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가 심한 짱구라 옆으로 밖에 못자요

짱구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13-03-03 00:04:47
짱구베개도 베개도 안 베고 그냥 몸은 하늘로
머리는 옆으로 자요
목이나 허리에 무리가 안갈지 해서요
하늘보고 잘 눕질 못해요
괜찮을까요?
두상은 너무 이쁘다고 얘기는 많이 듣는데
걱정이에요
IP : 117.111.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몸도 옆으로
    '13.3.3 12:08 AM (175.211.xxx.178)

    몸도 옆으로 뉘어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등 뒤에 돌돌 말은 수건 괴어주시면 편하게 옆으로도 잘 자더라구요. 가끔씩 방향만 바꿔주시면 더 좋구요....지가 불편하면 도로 하늘 보고 눕더라구요. 수건은 밀리고.

  • 2. 우선
    '13.3.3 12:12 AM (117.111.xxx.173)

    몸까지 돌려는 줬어요
    이럼 목에는 무리가 안가겠네요
    다시 돌아올려고하니 작은 이불 접어서괴어 놓아볼께요

  • 3. 나는나
    '13.3.3 12:12 AM (218.55.xxx.157)

    우리 큰애가 그랬어요. 어릴땐 그렇게만 자더니 좀 크고 나서는 똑바로도 자요. 이상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4. .....
    '13.3.3 12:19 AM (119.70.xxx.185)

    제가 그랬대요...완전 짱구라 옆머리가 앞얼굴보다 더 컸다는;;;엄마가 아무리 반듯이 눞혀놔도 옆으로 잤대요 ...마흔하나인데요 아직도 반듯이 못자네요ㅎ옆으로 자는게 훨 편해요

  • 5. 감사
    '13.3.3 12:22 AM (117.111.xxx.173)

    허리나 목에 무리가 가는건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ㅋㅋ

  • 6. 슈퐁크
    '13.3.3 12:29 AM (114.203.xxx.62)

    우리 아이는 태어날때 뒤통수가 아예 뾰족?해서 똑바로 못 누웠었어요. 잘 때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있거나 했었는데 별 문제 없었구요. 지금은 커서 똑바로도 자네요.

  • 7. 짱구
    '13.3.3 12:30 AM (116.41.xxx.137)

    몇개월인가요?
    울 애기도 태어날 때 심한 뒷짱구여서 절대 얼굴 하늘 보게 못누웠는데요
    개월수 지나고 머리 크기도 커지면서 심한 짱구도 완만해지고 바로 누워서 잘 잡니다
    고개 옆으로 돌리고 자는 거 자체가 뭐 척추에 영향 주고 그정도는 아닙니다.

  • 8. 무지개
    '13.3.3 1:27 PM (58.226.xxx.146)

    제 아이도 모태짱구라 옆으로만 자는데 자다가 방향 돌리면
    드드득 소리 들렸었어요.
    좀더 크고 베개 베고 자게되면 바로 누워서 잘 수 있어요.
    그리고 베개가 맞아요.
    베고 눕게 해주는 것이라서요.
    뚜껑 덮개처럼 무언가 하게 해주는건 ㅡ개ㅡ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210 고등어 묵은지 조림 실패이유가 뭔가요? 18 분석좀 2013/03/05 2,166
228209 방콕자유여행팁좀.. 8 .. 2013/03/05 1,877
228208 실비보험 머리아프네요 농협꺼는 어떤가요 3 ;;;;; 2013/03/05 549
228207 박근혜 대통령의 행동은 사회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면 저렇게.. 8 분랸 2013/03/05 2,329
228206 지금 교환하러 가면 진상짓일까요? 9 사용했던 렌.. 2013/03/05 3,723
228205 소아내분비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2 ... 2013/03/05 644
228204 인터파크 가사도우미 써보신 분 계시나요? 6 혹시 2013/03/05 2,189
228203 LTE 전화기는 LTE 요금제만 가능한가요? 9 sk 2013/03/05 1,834
228202 오상진, 류승룡과 한솥밥…프레인TPC行 6 돈많이버세요.. 2013/03/05 2,285
228201 우거지국 국물 뭐가 맛있나요? 2 예쓰 2013/03/05 777
228200 마그네슘은 아플 때에만 먹으면 되나요?아니면 평소에? 4 생리통 2013/03/05 1,884
228199 [공직사회 지배하는 로펌] 전관 싹쓸이로 권력기구화 外 세우실 2013/03/05 674
228198 40대 후반에 피겨스케이트 배울만 할까요? 5 취미 2013/03/05 2,167
228197 안철수측에서 이미 정밀 여론조사 수천명 조사를 했다더군요. 15 ... 2013/03/05 2,050
228196 판교 모 헬쓰장에서 어느 할아버지 뉴스에서 문희상을 보더니 2 ... 2013/03/05 1,898
228195 왼손잡이 아이를 오른손잡이로 교정해야한다는 선생님.. 64 조언절실해요.. 2013/03/05 4,870
228194 두근두근 내인생.... 3 jc oha.. 2013/03/05 1,358
228193 58.143 장터꾼은 사이코패스인듯 1 끌끌 2013/03/05 1,153
228192 장터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책정이 될까요? 9 ,,, 2013/03/05 1,019
228191 내일 학교에서 가져 오랬는데 살 만한곳이 없네요. 7 바로크식리코.. 2013/03/05 1,656
228190 노회찬 전의원의 배우자 김지선씨에 대해 12 노원병 2013/03/05 5,411
228189 서른셋인데 연보라색 퀼팅잠바 좀 나이들어 보일까요? 3 어웅 2013/03/05 1,023
228188 안재욱씨 귀국했나봐요. 후유증은 없다는데 재활에 힘쓰겠다네요 11 ,,, 2013/03/05 4,198
228187 식욕억제제 처방받으려고 하는데요 해줄까요? 27 ㅇㅇ 2013/03/05 30,978
228186 수영 계속 해야 할까요? 3 사과짱 2013/03/05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