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소리 ᆢ어떻게참으세요?
윗집애가 피아노에 기타에 온갖연습을
집에서하는데요
아홉시넘으면 절대안치구요
아마 민원들어올까봐그러나봐요
하지만 낮에는 정말미칠거같아요
제가 몇번싸웠거든요
근데 저보고 심하다고 ᆞᆞ
자기애는 음악을좋아해서 연습좀해야한다고
그말만하구요
저는 악기소리가 들려오면 심장박동수가빨라지구요
스트레스로 폭발할것같아요
견딜수있는 방법이 있음좀알려주세요
1. 소음전문가
'13.2.28 4:49 PM (202.30.xxx.237)방음시설도 안된 곳에서 타인에게 피해 가면서도 염치 없이 나온다면 똑같이 해주는 수 밖에 없어요.
일단 3M에서 나오는 귀마개 구입해서 착용하시구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천장에 스피커 붙여서 야동 틀어놓으세요. 신음소리 강렬한 일본걸루요.
뭐라뭐라 하면 '전 야동을 좋아해서 야동 좀 봐야한다'고 그말만 하시구요.2. ㅠㅠ
'13.2.28 4:51 PM (119.71.xxx.74)아홉시 안넘기면 뭐라 말하기가 어렵긴 하죠
근데 힘들다는거 위로드립니다
울 윗집은 드릴로 뭘 그리 만들어요
좀전에도 몇 시간 윙소리 ~아 정신이
힘들어요~~~~3. ..
'13.2.28 4:52 PM (175.127.xxx.156)느게 한번 신경쓰면 더 못견뎌요
그냥 그때마다 좋아하시는 음악 들으세요4. ㅠㅠ
'13.2.28 4:54 PM (119.71.xxx.74)집순이인 저는 해결책이 도서관이나 뭐 이런곳다니며 그랬는데요 이젠 집에서 할일이 생겨 저도 막하 고민중입니다
5. 음
'13.2.28 4:58 PM (117.111.xxx.67)우리라인도 항상 어린이 피아노소리가 들리는데
저도 그맘때 즐겨쳤던지라 그냥 이해해요
아파트는 다 그렇죠뭐..6. //
'13.2.28 5:03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방학 끝나고 개학 하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조금만 참아보세요
7. 복단이
'13.2.28 5:11 PM (112.163.xxx.151)음악 좋아해서 그렇게 주구장창 연습하려면 방음시설은 해야죠...
8. ㅇㅇ
'13.2.28 5:11 PM (71.197.xxx.123)요즘엔 누구나 악기 하나쯤은 해야 한다는데
괴로워도 참으심이 ...9. .,
'13.2.28 5:28 PM (123.141.xxx.151)하루 한두시간 정도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하루 종일 그러는 거면 문제 있구요10. 음
'13.2.28 5:51 PM (116.120.xxx.214)피아노를 사서서 윗집이 조용할때 윗집 피아노 친 시간만큼 매일 치면서 되돌려 주세요..자기들도 느끼는게 있겠죠
11. 음악
'13.2.28 7:44 PM (61.84.xxx.208)크게 들으시던가 텔레비젼 크게 보던가 소리에는 소리로 대처해야하지 않을까요?
참을수 있는 단계는 지나신것 같은데.에궁12. 근데요.
'13.2.28 8:31 PM (211.207.xxx.62)공동주택이라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저희도 전에 살던집 애가 예원 준비하던 앤데 정말 하루에 한두시간은 꼬박 피아노앞에 앉아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 애가 하는 곡을 다 외울 정도로. 처음엔 그집가서 너무 힘들다 했더니 그 엄마가 더 미안해하면서 어쩔 줄 몰라하더라구요. 아침 10 시 이전과 저녁 8시 이후에는 안치기로 합의보기는 했는데 어떡하겠어요. 공동주택인걸..
하루종일 뚱당거리는 거 아니고 하루 한두시간...참아낼 수 밖에요. 콩쿨준비할때는 한두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다섯시간 이상씩은 같은곡을 반복해서 치는데... 에휴..
아파트면 3-40대 부모님에 초등생들 자녀둔집들이 대부분일테고 요즘 피아노 안배우는 애들 없으니 당연히 피아노 소리 안듣고 살 수는 없을것 같아요. 너무 예민하면 못사는 곳이 공동주택인듯.. ㅠㅠㅠ13. 음악을
'13.2.28 11:45 PM (212.201.xxx.14)좋아하시는 음악을 틀어 놓거나 티비를 틀어놓으셔서 생활 소음을 만드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8188 | 개명을 하려고 해요 2 | 여왕이될거야.. | 2013/03/04 | 868 |
| 228187 | 부지런한 여자는 결혼해도 됩니다. 9 | 결혼? | 2013/03/04 | 3,703 |
| 228186 | 시누형님 생일 선물로 꽃다발은 별로일까요? 21 | 선물고민 | 2013/03/04 | 1,993 |
| 228185 | 기숙사첫날 5 | 희야 | 2013/03/04 | 1,439 |
| 228184 | 약국에서 초유를 권하는데... 7 | 영양제 | 2013/03/04 | 1,937 |
| 228183 | 오늘 롯데월드.. 어떨까요? | 쌍둥맘 | 2013/03/04 | 527 |
| 228182 | 상황버섯 끓이려고 오쿠 고민중입니다. 7 | 김파래 | 2013/03/04 | 3,218 |
| 228181 | 수학선생님교육관련 싸이트 많이 아시는 분 | 수학 | 2013/03/04 | 459 |
| 228180 | 돈의 화신 보신분들~ 11 | 돈의 화신 | 2013/03/04 | 2,613 |
| 228179 | 안영미의 독한 19금 개그 | 박재범 | 2013/03/04 | 1,950 |
| 228178 | 은평구 사시는분 or 잘 아시는분들께 도움청함 6 | Help | 2013/03/04 | 1,220 |
| 228177 | 서울시 시민소통관 부서 아시는 분~ | 아시는 분 | 2013/03/04 | 435 |
| 228176 | 닥스 양복 한벌 어느정도 하나요? 6 | .. | 2013/03/04 | 11,611 |
| 228175 | 우리동네에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첫걸음을 뜁니다. 2 | 건이엄마 | 2013/03/04 | 1,723 |
| 228174 | 개복수술후 침대의 필요성 1 | 침대 | 2013/03/04 | 1,272 |
| 228173 | 게으름도 이혼사유가 될 수 있나요? 4 | 과연 | 2013/03/04 | 3,406 |
| 228172 | 별거 중인 남편이 카톡을 시작했네요...(내용지움) 9 | 두통 | 2013/03/04 | 4,690 |
| 228171 | 새봄맞이 집청소하다.. 남편에게 잔소리만.. 1 | 정리꽝부인 | 2013/03/04 | 1,093 |
| 228170 | 또 하나의 동영상이 유출됬나보군요 3 | 빨리요리해줘.. | 2013/03/04 | 4,899 |
| 228169 | 유치원 준비물 궁금 1 | 음 | 2013/03/04 | 668 |
| 228168 | 에어컨 | 고민.. | 2013/03/04 | 415 |
| 228167 | 남녀공학과 아닌 학교의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4 | 중고등학교 | 2013/03/04 | 1,810 |
| 228166 | 영덕대게 두마리 어떻게 먹을까요? 1 | 오늘저녁 | 2013/03/04 | 659 |
| 228165 | 대구 피부과 괜찮은곳 없나요 | Nnnn | 2013/03/04 | 533 |
| 228164 | 맛집 가봐도.. 5 | 맛집 | 2013/03/04 | 1,1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