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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국거리 냉동시키는 거랑, 국 끓여서 냉동하는 거랑 맛이 틀릴까요?

....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3-02-28 18:52:11
소고기 국거리가 많은데요..
고기를 냉동시켰다가 나중에 끓여먹는거랑..
아예 국을 끓여서 국을 냉동시키는거랑...맛이 다를까요?? 똑같을까요?? 
IP : 112.121.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8 7:02 PM (223.33.xxx.146)

    고기 냉동시켰다가 먹을때 국 큻여먹는게 나아요

  • 2. ....
    '13.2.28 7:04 PM (122.32.xxx.19)

    저는 늘 국거리 소고기 많이 사서 잘라서 냉동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국끓여먹어요.

  • 3. 저도
    '13.2.28 7:09 PM (211.246.xxx.253)

    비닐팩에 소분해서 넣었다 먹는데 그게 훨씬 맛이 나아요

  • 4. 단순하게
    '13.2.28 7:19 PM (14.37.xxx.19)

    끓인 국을 식혀서 냉동시킨다해도, 부피가 만만치 않은데다, 용기에서 환경 호르몬이 녹아나올 수도 있고, 변질의 우려도 있지 않을까요? 특히 냉동실 냄새가 밴다면 모든게 헛수고... 국은 하루 전날 대충 끓여 놓았다가, 다음날 먹으면 맛이 더 잘 우러나오더군요.

  • 5. 귀차니스트
    '13.2.28 7:59 PM (124.51.xxx.75)

    냉동 편해요. 김치찌게, 된장찌개, 소고기 무우국, 아욱 국이나 시금치국. 다 왕창 만들어 냉동 용기 넣어 보관해요. 먹을때 두부나 파, 조개만 신선한 걸로 넣고 한소끔 끓여요. 미역도 냉동. 북어국은 별로더군요. 북어 식 감이 떨어져요. 오뎅국도 식감 떨어져 별로구요. 왠만한 건 다 냉동 시도해 봤어요. 삼계탕 오케이. 보통 반마리씩 냉동 포장해둬요.

  • 6. 귀차니스트
    '13.2.28 8:00 PM (124.51.xxx.75)

    용기는 타파웨어 써요. 냉동 가능, 전자레인지 가능 용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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