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맞는 동네칭구를 사귀고 싶어요 ^^;

^^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13-02-28 17:38:30

새로운 동네로 이사와 10개월째..

원래 사람들과 와글와글 어올리고 무리지어 다니고 그러는걸 안좋아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는사람 하나 없는 동네에 이사왔더니 가끔.. 사람이 그립습니다. ^^?

친한 친구들도 결혼하고는 모두 흩어져서 얼굴 한번 보기도 참 빠듯하고..

제가 아직 아이가 없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이런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잘 맞는 동네칭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참 자주드는 요즘입니다.

다른분들은 맘맞는 동네칭구들 어떻게 사귀세요?

 

IP : 121.129.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3.2.28 6:56 PM (180.224.xxx.71)

    아이가없음 동네친구 사귀기힘들어요. 애없는 전업은 대개 직장다니거나 하니까...
    취미생활이나 동호회를 한번 알아보세요. 그때만큼 자유로운 시간도없어요 부럽네요.

  • 2. 저는
    '13.2.28 10:44 PM (210.91.xxx.180)

    문화센터에서 강좌 들으면서 맘에 맞는 사람 만났어요.
    아무래도 관심사가 같다는 게 기본으로 깔려있으니 가까워지기가 더 수월한 것 같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367 일산 안경점 알려주세요 2 아카시아74.. 2013/03/03 2,197
228366 김종훈이 제2의 최시중이 되겠군요 3 심마니 2013/03/03 1,426
228365 주인이 전세금 받아 융자 갚을거를 빼고 남은 금액만 얘기하나요?.. 4 요즘 부동산.. 2013/03/03 1,528
228364 남편이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하는데요 3 도와주고싶어.. 2013/03/03 1,352
228363 www.dillards.com 직구 안되나요? 1 궁금이 2013/03/03 1,340
228362 서초에 믿을만한 가사도우미업체 추천좀 해주세요... 2 ... 2013/03/03 1,396
228361 새누리 49.5 민주21.8%통진당 2.6%(한겨레신문여론조사).. 2 여론조사 2013/03/03 1,421
228360 가스후드 작동이 안되는데요. 2 가스후드 2013/03/03 1,452
228359 Don't fall in love with a dreamer 4ever 2013/03/03 973
228358 소개팅했는데, 좀 봐주세요. 가슴 터질거 같아요ㅠㅠ 121 ... 2013/03/03 110,760
228357 무자식 상팔자 유동근 3 조타 2013/03/03 3,158
228356 5세 첫유치원 반편성이 1,2월생으로만 구성되었어요 6 홍이 2013/03/03 1,659
228355 어디꺼좋은가요? 3 스텐후라이팬.. 2013/03/03 819
228354 2박3일 서울 여행 끝내고 가는 중이에요~ 2 경상도녀 2013/03/03 1,624
228353 댓글마다 쿠첸 광고하는 사람 짜증나네요 어휴 2013/03/03 965
228352 해외 나가야 잘 풀린다는 사주 있나요 24 ... 2013/03/03 30,480
228351 안철수씨의 노원병출마에 대해 13 지성kr 2013/03/03 2,032
228350 먼저 연락 안하는 사람은 정리해야하는거죠? 13 인간관계 2013/03/03 7,561
228349 내사랑나비부인 4 예쁘네요 2013/03/03 2,117
228348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어떤가요? 5 궁금.. 2013/03/03 3,651
228347 아이들 퀼팅 자켓 지금 사면 늦나요? 2 ..... 2013/03/03 1,340
228346 흔한 심장 쫄깃해지는 영상 ㄷㄷ 사랑하는별이.. 2013/03/03 998
228345 40대 중반 이란 나이... 6 나이 2013/03/03 4,085
228344 박해진씨랑 이상윤씨.. 11 수니짱 2013/03/03 7,682
228343 콩다방 알바하던 친구가 들려준 진상 손님 이야기 25 일요일저녁 2013/03/03 18,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