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대부설초등학교가 긍금해요

궁금 조회수 : 5,662
작성일 : 2013-03-01 14:20:27

검색해도 잘 안나오고해서 질문합니다.

 

아이는 아직 취학전이지만 미리 알아두는게 나을거 같아서요.지역은 대구입니다만 제가 동네에 아는 사람도 없고, 지역카페같은거엔 제가 가입안해있고 검색해봐도 죄 다니는 아이들이 지식인 같은곳에 올라온 잡담뿐이라^^; 보내는 부무 입장의 글은 잘 안보이길래 여기에 한번 물어보네요.

제목 그대로에요.교대부설초등학교는 뭐가 다른가해서요.

들어가려면 일단 추첨해야하는건 아는데요.예전에는 뭐 부모직업이 좋아야 한다~이런 얘기는 들어봤는데 누구는 또 그건 아니라고 하고..방과후 활동이 많다.부모가 자주 학교에 가야한다(참여가 많다는 의미), 돈이 많이든다~ 전부다 건너건너 듣는것뿐이라서요.

초등교사인 친구말로는 선생님들이 실력은 있는 분들인건 확실하고 교생이 자주 나오니까 자긴 그건 좀 별로인거 같다.그런 얘기는 해주지만 자기도 잘은 모른다고만 하더라구요.

 

동네에 있기도 하고 제가 아이들 어릴때까지는 전업생각중이라 학교일에 참여 많은거 같은건 괜찮을거 같은데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요.

작은 정보같은거라도 부탁드릴게요.미리 감사드려요^^

IP : 39.121.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1 2:32 PM (218.48.xxx.236)

    부모직업~~??그런거 전혀 상관 없구요
    부모들이 다 참석한 가운데 추첨을 합니다
    경쟁율이 엄청납니다
    울아이 2011학년도 1학년 추첨때 참가했었는데 38 ;1 이였어요
    24명뽑는데 천명이 넘게왔다는~
    거기 뽑히면 신의아이라 불린다는
    반면 뽑힌 아이들은 대학 못들어간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어요
    운을 다 써서요 ㅎ

  • 2. ...
    '13.3.1 5:16 PM (121.151.xxx.218)

    답글이 없어서 ...;

    저도 근처 살아 이것저것 들은 이야기 적자면

    추첨이라 근처사는 사람들 한번씩 다 놓어보는지라 경쟁률 엄청나구요

    선생님들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뭐라 할말없음

    일반학교보다는 엄마들이 학교에 좀더 참여하셔야할듯

    방과후수업이 다른학교에 비해 강사들 스펙이 후덜덜하다는 소문이있음

    솔직히 적극적인 성격의 여학생이 진학하면 아주 이상적인 학교라함

  • 3. ....
    '13.3.1 6:36 PM (39.7.xxx.108)

    고딩아들 그 엄청난 경쟁에서 당첨되어 졸업...
    아직도 초딩 샘과 아이들 연락하고 잘지냅니다.
    선생님들도 40대 선생님들이라 연륜과 열정이 넘치시고... 저학년에는 학부모 참여가 많은 편이지만 고학년되면 알아서하지요.
    학비는 공립처럼 전혀 없습니다.
    교복이나 체육복을 입고 등교하니 편한 점도.
    공개 수업이 많아 발표하거나 보고서 만들기는 확실히 배우게 되는 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157 새로 전세 옮겨 이사했는데 집 험담들으니 속상해요. 6 .... 2013/03/02 2,529
227156 청담동앨리스 보신분들만 봐주세요 2 ..... 2013/03/02 1,248
227155 박시후 이번일 끝나면 이제 배우생활 접는거겠죠? 47 1 2013/03/02 15,825
227154 윤선생영어 궁금해요^^ 9 중2여학생 2013/03/02 2,117
227153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정말 저런 분위기 유치원 모임이 있나요.. 1 유치원 2013/03/02 2,577
227152 영어 한 문장의 뜻 1 영어 2013/03/02 723
227151 드럼세탁기 옥션 같은데서 사도 될까요? 6 세탁기 2013/03/02 1,330
227150 난방비 적게 나왔다고 방문하겠다네요... 32 절약도 의심.. 2013/03/02 12,178
227149 옹호댓글 다는 58.143도 허브n 측근인듯 6 다중이 2013/03/02 1,261
227148 언제까지 놀아야 하는거니 딸아 5 2013/03/02 1,798
227147 탈세범죄에 대한 국세청 신고 포상금 있지 않나요? 10 점점점점 2013/03/02 2,198
227146 예상대로 박시후상대로 돈벌이.. 8 2013/03/02 4,733
227145 강아지들. 제일좋아하는사람 아님 가족들 외출시 무관심한가요 8 .. 2013/03/02 2,007
227144 피자에땅 웃기는 쥔과 직원 1 참내 2013/03/02 1,039
227143 가정식 춘천 닭갈비 어떻게 하시나요? 7 매콤 2013/03/02 1,738
227142 장터에서 무슨일이 있었나요? 5 엥> 2013/03/02 1,653
227141 식탐 많은거 고치기 되게 힘든가요? 10 .. 2013/03/02 3,921
227140 허브n 사건의 부작용 10 2013/03/02 3,352
227139 중2 되는 여학생 체육을 너~~무 못해요 4 ... 2013/03/02 1,258
227138 서울인데요.. 유아발레..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1 유아발레 2013/03/02 2,949
227137 농협 지점장이면 꽤 높은 자리 맞나요? 8 대학생 2013/03/02 19,449
227136 '급질' 익스온의 아라홈클래스 학습에 관해 알려주세요 1 궁금이 2013/03/02 4,624
227135 냉장 보관한 소고기 일주일됐는데 먹어도 될까요? 3 이런 2013/03/02 9,132
227134 문득 뇌리를 스치네요....헉! 9 설거지하다... 2013/03/02 4,082
227133 음파칫솔 추천해주세요 3 dd 2013/03/02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