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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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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영화 보고왔어요 스포있음

.. 조회수 : 3,427
작성일 : 2013-03-03 01:31:23
젤 나쁜 놈은 강과장인것 같아요
이자성의 마지막 선택이 이해가 되네요
이정재 연기 잘한다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생각바꿔야겠어요
한번 더 보고싶게 만드는 영화네요...
그리고 무간도 영화도
한번 더 보고 싶네요 이 영화랑 비교하면서요
IP : 39.7.xxx.1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3 1:32 AM (182.218.xxx.191)

    황정민이 진짜 최고죠..

    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황정민 때문에 또 보고 싶어요~ 브라더~ 헤헤

  • 2. 싱그러운바람
    '13.3.3 1:36 AM (121.139.xxx.173)

    저도 재미있게 봤네요
    강과장이 정말 나쁜 놈이죠 222
    지인생 아니라고 남의 인생을 통채로 ㅠㅠ
    저 같아도 이정재같은 선택이외는 다른 방법이 없을 듯

  • 3. ...
    '13.3.3 1:59 AM (218.147.xxx.148)

    질문있는데요
    황정민의 변호사가 죽는 장면이 있었나요?
    전 못봤는데 포스팅 하신 어떤분이 그런 장면있데서..
    저도 이정재의 비밀을 아는 단한사람이라 궁금했거든요

  • 4. 윗님
    '13.3.3 2:17 AM (211.48.xxx.92)

    황정민 엘리베이터에서 칼 맞고 변호사는 사무실에서 죽는 장면 나왔어요~~

  • 5. ...
    '13.3.3 2:22 AM (218.147.xxx.148)

    아 그랬군요
    감사해요
    왜 난 그장면을 놓쳤으까

  • 6. Kk
    '13.3.3 2:24 AM (210.105.xxx.118)

    저도 한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보게 된다면 이번엔 순전히 캐릭터들의 감정선만 명배우들 연기로 따라가보고 싶더라구요.
    황정민....정말 대단하다 느꼈구요. 이정재도 멋졌습니다.

  • 7. 루디아
    '13.3.3 2:56 AM (49.1.xxx.36)

    이정재 완전 멋있었습니다. 이정재가 멋있다거나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안해봤는게
    신세계는 제게 이정재의 재발견이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한가지는 뭔 조폭들이 그리 멋있냐는....
    이정재 수트 입은 모습은 완전 짱이었습니다.

  • 8. 블레이크
    '13.3.3 6:49 AM (124.54.xxx.27)

    잔인해요
    악마를 보았다 각본 쓴 사람이 감독이예요
    박훈정

  • 9. ...
    '13.3.3 6:57 AM (203.226.xxx.234)

    윗님, 잔인한 장면 나와요. 조폭이야기라서, 어제 남편이 보자고해서 눈 막아가며 봤어요 ㅡ.,ㅡ 남편이 무간도보다 훨씬 잘만들었다네요.재밌답니다. 이정재는 조폭이 아니더군요. 수트입은채로 런웨이에 서도 되겠어요. 항사 느끼는거지만 황정민은 연기 정말 잘해요.

  • 10. --;;
    '13.3.3 8:37 AM (175.201.xxx.184)

    저도 잼있게 봤어요....이정재 연기력 많이 늘었더군요...아 황정민..ㅎ
    근뎅...자막 올라갈ㄸ 보니 카메오로 류승범이랑 마동석이 나왔다는뎁 --;; 도대체 어디부분에 휙 지나갔나요?
    눈떼지 않고 봤는데..못봐서 이거 보러 다시 갈수도 없고..

  • 11. ..
    '13.3.3 12:56 PM (175.116.xxx.107)

    연기들 정말 후덜덜하죠.. 이정재 정말 잘하더군요.. 눈썹위근육의떨림 손가락떨림까지.. 황정민이하는연기보다 이정재연기가 더 힘들것같았어요.. 게다가 어쩜 늙지도않는지..요즘 정우성은 후덕해져서 아저씨필나던데 이정재는. 옛날 그대로네요..

  • 12. 나무
    '13.3.3 1:21 PM (220.85.xxx.38)

    강과장이 이정재에게 그러잖아요
    니가 1인자 되거든
    골드문한테 돈 받아쳐먹은
    의원들 언론인들 등등 다 알아내라고..

    영화였지만 그 부분이 그렇게로만 끝나서
    못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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