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탈리아 ‘인물정치’ 병폐에 방송 소유… 유권자들 또 베를루스코니에 넘어갔다

샬랄라 조회수 : 735
작성일 : 2013-03-01 19:47:5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2282147265&code=...
IP : 218.5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1 7:52 PM (180.69.xxx.105)

    이태리나 이나라나 비슷한 성정이라고 하더니 하는 짓들도 같군요
    이성은 없고 감정에 놀아나는

  • 2. ...
    '13.3.1 7:58 PM (112.155.xxx.72)

    이명박근혜의 롤모델이네요.

  • 3. 이제
    '13.3.1 8:11 PM (211.194.xxx.242)

    이탈리아도 유럽의 병자가 되는 건 시간문제이겠네요.
    뭔가 안 될 땐 확실히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저런 흙탕물을 계속 퍼올리는 걸 보면...

  • 4. 언론이
    '13.3.1 8:30 PM (218.209.xxx.59)

    언론답지 못하면 국민은 세뇌 당하는거지요.
    권력에 오르면 가장 먼저 하는게 언론장악 이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론지나 중립적인 언론이 있기에 희망이 있건만
    대한민국이나 이태리나 암담하죠.
    6-7-80년대 언론장악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그때는 핍박에 맞선 언론이라도 있기에 광고란 백지(동아도 한때는 그랬다죠)도 나오고
    해직기자들이 주축이된 한겨레도 탄생하고 그랬죠.

  • 5. ......
    '13.3.1 8:55 PM (58.233.xxx.148)

    우리가 저걸 보고 뭐라 할 자격이 있나요?

  • 6. 쥐박탄핵원츄
    '13.3.2 3:53 AM (80.219.xxx.189)

    제 주변의 이태리 지식인들은 정맟 광분합니다. 우리 못지 않게....도데체 왜 우리가 저런 놈을 지도자로 가져야하냐면서 울분을 ㅎ ㅎ 정말 오백프로 공감 ㅜㅜ 아 이런 공감, 슬픈 공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479 5세 첫유치원 반편성이 1,2월생으로만 구성되었어요 6 홍이 2013/03/03 1,496
227478 어디꺼좋은가요? 3 스텐후라이팬.. 2013/03/03 648
227477 2박3일 서울 여행 끝내고 가는 중이에요~ 2 경상도녀 2013/03/03 1,447
227476 댓글마다 쿠첸 광고하는 사람 짜증나네요 어휴 2013/03/03 804
227475 해외 나가야 잘 풀린다는 사주 있나요 24 ... 2013/03/03 29,706
227474 안철수씨의 노원병출마에 대해 13 지성kr 2013/03/03 1,873
227473 먼저 연락 안하는 사람은 정리해야하는거죠? 13 인간관계 2013/03/03 7,364
227472 내사랑나비부인 4 예쁘네요 2013/03/03 1,959
227471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어떤가요? 5 궁금.. 2013/03/03 3,489
227470 아이들 퀼팅 자켓 지금 사면 늦나요? 2 ..... 2013/03/03 1,135
227469 흔한 심장 쫄깃해지는 영상 ㄷㄷ 사랑하는별이.. 2013/03/03 832
227468 40대 중반 이란 나이... 6 나이 2013/03/03 3,914
227467 박해진씨랑 이상윤씨.. 11 수니짱 2013/03/03 7,464
227466 콩다방 알바하던 친구가 들려준 진상 손님 이야기 25 일요일저녁 2013/03/03 18,278
227465 베를린 보고 완전 (스포유) 5 독일 2013/03/03 2,232
227464 서영이머리 4 덴버 2013/03/03 3,225
227463 입학하는 아들 옷 비싸도 맞게 사줘야겠죠? 7 아까버 2013/03/03 2,072
227462 연고 없는 시골땅 팔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4 ^^ 2013/03/03 2,111
227461 박혜진 잘생겼네요 18 ... 2013/03/03 4,811
227460 어덯게 살것인가 ? 2 나는 2013/03/03 993
227459 동창이 서울서 옷사러 가고 싶다는데요. 4 서울 2013/03/03 1,253
227458 2010선남 연락..해보고싶은데요 16 소심하지만고.. 2013/03/03 3,531
227457 힘든 일상을 견디어 낼 수 있는 작은 기쁨 같은 것 뭐 있을까요.. 29 기쁨 2013/03/03 4,943
227456 대학로 와*미용실 어떤가요? 2 2013/03/03 784
227455 급>작년에 나이키180신었는데,작아요.올해 190사면 될까.. 4 급해요 2013/03/03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