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그런 거에요?
대부분 사람들은 왠만하면 발 포지션 바꾸지 않는데
가끔 앉으면서 옆에 앉은 사람과 발을 딱 부딪히게 놓고 앉습니다.
그리고 옆사람이 불쾌해져 발을 좀 옮기면 또 움직거리다 장을 붙여요??!?
그런 식으로 계속계속 내릴 때까지....
지금의 제가 그 옆사람 입장이에요 ㅠㅠ
도대체 왜 그래요?
싼값에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내는 일종의 비용이라고 생각할라지만 아 정말 이 심리 이해 안가네요 ㅠㅠ
지하철에서 발 가만히 못 두는 사람들
너 누구야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3-02-15 07:40:19
IP : 175.253.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누구야
'13.2.15 7:40 AM (175.253.xxx.110)장을 붙여요가 아니아 발을 붙여요;;;
2. 그거
'13.2.15 7:44 AM (58.235.xxx.109)남여할 것 없이 그런 사람 많더군요.
영역확장인가....3. 너누구야
'13.2.15 8:07 AM (175.253.xxx.110)제 경험에 의하면 남자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영역확장의 본능이 있는 건가요?
지하철에서 그거 해서 뭣하는지...
지금은 다행히 내렸는데 꽤 먼 출근길이었는데 저도 이제 내린다는... 한 시간동안 그러고 왔다능 ㅠㅠ4. ...............
'13.2.15 9:06 AM (116.127.xxx.162)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저는 오늘 쩍 벌린 팔을 유지하고 계시는 남자분 옆에 탔어요 -_-
정말 팔 좀 치우라고 말하고 싶은데.. 대중교통이니 어쩔 수 없겠거니 참았어요..
대부분 남자분들이 그런 경우가 많아요..
전//// 지하철 타면서 몸집 큰 사람들이 다 싫어지는 부작용이 -_-;;;;;;
아휴.... 양쪽에 끼면 미쳐요..5. 달달달
'13.2.15 9:08 AM (115.140.xxx.99)다리를 번갈아가며 계속 떠는 사람도 봤어요.
한쪽다리를 달달달 몇분 떨더니.. 것두 아주 힘차게..
힘든지 다른쪽으로 바꿔서 몇분떨어대고.. 정서불안인지. 에너지넘치는건지. . 보는사람이 다 정신없던데.
너무 보기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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