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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아들놈이 카톡 프로필에 야한사진

미친.. 조회수 : 7,915
작성일 : 2013-03-01 20:18:42

고딩 아들놈이 카톡 프로필 사진을 쫌 야한느낌의
여자그림을 올려 놨어요. 가슴 위부분 까지 벗은 걸로

제정신 아닌거죠?

IP : 218.155.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 8:20 PM (211.36.xxx.200)

    그냥 객기 아닐까요?^^;;

    막상 내 자식이라면 같은 반응인것 같아요

  • 2. ..
    '13.3.1 8:24 PM (1.225.xxx.2)

    "그리 좋니?" 하고 무안 주고 마세요.

  • 3. 유머로 대해주세요
    '13.3.1 8:28 PM (118.46.xxx.72)

    저 아는분이 굉장히 아이들에게 유하면서 아이들말 잘들어주고요 고3아들이 야자끝나고 집에들어오면서,,하는말 엄마 어디가야 여자만나???이랬나봐요 이분대답??? 왜 외롭니???
    아들말 어...............일단 교회에가봐 거기가면 여자많아 ㅋㅋㅋ 결론은 그냥 그걸로 끝났다라는거죠

  • 4. ...
    '13.3.1 8:29 PM (211.109.xxx.209)

    고때 남자애들이 한창 이성에 대해 관심이 많을 때 아닌가요? 갑자기 아메리칸 파이 영화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세요. 슬쩍 민망해서 니 카톡 못 보겠어, 라고 해보시던가요.

  • 5. 막상
    '13.3.1 8:30 PM (180.182.xxx.94)

    내아들이라면 이해해주세요 라는 댓글 안달리죠
    엄마로서 가슴 떨릴것 같아요.

  • 6. 원글
    '13.3.1 8:31 PM (218.155.xxx.244)

    카톡 사진은 자신을 나타내는거야. 하고 보냈더니

    불만이면 보지 마세요. 일케 왔네요.

    상반신 노출도 아닌데 야한분위기에 눈도 게슴츠레한 여자 애니메이션 그림이네요.

  • 7. ...
    '13.3.1 8:34 PM (211.109.xxx.209)

    댓글 보니 카톡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과 아드님 사이에 냉기류가 감지되네요.

  • 8. Zzz
    '13.3.1 8:40 PM (119.64.xxx.12)

    근데 원글님 댓글 보니까.. 그렇게 카톡 보내시면 대답할 말 없을거 같아요 너무 딱딱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너무 비난조랄까..
    카톡사진 너무 야하다야~ 이정도만 보내셔도 됐을텐데....

  • 9. 원글
    '13.3.1 8:50 PM (218.155.xxx.244)

    글쵸? 유머로 마무리 했어요.
    아들이 야짤 아니라네요. 뭔 말인지..

    암튼 잘 마무리되고 제사진 보내줬어요. ㅎㅎ

  • 10. Zzz
    '13.3.1 9:02 PM (119.64.xxx.12)

    야짤은 야한 사진이란 뜻이예요.. 짤은 글 삭제 막을려고 사진 같이 올리던 문화에서
    짤림 방지용 사진이란 단어가 짤방이라고 줄었다가 그냥 짤이라고 줄은거고요..ㅎㅎ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 계실까봐 써봐요~

  • 11. 문제는
    '13.3.1 9:13 PM (125.186.xxx.25)

    그걸 담임선생님부터

    반애들 다 볼수 있다는게 문제인거죠

  • 12. ...
    '13.3.1 9:26 PM (203.228.xxx.53)

    어머니도 야한 남자 그림 올려놓으시면?
    남자 아이돌 상반신 누드 같은 거요.
    민망하니? 나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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