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란젓 담을 때 소금의 비율 좀 알려 주세요

소금비율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13-03-02 08:42:02

레시피 찾아보니 명란젓 무게에 소금양은 15%가 적당하다고 나와 있어서

어제 15% 정도의 소금을 명란에 뿌려 김치냉장고에서 1차 발효 시키고 있는 중인데

어떤 레시피는 소금양이 15%가 아니라 15g이네요.

갑자기 급 걱정이 되네요.

느낌에 15%는 너무 짤 거 같아서요.

만약 소금을 너무 많이 뿌렸다면 하루정도 지난 명란젓 구제 방법 있을까요?

많은 양이기 때문에 실패하면 안 되거든요.

 

아시는 분들 도움 좀 주세요.

맛있게 담그는 비법도 있으면 나눠 주세요.

절이는 중인 명란젓 물에 얼른 씻어야 하나 고민 되거든요.

IP : 92.25.xxx.1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2 8:47 AM (175.223.xxx.35)

    명란모르지만
    퍼센트죠~
    딸기잼도 무게에 따라 비율로 설탕 넣는데

  • 2. ...
    '13.3.2 8:54 AM (14.51.xxx.251)

    소금량이 명란의 15%가 맞을거예요. 다른 젓갈 담글때도 보통 15~20% 소금을
    넣거든요.
    한가지 질문요~
    명란은 어디서 사셨나요?
    저두 시판명란 색소와 조미료 쓰는거 마음에 걸려 만들어 먹을까 고민 중 이었거든요.

  • 3. 원글
    '13.3.2 8:58 AM (92.25.xxx.105)

    너무 짜면 어떡하나 마음 조였는데 안심이 되네요.
    여긴 유럽이에요.
    요즘 철이라 피쉬마켓에서 구할 수 있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

  • 4. ㅠㅠ
    '13.3.2 9:28 AM (1.246.xxx.192)

    15%면 짤거예요~제가 작년에 그렇게했다 많이짰거든요 명란에 굵은 소금 살살 뿌려서 한시간 정도 절이면 물기가 좀 빠집니다 그후에 소금 남았으면 털어내고 액젓에 고운 고추가루 물엿 매실액 넣고 버무려서 냉장고에 2~3일 저장해서 맛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 5. ㅠㅠ
    '13.3.2 9:30 AM (1.246.xxx.192)

    그리고 명란은 인터넷 생선카페에서 샀어요~12월 말에서 1월에 황태 작업하는 덕장에서 나오는건가봐요 1키로 만원정도였어요

  • 6. ㅇㅇ
    '13.3.2 9:30 AM (71.197.xxx.123)

    저도 너무 짜서 물 끓여 식혀서 담가놓았었어요
    맛은 있었는데 그래놓고 상할까봐 다 얼린 후 한개씩 꺼내 먹었어요

  • 7. 홍자양뚱땡이
    '13.3.2 11:19 AM (115.21.xxx.199)

    한살림 홈피에 10-15%넣으라고 해서 15%넣었더니 좀 짰어요.
    짜서 못 먹을 정도는 아니였구요. 다음엔 12%넣으면 적당하겠구나 했어요.
    한살림은 400g에 9,000원이던데, 가격도 저렴하게 잘 사셨네요.
    맛있게 드세요.

  • 8. 홍자양뚱땡이
    '13.3.2 11:21 AM (115.21.xxx.199)

    어이구..
    덕장에서 저렴하게 사신 분은 다른 분이시네요.
    장터 사건 보다가 급 흥분했더니 혼동했어요. ㅠㅠ

  • 9. 댓글
    '13.3.2 12:20 PM (112.156.xxx.48)

    댓글 보고 저도 해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744 중학교 입학식 2 급질문 2013/03/04 907
227743 아빠어디가에서 성동일씨 너무 못되보여요. 68 2013/03/04 18,002
227742 시판 발사믹식초 어떤게 맛있나요? 1 발사믹식초 2013/03/04 1,729
227741 이상한 경비때문에 .. 3 ㅠㅠ 2013/03/04 1,231
227740 고등어언니 고등어 가격이 너무 올랐네요 ㅠㅠ 17 헐;; 2013/03/04 3,278
227739 내용 펑........ 47 나무 2013/03/04 8,988
227738 치약. 광고. 너무해요ㅜㅜ 2 ... 2013/03/04 1,531
227737 K팝스타 신지훈양 노래 듣고 찡하네요. 5 ........ 2013/03/04 2,669
227736 앞트이고 볕잘드는 경사지 1층 남향 vs 앞 건물 있고 평지 2.. 4 순동이 2013/03/04 1,508
227735 서영이 마지막회 괜찮았죠? 11 이제 뭘보지.. 2013/03/04 4,860
227734 시래기 된장국 끓여놨고... 3 4ever 2013/03/04 1,170
227733 조리도구는 어디에 보관들하세요? 3 사탕ㅈ 2013/03/03 1,498
227732 알러지 1 oo 2013/03/03 640
227731 6학년 남아 아침에 혼자 일어나 밥 먹고 8 고민 2013/03/03 2,268
227730 왜 요즘애 짜장+너굴 8 궁그미 2013/03/03 1,945
227729 웅진 초소형정수기 써보신분이요 6 중딩엄마 2013/03/03 1,174
227728 초등 급식비 얼만가요? 9 초등급식비 2013/03/03 2,824
227727 오벌 냄비 사용하고 계신분들 어떤지요? 6 호호 2013/03/03 1,142
227726 지금 sbs스페셜..너무 세균을없애고 살균을 하는게 나쁘다네.. 21 지금 2013/03/03 8,334
227725 급질))) 보육료지원 신청후 은행에서 카드발급했는데...자동으로.. 2 급 걱정 2013/03/03 968
227724 낼이면 어린이집 입학하는 꼬마 아들의 말~ 17 2013/03/03 2,973
227723 아빠 어디가 보니까 배고파 미치겠네 2 ... 2013/03/03 2,115
227722 지방으로 출장갔어요 1 남편이 2013/03/03 557
227721 아빠 어디가 하루종일 재방송 봤어요. 6 후야~ 2013/03/03 2,448
227720 초등 입학식에 꽃다발 사줘야 하나요? 7 2013/03/03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