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돌 지난 아이 밥을 안 먹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13-02-18 15:22:11
조카인데요..남자예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해요.
입에 물고 삼키질 않는다고ㅜㅜ
잘먹어야 키도 크고 할텐데
너무 안 먹으니 식구들이 걱정이 많아요.
영리하고 순하고..애교쟁이에 다른건 다 좋은데
왜 밥을 삼키질 않을까요?
애기 때부터 안먹는걸로 속 좀 많이 태웠어요.
어느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ㅜㅜ
IP : 203.226.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8 3:34 PM (121.161.xxx.142)

    밥시간 지나면 바로 치우고 과일 조금 말고는 간식도 주지말고 일주일만 하면 잘 먹어요
    하지만 맘 약해져서 하기 힘들어하죠..울 아들은 이틀 했더니 바로 고쳐졌구요 평상시도 간식 잘 안줘요 대신 밥을 5끼 먹어요--;;

  • 2. 원글
    '13.2.18 4:23 PM (203.226.xxx.145)

    밥 시간 때를 정해놔야 하는거죠?
    그 맘이 약해지는게 문제겠네요ㅜㅜ

  • 3. ...
    '13.2.18 4:45 PM (211.244.xxx.42)

    일단 규칙적이어야하고요,
    아침먹고 다섯시간후에 점심을 줘요
    그 중간에 우유먹이면 안되요,,
    과일 치즈 아기과자 같은건 밥잘먹으면 칭찬하면서 밥먹고 이어서 먹이세요
    뱃구레가 좀 늘어나면 허기느껴서 먼저 밥달라고 할겁니다
    막 기대하면서 애절하게 밥숟가락 들고 있으면 애들이 부담스러워한데요 --전문가왈--
    그니깐 엄마도 편안한듯이 편안한 분위기 조성해서 시도해보세요

    큰애가 하도 안먹어 고생한 경험으로 이런 글마다 댓글다는 녀자였어요~

  • 4. 원글
    '13.2.18 8:18 PM (203.226.xxx.225)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5. 봄별
    '13.2.18 11:49 PM (121.147.xxx.224)

    식구들과 삼시세끼 시간 맞추시고
    부스터나 아기의자에 꼭 앉히시고
    일정량 먹을 때 까진 간식 주지 마시고.
    특히, 우유 등의 유제품 잠깐 끊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654 아는언니... 31 제니04 2013/02/19 15,781
223653 전기레인지와 가스레인지 동시 설치 가능한가요? 9 주방에 2013/02/19 2,252
223652 전세자금 대출 보통 몇 까지 입금되나요? 2 dmsgod.. 2013/02/19 2,143
223651 2월 19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2/19 932
223650 어느 걸 정리하는 게 현명할까요? 3 배꽁지 2013/02/19 2,030
223649 시댁 글 보고 26 ㅡㅡ 2013/02/19 4,228
223648 치과에 가야 하는데.. 7 괴로워요 2013/02/19 1,635
223647 목소리 젊어지는 법? 3 ㅂㅇㅌㄹ 2013/02/19 2,254
223646 부안 여행/좋은 펜션 추천해주세요~플리즈~ 5 여행 2013/02/19 1,710
223645 유시민 정계 은퇴선언 "직업으로서 정치 떠난다".. 23 이계덕기자 2013/02/19 3,554
223644 속초쪽 여행코스 아시는분 추천좀 해주세요 1 불고기 2013/02/19 1,619
223643 이명박 정부 들어 공직 부패 악화 2 그럴줄 알았.. 2013/02/19 1,169
223642 급)닭 윗날개 요리 ㅡ유치원처럼 해달라네요 . 도와주세요 3 엄마는 죄가.. 2013/02/19 1,801
223641 잡곡밥을 무쇠솥으로 해도 맛이 5 무쇠솥 밥하.. 2013/02/19 2,195
223640 푸켓 다녀오신 분들~ 4 딸과 함께... 2013/02/19 1,758
223639 전·현직 대통령 지지도 노무현·이명박보다 김대중이 잘해 1 이계덕기자 2013/02/19 1,651
223638 허구헌날 술마시고 오는 남편 해장국 끓여주시나요? 5 머리아파 2013/02/19 1,866
223637 초4아들 얼굴에 닭살 고칠 수 있을까요? 3 샤르망 2013/02/19 2,247
223636 2월 19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2/19 1,160
223635 영작이 맞는지 봐주세요 6 ... 2013/02/19 1,234
223634 가구계약했는데,후회되네요. 3 릴리 2013/02/19 2,432
223633 타인 관상을 인터넷에 올린글은 명예훼손 아니다 이계덕기자 2013/02/19 1,344
223632 장거리 여행시 기내에서 화장지우나요? 6 여행중 2013/02/19 6,811
223631 스케일링,임플란트 잘 하는 곳-강남,역삼,선릉,여의도... 4 ... 2013/02/19 1,630
223630 표창원의 시사돌직구2회- ‘일간 베스트 저장소’의 실체 마녀프레임 2013/02/19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