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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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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얘기가 나오기에

자꾸 조회수 : 7,574
작성일 : 2013-03-01 21:10:00

시나리오 한번써봅니다.

 

1. 여자가 꽃뱀인경우

2. 박시후가 나쁜놈인 경우

3. 여자가 꽃뱀인데 박시후도 나쁜놈. 어쩌다보니 서로 엮인 케이스

 

거참. 요즘 올라오는 글들, 상황을 보면 3번이 그나마 유력한듯 싶네요

어머니랑 박시후 나오는 드라마 아주 재미나게 봤는데 이렇게 한번 터지니 뭐가 어찌되었던 엄청난 실망을 하게되네요. 신종마약을 썼을 경우 4시간이 지나면 약물테스트로 검출이 안된다는 얘기까지 듣고 나니 ..

IP : 218.155.xxx.16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 9:11 PM (210.105.xxx.229)

    그나 저나 박시후가 그짓을 했다는말인가요 안햇다는말인가요?(무식해서 지송)

  • 2. ..
    '13.3.1 9:12 PM (219.249.xxx.122)

    박은 나쁜놈 맞구요~ 이제까지 나온걸로는 그냥 선수끼리 만났다는 느낌....

  • 3. 그죠
    '13.3.1 9:15 PM (218.155.xxx.161)

    뭘어찌됐던 이제 당분간 어디 얼굴비추기는 글렀군요
    뭘했는지 다 까발려졌으면 참 시원하겠네요 ㅎ

  • 4. ..
    '13.3.1 9:15 PM (180.65.xxx.29)

    3번 같아요 근데 좀더 나쁜사람은 여자 그리고 후배도 좀 의심스럽네요

  • 5. 홧팅!
    '13.3.1 9:17 PM (123.254.xxx.162)

    솔직히 약은 안썼을거같아요. 뭐 안믿는 분이 여기에는 많았었지만.. 그런 리스크를 안고 성폭행까지 해야할 이유가 박시후에게 있을까요? 그 정도 인지도면 클럽에만 가도 원나잇 상대가 많을텐데요.
    멀쩡하게 나왔다가 업혀들어가는 것보다 약물쓰는게 전 더 이해가 안가요.

    아까 어떤 분 말씀대로... 뭐 그 나물에 그 밥인건데... 각자 억울한 부분이 있겠죠.

  • 6. ..
    '13.3.1 9:17 PM (211.211.xxx.127)

    놈자 표현 좀 자제해 주세요

  • 7. 제가
    '13.3.1 9:26 PM (218.155.xxx.161)

    범죄관련 자료를 많이 보게되었지만 성폭행이던 마약류이던 멀쩡하게 생긴사람이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더군요. 범죄형! 이라 쓰인 얼굴만 저지르는건 아니더라구요.

    어찌됐던.. 요즘 연달아 터지는 스캔들이 영 맘이 불편하네요

  • 8.
    '13.3.1 9:26 PM (218.51.xxx.220)

    제가보기엔 그냥 남녀사이문제인듯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성폭행이 절대아닌듯
    해요
    박시후 생각보다 문란하고
    그여자애도 보통아니고

  • 9.
    '13.3.1 9:28 PM (115.140.xxx.39)

    여자가 꽃뱀이라면 시나리오에 걸려든건데 왜 박이 나쁜*이 되나요?

  • 10. 115.140님
    '13.3.1 9:32 PM (218.155.xxx.161)

    3번의 경우 남자가 나쁜맴을 먹고 접근했는 알고보니 여자도 꽃뱀이었던 케이스랍니다.

    다 만약의 경우죠..

    적고보니 무슨 삼류드라마시나리오같네요 ㅎ

  • 11.
    '13.3.1 9:41 PM (119.149.xxx.141)

    애초 이 사건은 결혼한 사람들도 아니고 결혼을 약속한것도 아니고 그냥 두사람이 마음이 맞아서 원나잇한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일 아니었던가요?
    지금 흘러가는 정황상 그여자가 주장하는것-심지어 지인이라는 친구b양이 인터뷰했던 내용이 자승자박이 되는 상황인데도 아직도 약물을 썼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네요.

