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케모포트 주변에서 시술하신분 계시나요

고고씽랄라 조회수 : 2,830
작성일 : 2013-02-20 19:10:06

시누이가 대장암수술후 항암치료를 위해 시술하나본데

케모포트 에 대해서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218.149.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0 7:22 PM (59.86.xxx.85)

    케모포트는 항암주사을 맞기위해서 가슴부위에 주사맞을수있게 관을 심어놓는거잖아요
    항암맞는환자들 대부분 케모포트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제경우 워낙 혈관이 약하고 잘안나와서 케모포트를 심었는데 아주편하게 주사맞았어요
    저는 아직 장기적으로 주사맞는게 남아있어서 1년은 몸에 지니고있어야하는데
    처음엔 불편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않아요

  • 2. ^^
    '13.2.20 8:23 PM (61.102.xxx.19)

    약 20년도 더 전에 거의 우리나라에서 처음 정도로 초기에 시술 받으셨었어요.
    친정아빠께서요. 대장암 수술 하시고 수술한 병원에 사촌언니가 닥터로 있어서 알아보고 그게 좋다고
    시술 받으시라고 권유 해주셔서 시술 받고 수술후 항암치료 받으셨는데
    매번 주사 맞으러 가서 보면 다들 혈관도 못찾고 심지어 계속 항암 혈관들이 까맣게 썩었는데
    아빠는 그런것 없이 또 시간도 훨씬 단축해서 맞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항암치료 다 끝나고 나서 다시 간단한 수술로 빼내셨고 그 후로 지금껏 건강하게 잘 살고 계세요.
    혈관 매번 안찾아도 되고 너무 좋았다고 하시네요.
    잘은 기억 안나지만 쇄골뼈 밑에쪽에 이식 하셨던걸로 기억하고 굵은 동맥인지 정맥에 바로 꽂는거라고 했던거 같아요.

  • 3. 중심정맥
    '13.2.20 11:30 PM (175.223.xxx.194)

    항암하실 때 대부분 하시는 건데 그게 있어야 나이 드신 분들
    주사 맞기가 수월해요. 아프진 않은데 일정 기간 지나면 정기적으로 체크받아야 합니다. 보호자가 꼭 기억해야 돼요.

  • 4. 고고씽랄라
    '13.2.22 1:13 AM (218.149.xxx.4)

    바빠서 이제 들어왔는데 상세한 댓글에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883 검은변을 눠요 ㅠㅠ 10 ... 2013/02/21 11,540
223882 중학생 남자아이 편한바지 어디서 3 파는가요? 2013/02/21 1,019
223881 무능력한신랑 어디까지 이해해야.. 1 무능력 2013/02/21 2,478
223880 노트2 쓰시는분..전원버튼 스노피 2013/02/21 558
223879 화가 조절이 잘 않되요 4 멀리서 2013/02/21 1,232
223878 국민티비 드디어 시작하네요 11 미로 2013/02/21 3,754
223877 아르간오일 너무 좋아요. 4 광채피부 2013/02/21 4,826
223876 구주이배수학학원 보내보신분? Mary 2013/02/21 3,222
223875 계산서 사본으로도 의료비 대출 가능한가요? ... 2013/02/21 463
223874 국회의원 연금 1 푸른솔 2013/02/21 564
223873 양치하다 잇몸이 패였어오 ㄴㄴ 2013/02/21 884
223872 agnes b랑 베네통 직구 문의 드려요 올라~ 2013/02/21 1,510
223871 샤프론봉사단 2 어떤가요? 2013/02/21 1,016
223870 외동딸이신 분들, 지금은 어떠세요? 41 둘째 2013/02/21 7,052
223869 2월 2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2/21 560
223868 반신욕조 필요하신 분---> 가져가실 분 결정되었습니다. 4 xquisi.. 2013/02/21 1,384
223867 바이올린 현 급질문 1 como 2013/02/21 842
223866 안정적인 삶과 다이나믹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 만나서 잘 살까요.. 7 sag 2013/02/21 1,393
223865 김포공항서 비행기탈때 6살 5 제주도 2013/02/21 5,467
223864 서울 시내쪽에서 모임할 만한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1 ... 2013/02/21 578
223863 여동생의 도움을 받을 경우... 9 직장맘 2013/02/21 1,842
223862 히틀러의 만행을 보면 과연 하나님이 계실까 의문이 들어요. 24 ... 2013/02/21 3,304
223861 홈쇼핑 한샘 부엌가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매미 2013/02/21 5,737
223860 40대 친구 생일선물 1 인천 2013/02/21 3,117
223859 약간 말린가오리 들어왔어요 가오리 2013/02/21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