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크린*피아 교복 맡겼는데요. 드라이 안 하고 물세탁

급해요.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13-03-02 17:11:24

아빠 옷 드라이랑 애들 교복 맡겨서 오늘 찾아왔는데 드라이 안 하고 물세탁했네요. 옷이 후줄근... 맡기나 마나에요. 동네 체인이 아닌 세탁소 맡겨봐서 알거든요.

소매 구겨진 자국 그대로이고...

스카프도 전부 드라이 안 했네요.

버버리 스카프는 줄이 나간것도 아니고 이상한 줄이 그어져 있고요. 다림질하다 그렇게 되었다는데 이해도 안 되고 아빠 옷도 후줄근...

이건 냄새 맡아보니 드라이 했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에 맡기던 데 안 가고 아파트 옆 체인에 갔거든요. 물어보니 세탁공장이 다 다르다던데 완전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요...

 

 

IP : 125.178.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 5:20 PM (110.14.xxx.164)

    제발 좋은옷은 공장식 세탁소 맡기지 마세요
    엉망이에요 싼거 말곤 장점 없음
    아이 점퍼 때도 못빼면서 애들옷은 다 그렇다고 큰소리.. 동네 세탁소에 다시 맡기니 깨끗이 해서 오던대요

  • 2. 원글
    '13.3.2 5:24 PM (125.178.xxx.22)

    그래요? 진정 재세탁해도 안 될까요? 일단 컴플레인 걸려니 동네라 걸리고 그냥 넘어가자니 돈 얼마 안 되지만 속이 속이 아니네요. 일단 때 빼는건 둘째 문제이고 본사 컴플레인은 걸까 생각중입니다.
    드라이를 물세탁 시켜놨으니 열이 열이 엄청 받네요
    교복 상의가 걸레가 되었어요

  • 3. 크래커
    '13.3.2 5:33 PM (126.15.xxx.23)

    동네 세탁소도 맡길데 없어요.
    모 스웨터 물세탁 해서 아동용 사이즈로 확 줄여놓고선 드라이했다고 발뺌. 옷에서 나는 섬유유연제 냄새는 대체 뭐고, 휘발성 냄새는 하나도 안난댔더니, 향기 나라고 뿌려뒀다나...
    드라이도, 더러운 기름 써서 흰옷이 누래져서 오고...
    집근처 개인 세탁소 수십군데 다녀봐도 맡긴 옷 제대로 처리해주는 곳 단 한군데도 못봤어요.

    차라리 크린토피아는 사과라도 하죠.
    개인 세탁소는 니가 아무리 지랄 발광을 해도 난 장사하는데 별 피해없다란 식이에요

  • 4. ...
    '13.3.2 5:57 PM (110.14.xxx.164)

    컴플레인 거니 다시 해준다고 가져갔다 오긴했는데..
    똑같더라고요
    아파트내 상가 세탁소 오래된 데는 대부분 만족스러웠어요
    걸레가 된 정도면 보상 받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185 판교 모 헬쓰장에서 어느 할아버지 뉴스에서 문희상을 보더니 2 ... 2013/03/05 1,898
228184 왼손잡이 아이를 오른손잡이로 교정해야한다는 선생님.. 64 조언절실해요.. 2013/03/05 4,870
228183 두근두근 내인생.... 3 jc oha.. 2013/03/05 1,358
228182 58.143 장터꾼은 사이코패스인듯 1 끌끌 2013/03/05 1,152
228181 장터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책정이 될까요? 9 ,,, 2013/03/05 1,018
228180 내일 학교에서 가져 오랬는데 살 만한곳이 없네요. 7 바로크식리코.. 2013/03/05 1,656
228179 노회찬 전의원의 배우자 김지선씨에 대해 12 노원병 2013/03/05 5,409
228178 서른셋인데 연보라색 퀼팅잠바 좀 나이들어 보일까요? 3 어웅 2013/03/05 1,022
228177 안재욱씨 귀국했나봐요. 후유증은 없다는데 재활에 힘쓰겠다네요 11 ,,, 2013/03/05 4,198
228176 식욕억제제 처방받으려고 하는데요 해줄까요? 27 ㅇㅇ 2013/03/05 30,978
228175 수영 계속 해야 할까요? 3 사과짱 2013/03/05 1,266
228174 전 소속사 사장이랑 짜고친 고스돕? 5 볼빅91 2013/03/05 2,646
228173 이번주 목요일 퀄팅잠바 입어도 될까요? 2 고민중 2013/03/05 825
228172 식당면접보고 왔는데요 16 ... 2013/03/05 4,588
228171 신정아, 이제 본격 봉사활동으로 이미지 개선하는 건가요..^^ 2 oo 2013/03/05 1,677
228170 깨방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아놔!! 2013/03/05 1,141
228169 정규직과 계약직의 차이는 뭔가요? 3 .. 2013/03/05 2,915
228168 돌잔치 대신 기부하려는데 5 일년 2013/03/05 1,235
228167 남편 셔츠 겨드랑이쪽 팔 부분이 찢어져요. 5 백옥 2013/03/05 1,309
228166 아파트 공매 받아보신분 있으세요? 2 질문 2013/03/05 1,850
228165 여성탈모 먹는약도 있나요? 5 탈모ㅜ 2013/03/05 2,718
228164 사는 게 지옥같은 신도시 1기 아파트 7 한국일보 2013/03/05 4,943
228163 둘째 돌잔치 축의금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7 .... 2013/03/05 4,637
228162 박통이 일안하고 침묵시위 한다네요. 68 사퇴가답인가.. 2013/03/05 12,566
228161 아 82잃고 싶지않다 진짜 4 ㄴㄴ 2013/03/0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