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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지난 코트 처리

버려~ 조회수 : 4,014
작성일 : 2013-03-03 11:44:39
마인 이나 타임은 유행을 안타는 브랜드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유행이 지나니 입을 수가 없네요.ㅜㅜ
미묘하게 달라요.

옷장석에서 몇해동안 나오질 못해요.

재활용 수거함에 버려야겠죠?
IP : 220.117.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3 11:47 AM (175.120.xxx.196)

    아름다운 가게

  • 2. ...
    '13.3.3 11:50 AM (183.103.xxx.145)

    저주세욤,,

  • 3.
    '13.3.3 11:51 AM (122.34.xxx.30)

    재질과 색상이 맘에 드는 옷이라면 팔 부분 떼어내고 조끼형 반코트로 리폼해 보세요.
    요즘 리폼 값도 만만치 않긴 합니다만 그래도 새옷 구입하는 것보다는 저렴하니까요.

  • 4. 아기엄마
    '13.3.3 12:44 PM (1.237.xxx.170)

    저도 백만원 넘게 주고 산 타임코트 아까워서 못버리고 싸안고 있어요. 오래되서 장터에도 못내놓고 흑흑

  • 5. 아까워요
    '13.3.3 12:50 PM (221.165.xxx.188)

    저는 이제서야 무난하고 유행안타는게 진리라는걸 알았는데...
    그래도 모르니 장터에 일단 올려보심이 어떨까요.
    기본 스탈에 가격만 맞으면 사고 싶네요.

  • 6. ..
    '13.3.3 12:59 PM (223.33.xxx.39)

    유행 안타는건 없더라구요
    미묘하게 달라요
    무시하고 입으면 몰라두요

  • 7. ㅇㅇㅇ
    '13.3.3 2:48 PM (121.130.xxx.7)

    딸에게 물려입힌다고요????
    후~ 그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


    20대 초반 애들은 그야말로 유행의 최첨단을 걷습니다.
    엄마가 처녀때 입던 옷이라... 그거 소화 시킬 애들이 과연 있을까요?
    걔네들은 원단 좋은 거 보다 핏이 좋아야 하고 유행에 맞아야 입어서 이뻐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 원단도 2~30년 옷장 속에 묵은 게 이쁠까요?
    딸 물려 주려고 보관해봐야 옷장 만 차지합니다.
    빨리 처분하시는 게 현명해요.

  • 8. 그냥
    '13.3.3 10:53 PM (182.172.xxx.83)

    버리시던가 기증하세요. 타임 마인 보다 더 비싼것들도 유행타요. 전체적인 라인이 다르거든요. 스타일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분이시면 입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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