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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담을 때 소금의 비율 좀 알려 주세요

소금비율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13-03-02 08:42:02

레시피 찾아보니 명란젓 무게에 소금양은 15%가 적당하다고 나와 있어서

어제 15% 정도의 소금을 명란에 뿌려 김치냉장고에서 1차 발효 시키고 있는 중인데

어떤 레시피는 소금양이 15%가 아니라 15g이네요.

갑자기 급 걱정이 되네요.

느낌에 15%는 너무 짤 거 같아서요.

만약 소금을 너무 많이 뿌렸다면 하루정도 지난 명란젓 구제 방법 있을까요?

많은 양이기 때문에 실패하면 안 되거든요.

 

아시는 분들 도움 좀 주세요.

맛있게 담그는 비법도 있으면 나눠 주세요.

절이는 중인 명란젓 물에 얼른 씻어야 하나 고민 되거든요.

IP : 92.25.xxx.1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2 8:47 AM (175.223.xxx.35)

    명란모르지만
    퍼센트죠~
    딸기잼도 무게에 따라 비율로 설탕 넣는데

  • 2. ...
    '13.3.2 8:54 AM (14.51.xxx.251)

    소금량이 명란의 15%가 맞을거예요. 다른 젓갈 담글때도 보통 15~20% 소금을
    넣거든요.
    한가지 질문요~
    명란은 어디서 사셨나요?
    저두 시판명란 색소와 조미료 쓰는거 마음에 걸려 만들어 먹을까 고민 중 이었거든요.

  • 3. 원글
    '13.3.2 8:58 AM (92.25.xxx.105)

    너무 짜면 어떡하나 마음 조였는데 안심이 되네요.
    여긴 유럽이에요.
    요즘 철이라 피쉬마켓에서 구할 수 있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

  • 4. ㅠㅠ
    '13.3.2 9:28 AM (1.246.xxx.192)

    15%면 짤거예요~제가 작년에 그렇게했다 많이짰거든요 명란에 굵은 소금 살살 뿌려서 한시간 정도 절이면 물기가 좀 빠집니다 그후에 소금 남았으면 털어내고 액젓에 고운 고추가루 물엿 매실액 넣고 버무려서 냉장고에 2~3일 저장해서 맛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 5. ㅠㅠ
    '13.3.2 9:30 AM (1.246.xxx.192)

    그리고 명란은 인터넷 생선카페에서 샀어요~12월 말에서 1월에 황태 작업하는 덕장에서 나오는건가봐요 1키로 만원정도였어요

  • 6. ㅇㅇ
    '13.3.2 9:30 AM (71.197.xxx.123)

    저도 너무 짜서 물 끓여 식혀서 담가놓았었어요
    맛은 있었는데 그래놓고 상할까봐 다 얼린 후 한개씩 꺼내 먹었어요

  • 7. 홍자양뚱땡이
    '13.3.2 11:19 AM (115.21.xxx.199)

    한살림 홈피에 10-15%넣으라고 해서 15%넣었더니 좀 짰어요.
    짜서 못 먹을 정도는 아니였구요. 다음엔 12%넣으면 적당하겠구나 했어요.
    한살림은 400g에 9,000원이던데, 가격도 저렴하게 잘 사셨네요.
    맛있게 드세요.

  • 8. 홍자양뚱땡이
    '13.3.2 11:21 AM (115.21.xxx.199)

    어이구..
    덕장에서 저렴하게 사신 분은 다른 분이시네요.
    장터 사건 보다가 급 흥분했더니 혼동했어요. ㅠㅠ

  • 9. 댓글
    '13.3.2 12:20 PM (112.156.xxx.48)

    댓글 보고 저도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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