인데 두돌에서 세돌까지는 평균보다 10센티 더 크더라구요.
    제가 키가 큰 편이라 그러려니 하고 의사도 별 무리 없다고..근데 몸무게는 평균이나 1키로 모자람.
    근데 세돌 지나고는 더디게 크네요.그냥 평균키보다 2센티 정도 크고 쭈욱 반에서 중간보다 큰 편.
    남편이 키가 작아 시어머니께서 가끔 걱정도 하시나, 키가 전부는 아니고 제가 키가 크니깐 별 생각 없네요.
    아주 많이 작지만 않다면 커봐야 아니깐요.
    우리 아이는 여전히 몸무게는 딱 평균이나 1키로 정도 모자라요.

  • 2. 얼음동동감주
    '13.3.4 9:48 AM (221.141.xxx.48)

    어릴때 빨리크고 마는 애들이있고 나중에 크는 애들있고 대부분 부모키에서 크게 못벗어나요.
    키는 유전이에요.
    드물게 부모랑 다르게 엄청작거나 크기도 하지만요.

  • 3. ...
    '13.3.4 9:52 AM (210.94.xxx.89)

    저는 남편이나 저나 대한민국 평균 키 인지라... 다른건 몰라도 남자애다보니 키는 컷음 좋겠거든요.
    애가 식탐이 있는 편이면 잘 크나요? 식탐 있어도 살만 찌는 애기도 있겠죠?- -;

  • 4. 주은정호맘
    '13.3.4 10:30 AM (114.201.xxx.242)

    중학생은 되야 알것같아요 10살 딸래미 어릴때부터 쭈욱 평균이하 였는데 초등학교 드가니까 좀 크기 시작해서 지금은 반에서 딱 중간이예요 요즘은 너무 커도 초등저학년은 성조숙증이니 뭐니해서 겁나요

  • 5. 작아서 걱정
    '13.3.4 11:01 AM (121.100.xxx.136)

    저희아들은 날때 작게태어나서 32개월인 ㅈ ㅣ금도 작아요. 작아서 걱정이네요. 계속 작을까봐요. 엄마는 평균이고,,아빠는 178로 평균보단 살짝 큰편인데,,,걱정이에요.ㅠ.ㅠ

  • 6. 윗님과 반대로
    '13.3.4 11:40 AM (221.165.xxx.188)

    저는 아기가 너무 나가서 걱정이에요.
    16개월..것도 여아인데요 ㅜ

    워낙 잘먹어서 그런지 저랑 남편 둘다 키가 안커요.. 160, 172..
    근데 돌 좀안되서 영유아검진 했을때
    키는 상위 10프로 정도,, 몸무게는 상위 3프로였네요..

    살이 나중에 키로 좀 가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434 팟캐스트 방송서 "박시후 성폭력 사건의 숨겨진 이야기&.. 2 이계덕기자 2013/03/03 4,312
227433 집을 나왔어요 13 . 2013/03/03 3,337
227432 2박3일제주여행후기(연예인 실물 후기 아주조금있어요) 3 ..... 2013/03/03 3,827
227431 보이로 풋워머 사용하시는분계신가요? 1 게으름뱅이 2013/03/03 3,085
227430 전주 45년 산 여자의 식당안내 482 샌디 2013/03/03 30,345
227429 마트에 짜파게티가 품절이에요 22 gg 2013/03/03 5,046
227428 인스턴트 커피에 희고 가는 줄이 생겼는데요 2 커피 2013/03/03 1,147
227427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재밌네요 1 . . 2013/03/03 1,350
227426 일주일 배낭여행시 배낭 사이즈, 헝겊 크로스백 알려주셔요 1 난생 처음 .. 2013/03/03 1,112
227425 안철수, 4월 노원병 보선 출마…정치지형 급변(종합) 74 확정인가봐요.. 2013/03/03 2,543
227424 하루종일 핸드폰이 한번도 안울려요 13 ... 2013/03/03 2,566
227423 검게 변색한 감말랭이 먹어도 될까요? 2 답변 절실 2013/03/03 1,186
227422 남편이 호정이처럼 좀 해보라는데 13 호정이 2013/03/03 4,743
227421 내가 아는 연어요리 비법 좀 전수 해주세요~!! 에구구궁 2013/03/03 668
227420 캐쥬얼한 잠바종류만입다보니 옷이없네요. 1 옷추천좀해주.. 2013/03/03 832
227419 쇼파..인조가죽과 천연가죽이 많이 차이가 나나요? 8 여러가지 질.. 2013/03/03 3,697
227418 가스 압력솥에 단호박 쪄먹으려는데 몇 분 쪄야 하나요? 3 압력솥 2013/03/03 2,498
227417 내 딸 서영이, 작가 내공이 장난 아닌거 같아요. 20 ㅇㅇ 2013/03/03 8,461
227416 톰소여 vs허클베리핀 모험은 어떻게다른가요 2 2013/03/03 1,531
227415 고소장,, 제출하고 경찰에 가서 진술해보신 분 있나요.(도와주세.. 걱정.. 2013/03/03 888
227414 자동화 서버는 개체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라며 동영상이 안뜨는.. 5 컴 잘아시는.. 2013/03/03 3,982
227413 전라남도 광주나 목포에 대가족 사진 잘찍는 스튜디오 추천해주세요.. 3 예니맘 2013/03/03 1,200
227412 조인성 실물은 멋질까요? 11 ... 2013/03/03 6,267
227411 딸이 ' 남자없이 잘살아' 노래처럼 컷으며 좋겠어요. 2 미스 2013/03/03 1,465
227410 국민행복기금. 바꿔드림론, 햇살론, 이름만 좋고. .... 2013/03/03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