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동구 강명초등학교에 자녀보내는 분 안계세요?

날개 조회수 : 3,773
작성일 : 2013-03-01 12:32:38

  어제 글을 올렸었는데 그쪽에 사는 분들은 못보셨나봐요.

상일동쪽인가에 있는 초등학교인데 혁신학교이고,시설이나 선생님들이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학교홈페이지 들어가보니 마음에 확 끌리구요. 이 근처 아파트나

빌라 전세시세도 궁금하고 무엇보다도 실제로 사시는 분들이 느끼는 만족도가 궁금해요.

  그리고 근처에 강명중학교도 혁신중학교인데 거기도 괜찮다네요. 이 근방에 학교들이

분위기가 좋은 편인가봐요. 저희 아이는 이제 초5인데요.  중학교입학이 그리 멀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 중고등학교도 감안을 하고 싶어요.   저는 공부잘하는 학교보다 구성원인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순한  그런 학교를 원해요.

  제 아이는 여자아이입니다.  이 부근에 살고 계신,학령기자녀를 두신 분 안계세요?

IP : 180.71.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 12:41 PM (211.178.xxx.48)

    어제 님이 올리신 글 봤어요.
    전 송파에 언저리에 사는데요, 님 덕분에 강명초를 알게 되었네요,
    가까운곳에 혁신학교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제 딸도 5학년되는데요, 저 역시 급관심가는 학교네요.
    자세한 정보 저도 알고 싶네요.

  • 2. ...
    '13.3.1 1:03 PM (58.29.xxx.9)

    네 조카가 다녀요.
    저도 그 근처사는데 언니가 너무 좋데요.
    특히 학부모가 일년에 몇번 아이상담 제외하고는 학교에 안간다고 하네요.
    안가는게 아니고 못가는거구나 ...학교에서 무슨 봉사 이런거 자체가 없어서 그 흔한 음료수한번을
    사가지고 못갔다고 하더라구요.
    거기 분위기가 다 그래서요.
    선생님들도 무척 깨어 있는분들 많으셔서 괜찮다고 해서 좋았어요.
    문제가 있다면 아이들이 명박, 근혜를 대통령이라고 하지않고 이름으로 부른다는거 ...ㅠㅠ
    제 조카는 이번 대선때 담임샘영향으로 이제 5학년인데 박근혜가 대통령되었으니 우리나라 어떡하냐고
    걱정하더라는...

  • 3. ...
    '13.3.1 1:39 PM (203.226.xxx.191)

    어제도 님 글 봤는데 댓글달려다 말았네요 집컴이 고장나서 휴대폰이라 긴글을 못써요 정말 전학시킬 뜻이 있으시다면 메일주시면 제 휴대폰 번호 드릴께요 전화주세요 저는 그 학교 교사들과 학부모들을 일부지만 자~알 안답니다. 웬만큼 알려드릴수 있어요^^ movementl@hanmail.net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591 맘맞는 동네칭구를 사귀고 싶어요 ^^; 2 ^^ 2013/02/28 1,388
226590 파운데이션 색상문의요 5 화장품 2013/02/28 1,484
226589 사촌형님댁 제사, 제수비용 5만원하면 적나요? 15 돈이 없다... 2013/02/28 3,891
226588 아기낳은사람한테 무슨선물이 좋을까요?(님들이라면 뭘 받고싶은지).. 11 /// 2013/02/28 1,360
226587 헌옷 팔았더니 45kg이나 나오네요. 7 아프리카 2013/02/28 7,749
226586 영화제목좀 알려주세요 1 오오 2013/02/28 665
226585 급.치질수술후 1 ..... 2013/02/28 2,325
226584 유통기한 지난 홍삼괜찮나요? 기운회복 2013/02/28 1,951
226583 먹다남은 과자 보관할통 이쁜거 2 사이트좀 2013/02/28 930
226582 (펌) 심심했던 닭집 아저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 2013/02/28 3,190
226581 박시후 후배가 카카오톡 내용 공개했대요. 24 복단이 2013/02/28 19,883
226580 눈물샘 손으로 짜본 적 있으신가요 2 //// 2013/02/28 1,291
226579 Rapping mode 면 무슨 뜻인가요? ... 2013/02/28 629
226578 DKNY 싱글 노처자들 공휴일에도 일하나? 15 싱글이 2013/02/28 1,682
226577 부모를 등지는 상황이 이제는 이해가 가요 7 죄책감. 2013/02/28 2,626
226576 아빠어디가의 준이요... 52 ㅋㅋ 2013/02/28 13,561
226575 걷기속도 어느정도 해야되나요? 5 ... 2013/02/28 5,047
226574 온라인투어 잘 아시는 분~~~ 4 미서부여행 2013/02/28 1,181
226573 입이 흔들리는 느낌(머리속에서 계속 움직임-딸꾹질비슷한) 갑자기 2013/02/28 624
226572 연말정산 나왔네요 8 오호 2013/02/28 2,799
226571 아빠어디가 덕분에 계란이랑 감자 엄청 먹네요 5 ^^ 2013/02/28 3,283
226570 피아노소리 ᆢ어떻게참으세요? 13 괴롭다 2013/02/28 2,027
226569 강아지 초상 치를 뻔했다는 이에요 6 너누구야 2013/02/28 1,973
226568 치과요,,제발... 엉엉 2013/02/28 633
226567 교육부장관이 구데타를 구데타라 말하지 못하다니.. 4 서남수 2013/02/28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