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소장,, 제출하고 경찰에 가서 진술해보신 분 있나요.(도와주세요)

걱정.. 조회수 : 902
작성일 : 2013-03-03 15:40:03

신랑이 담보를 섰어요.. 그런데 정말 원치 않게 그 담보로 잡힌  제 2채무자인 저희 재산을 다 넘길 위기에 있네요.

어찌 할 수 없는 상황 제 1채무자들은 돈이 입금된게 확인 되는데 서로 돈 없다면서 저희에게 협박하고 결국 고소를 합니다...

성인 이라지만 나이도 젊은 우리 신랑은 경찰서에 가본 적도 없어요

저희에게 불리할 이유가 없지만 혹시 고소장 내고 가서 진술해 보신 분 계신가요..

경험담 어떻게 해야 담담히 진술 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여긴 아주 지방 소도시에요.. 피의자 중 한 집의 어찌 되는 사람이 이 동네 공무원들을 쥐락펴락하는 자산가라

그쪽은 또 그것을 믿고 있는 것 같아요... 참, 영화같고 어이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이겨내신 분 어떻게 하셨어요....

마음에 도움을 주세요 걱정과 고민으로 마음과 몸이 참 힘듭니다... 

IP : 112.166.xxx.10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585 댓글마다 쿠첸 광고하는 사람 짜증나네요 어휴 2013/03/03 819
    227584 해외 나가야 잘 풀린다는 사주 있나요 24 ... 2013/03/03 29,959
    227583 안철수씨의 노원병출마에 대해 13 지성kr 2013/03/03 1,882
    227582 먼저 연락 안하는 사람은 정리해야하는거죠? 13 인간관계 2013/03/03 7,392
    227581 내사랑나비부인 4 예쁘네요 2013/03/03 1,970
    227580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어떤가요? 5 궁금.. 2013/03/03 3,504
    227579 아이들 퀼팅 자켓 지금 사면 늦나요? 2 ..... 2013/03/03 1,152
    227578 흔한 심장 쫄깃해지는 영상 ㄷㄷ 사랑하는별이.. 2013/03/03 845
    227577 40대 중반 이란 나이... 6 나이 2013/03/03 3,927
    227576 박해진씨랑 이상윤씨.. 11 수니짱 2013/03/03 7,475
    227575 콩다방 알바하던 친구가 들려준 진상 손님 이야기 25 일요일저녁 2013/03/03 18,293
    227574 베를린 보고 완전 (스포유) 5 독일 2013/03/03 2,244
    227573 서영이머리 4 덴버 2013/03/03 3,239
    227572 입학하는 아들 옷 비싸도 맞게 사줘야겠죠? 7 아까버 2013/03/03 2,082
    227571 연고 없는 시골땅 팔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4 ^^ 2013/03/03 2,125
    227570 박혜진 잘생겼네요 18 ... 2013/03/03 4,823
    227569 어덯게 살것인가 ? 2 나는 2013/03/03 1,005
    227568 동창이 서울서 옷사러 가고 싶다는데요. 4 서울 2013/03/03 1,262
    227567 2010선남 연락..해보고싶은데요 16 소심하지만고.. 2013/03/03 3,543
    227566 힘든 일상을 견디어 낼 수 있는 작은 기쁨 같은 것 뭐 있을까요.. 29 기쁨 2013/03/03 4,958
    227565 대학로 와*미용실 어떤가요? 2 2013/03/03 807
    227564 급>작년에 나이키180신었는데,작아요.올해 190사면 될까.. 4 급해요 2013/03/03 1,169
    227563 가스레인지닦다가급질 2 하하 2013/03/03 1,414
    227562 홍콩 명품 아울렛 좀 알려 주세요 3 홍콩 2013/03/03 2,178
    227561 머리색깔 너무 까만것도 좀 징그럽지 않나요? 22 제가그래요... 2013/03/03 1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