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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 남자없이 잘살아' 노래처럼 컷으며 좋겠어요.

미스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13-03-03 15:23:48

회사에서 보면 엄마아빠랑 너무 사이좋게 사는 여직원들이 부러웟어요.

저는 집이 지옥이었고 일찍 빠져나와 살았으니까요.

 

어짜피 결혼하면 같이 못사는데 최대한 부모님이랑 같으 살고 싶다는 말만큼

가족간의 유대가 더 잘 보여지는 말이 있을까요.

 

듣는 순간 부러웠어요.

 

미스에이 '남자없이 잘살아'노래가 너무 좋아요.

누구한테 사랑받지 않아도 스스로 사랑하면서 꽉 차있는 여자잖아요.

 

울딸도 그렇게 컷으면 해요.

IP : 39.117.xxx.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3 3:28 PM (116.123.xxx.30)

    제말이요
    스스로 노력하는 여인
    힐러리 잔다르크 수지여사 석지영교수 이러분들 마음에 품고 태교했는데 아들이네요
    농담삼아 이런여인들이 우리 아들 잘 ㄱᆞ두어주길...켁

  • 2. 풍요로운오늘
    '13.3.3 3:34 PM (124.254.xxx.197)

    따님분이 스스로도 능력있으면서 잘살면서 좋은남자도 만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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