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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물어 본다고 노여워 마시고 좀 알려 주세요...시어른의 파산문제요

승맘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3-02-21 05:31:25

전  미국에 사는 사람입니다

한 13년 정도 살다보니  한국 실정을  잘 몰라서요

시어른이  사업하는 지인의 사업체에  공동명의로 등록 하였는데

부도가 나는 바람에   살고 계시는  아파트가  경매로 날아가 버리고

길거리에 내몰리게 생겼는데  혹  이런 경우에  시아버지명의 말고

시어머니은행 구좌도 막혀서  돈 인출이 안되나요?

이런 일이 있는줄도 모르고  여기(미국에서)

생활비를 송금 했는데  인출이 안되는지요?

시어른들께서는 멀리서 걱정 한다고  저의 한테는  숨기고  계시는 상황이고

저의가  드리는 돈이 없으면  생활이 안되는 상황인데요

만약 이러면  다시  송금을 해드려야 하건던요

철없다 ,,시어른 모셔라,,이런 말  마시고

제말 좀 알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IP : 24.94.xxx.1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
    '13.2.21 6:56 AM (180.68.xxx.87)

    다른 형제분 통장 이라도 만들어서 송금해 주시면...

  • 2. ..........
    '13.2.21 8:24 AM (182.208.xxx.100)

    시아버지,,,,,통장만,안되고,,어머니건,,쓸수 잇죠

  • 3. 글쎄요
    '13.2.21 8:29 AM (182.219.xxx.190)

    직접적으로 부인명의까지 건들이지는 못하지만
    그정도 사정이면 어머님 명의의 거래도 불가능할정도로 이미 어머니 명의는 그것대로 상황이 진행돼있을것같아요

  • 4. 비타민
    '13.2.21 8:46 AM (211.201.xxx.243)

    그냥 어머님께 말하세요.
    그 통장으로 입금했다고요.
    만일 출금 안되는 상황이면 또 돈 부칠까봐 실토하시겠죠.
    남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이니까요.

    서로 너무 체면 차리다가 남 주머니만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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