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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를 반 세숫대야 만들어서

4ever 조회수 : 2,645
작성일 : 2013-03-03 01:17:10

씩씩거리면서 먹다가

 

다 먹으면 안될거 같아 한 젓가락 남겨놓고 뿌듯해 하다가....

 

다시 방 한구석에 오돌오돌 떨고 있는 고로케를 째려보고 있는 나....ㅜㅜ

 

뭘까요?

 

 

IP : 14.37.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3 1:18 AM (121.165.xxx.118)

    고로케는 내일 드세요. 뱃속의 스파게티가 소화 덜됐다고 화낼지 몰라요.

  • 2. ...
    '13.3.3 1:19 AM (61.105.xxx.31)

    하루쯤은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뽀지게 드세요
    매일 이러면 문제지만.. 하루쯤은 괜찮아요

  • 3. ....
    '13.3.3 1:21 AM (119.195.xxx.249)

    ㅋㅋㅋ 야밤에 저 혼자 먹은게 아니라.. 위안이 되는 글이네요...ㅎㅎㅎ
    전, 짜짜로니 끓여서 후딱 먹고, 남은 국물이 못내 아쉬워 밥 한숟갈...비비려고 헸으나 한공기를 비벼 먹고 여기 앉았네요...ㅎㅎ

  • 4. *****
    '13.3.3 1:25 AM (180.68.xxx.85)

    저 아까 드라마 보다가 강지환 라면 먹는 거 보고...
    아직까지는 참고 있어요
    자꾸 자극하시면 곤란...

  • 5. 4ever
    '13.3.3 1:34 AM (14.37.xxx.183)

    ㅎㅎ 댓글들이 잼있네요...

    전 작은 고로케 하나로 제 뱃속하고 타협

    *****님께는 ...님의 댓글로 대신 ㅎ

  • 6. 12시가
    '13.3.3 1:36 AM (1.247.xxx.247)

    지난후에 드신거니 걱정마세요.^^

  • 7. *****
    '13.3.3 1:49 AM (180.68.xxx.85)

    저녁을 삼겹살 먹었거든요...
    소주와 함께
    아직 소화도 안됐어요.....

  • 8. ..
    '13.3.3 2:05 AM (219.77.xxx.17)

    저 맥주 3캔째 마시면서
    안주 안 먹어서 다행이라고 위로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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