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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엉덩이 살이 움푹 패인거 처럼 빠져버렸어요~~!!

오늘은 봄날씨 조회수 : 9,485
작성일 : 2013-02-28 14:32:22

요즘 좀 적게먹고 운동중이긴 하지만.. 운동이래봐야 별거 없고, 주로 하는게

스트레칭과 하늘자전거(한 허벅지 해서요.. ㅎ)

근데 문득 거울을 보니 오른쪽 엉덩이 우측상단 부분에 조그만 귤 크기만큼 움푹 들어간거예요.

힘 안줘도..

이거 왜 그런걸까요.. 회복은 안되나요? 보기 좀 흉해요.. ㅠㅠㅠ

IP : 211.114.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자게에서 읽었는데
    '13.2.28 2:32 PM (175.212.xxx.213)

    그게 나이 들어가는 증거라고 했었어요.

  • 2. ㅜㅜ
    '13.2.28 2:35 PM (125.134.xxx.54)

    아직 서른도 안됐는데 저도 그래요..
    아..무서워요 나이드는거 ㅜㅜ
    벌써 팔자주름은 선명해지고 ..살맛이 안나네

  • 3. 헉..
    '13.2.28 2:36 PM (211.114.xxx.89)

    정말요.. 전혀 그렇게는 생각안했는데.. 갑자기 너무 슬퍼지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 ...
    '13.2.28 2:39 PM (59.15.xxx.61)

    저도 한 엉덩이 했는데
    50넘긴 어느 날...새로 꺼낸 바지가 헐렁하면서...똥싼 바지처럼 처지는겁니다.
    허리 사이즈도 좀 줄어지고...
    젊어서는 그렇게 빼고 싶어도 안되더니만...ㅠㅠ

  • 5. ..
    '13.2.28 2:40 PM (1.225.xxx.2)

    더 지내보세요.
    궁둥이가 네모네집니다.

  • 6. 일랑일랑
    '13.2.28 2:40 PM (115.136.xxx.34)

    운동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요. 근력운동이 된 것 같은데..저도 한때 소식하면서 등산 열심히 하니깐 엉덩이가 주먹만해 져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어요. 운동 멈추니깐 다시 돌아왔지만요..

  • 7. ㅁㄴ
    '13.2.28 2:42 PM (115.126.xxx.115)

    팔자주름은...생겼다 없어졌다 하던데...

    아 그게..살이 쪄서 그런가요 ~

  • 8. 저 위에
    '13.2.28 2:46 PM (122.37.xxx.113)

    궁둥이가 네모네진다는 말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요새 살짝 네모끼가...

    전 근데 원글님처럼 귤만하겐 아니어도 아무튼 꼭 난민 엉덩이처럼 갈색으로 좀 들어간 부분 있었는데
    꼬박꼬박 방석 깔고 앉아버릇하고 했더니 그건 없어졌어요. 한동안 스트레스였는데.
    근데 동그랗지가 않고 점차 방형의 네모난 궁둥이화 되어가는 건 동감요 ㅠㅠㅠㅠㅠ

  • 9. ...
    '13.2.28 2:53 PM (210.98.xxx.210)

    목욕탕 가보면 젊은 분들 중에도 살이 패인 게 보이더군요.
    그리고 정말 나이드신 분들은 내모가 되더군요.
    거기다 상체가 실한 경우 더 이상 여자가 아닌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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