  • 12. ,,,,,,,
    '13.3.1 10:40 PM (118.35.xxx.21)

    아무튼 나쁜놈이야
    놈자쓰지 말라고 댓글 다시분
    어떤뜻ㅇ에서 그런글을 올리셨는지
    잘못한것은 놈자 보다더한 말도 감내해야 하지 안습니까
    지금까지 조사 받지 않은 이유가 뭔지 /박시후 지가 먼데
    나쁜놈

  • 13. ...
    '13.3.1 10:41 PM (118.42.xxx.42)

    할링캠프에서 박시후가 일년중 드라마 10개월 촬영하고 쉬는 두달은 클럽가서 논다고 했죠..
    박시후가 나이에 비해 철없는건 맞으나
    그렇다고 완전 막장인간은 아닐거 같아요
    그냥 좀 놀때 잘노는 남자 정도?일거 같아요

  • 14. 윗님
    '13.3.1 10:53 PM (178.202.xxx.161)

    이거 아니어도 막장 맞아요. 팬클럽 조공 자기 계좌로 받는거 보고 박시후는 이제 안녕입니다.

  • 15. 조공건은
    '13.3.1 11:02 PM (121.133.xxx.151)

    팬클럽에서 자세한 해명글 내놨어요.
    그거 읽어보니 계좌로 돈 챙긴 건 아닌 듯 해요.
    요즘은 사실 확인 안 돤 글들이 무차별적으로 퍼지니 참 그렇네요.
    확실한 사실만 가지고 비난을 해도 했으면 싶습니다.

  • 16. 그 조공글 읽어보니
    '13.3.1 11:20 PM (119.149.xxx.141)

    박시후 본인계좌는 아니고 팬까페 전용계좐데 이름만 그렇게 해놨나보던데요?
    뭔가 막 부채질해가면서 일부러 사건을 더 키우는 느낌이 드는데 왜그럴까 궁금해져요.
    오늘도 함께 출두했던데 박시후는 전면에 사진 다나와도 함께 고소했다는 후배 k씨는 역시 실명도 없고 사진도 모자이크더군요.
    왜그럴까요.

  • 17. ...
    '13.3.2 9:45 AM (58.234.xxx.69)

    사건 키우는건 그네예요 조웅 목사 동영상 덮었어야됐었죠. 따악 그 때 터져서...

  • 18. ***
    '13.3.2 5:36 PM (175.196.xxx.69)

    나쁜 놈이라기보다는 보이기는 것과는 다른 거고
    돈 문제는 박시후보다는 그 엄마와 남동생이 끼어들어서 더러워짐 경우.
    결론적으로 닷 안 보고 싶어요

  • 19. 순진하신듯
    '13.3.2 8:01 PM (69.117.xxx.101)

    "그냥 술자리 하다가... 정말 상대편이
    진심으로 나오면서 이야기도 잘 통하고
    그렇게 하룻밤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 업혀들어간 여자가 막 벌떡 일어나 눈비비고 진심을 나누다니!

    이 사람 그렇게 막 아무여자나 건드리거나 그런 사람은 아닐 것 같아요.
    -> ...신정환 고영욱 그렇기까지 한 사람들일거라고 누가 알았어요? 여기서, 자기 남편이 진짜 남의 편일 걸 알고 결혼한 아짐들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의도를 갖고 접근했고...
    제 주위에도 그래서 꽃뱀한테 사기 당한 사람 2사람이나 알아요(40대 아저씨).
    -> 박시후는 그런 40대 아저씨가 아닙니다 쿨럭;

    너무 안타깝네요.
    -> 세상에 안타까운 사람 쎄고 쎘어요. KBS 동행 안보시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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