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생리대 밖에서 갈면 가방에 넣잖아요.
집에서만 쓰고요..
왜냐면 그걸 가방에 넣어야한다는게 찝찝해서요..
아무리 파우치를 써도..
게다가 아기때문에 물병이나 수저도 갖고 다니는데
생리대와 함께 넣자니 더더욱...
아기엄마들은 면생리대 어떻게 쓰세요?
어차피 파우치에 넣는거니
파우치, 물병, 수저집이 가방 하나에 함께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으신지..
제생각을 바꿔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외출시 일반생리대 쓰니 엉덩이가 짓물러서요 ㅜㅜ
1. ...
'13.2.14 5:56 PM (14.45.xxx.45)가방을 하나 더 쓰세요;
2. 40대 아즴
'13.2.14 5:57 PM (115.140.xxx.99)글속에 답이 있는데요.^^
파우치에 따로 넣는데 , 생각을 바꾸심이^^3. ..
'13.2.14 6:00 PM (1.225.xxx.2)아기 물병, 수저집이 가방 하나에 함께 있는데 아기 갈아줬던 *기저귀를 버릴데가 마땅치 않음
그건 어떻게 하실래요?
따로 손에 들고 다니시나요?
똘똘 잘 싸서 버릴곳이 나타날떄까지 같이 가방에 넣거나 집에 가져와야 할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요?
마찬가지죠.
파우치의 밀폐가 완벽한걸 마련해서 면생리대를 넣는 방법밖에는.4. 콩깍지
'13.2.14 6:05 PM (14.37.xxx.188)지퍼백에 넣어서 파우치에 넣고 있어요.
지퍼백이나 위생봉지 같이 넣어서 사용하세요^^5. ...
'13.2.14 6:06 PM (110.14.xxx.164)집에서만 쓰는 방법도 있지요
사실 여름엔 넣어다니기 좀 그래요6. 발상의 전환
'13.2.14 6:12 PM (121.125.xxx.213)하고 다니는거나 넣어다니는거나... 괜찮지 않을까요???
7. 중딩
'13.2.14 6:33 PM (116.121.xxx.125)저희딸은 항상 지퍼백 가지고 다니면서 넣어오고 심지어 명절에도...ㅠㅠ
일회용을 사용하면 애가 못견뎌해서 할 수없이 그러는데요,
암튼 그렇게 싸서 오는데 냄새도 안나고 괜찮더라구요.
지퍼백에 싸서 그걸 작은 파우치에 넣어오거든요.8. 혀기마미
'13.2.14 6:48 PM (218.54.xxx.136)저도 그냥 비닐팩에 넣어서와요 직장에서는 아무도몰래 빨아서 와요 바로 갈아서 흐르는 물에 씻으면 은근 깨끗하게 되더라구요ㅎ
9. 토코토코
'13.2.14 7:12 PM (119.69.xxx.22)작은 샌드위치 넣는 지퍼백이 있어요. 거기에 넣어서 파우치에 넣어오면 냄새 전혀 안나요.
일회용품 쓰시기가 싫으시면 비닐로 된 파우치도 있어요.ㅎㅎ10. 회사 오데서 빠세요?
'13.2.14 11:02 PM (121.134.xxx.218)흐흑.. 회사서. . 웩
11. ㅇㅇㅇ
'13.2.14 11:42 PM (182.215.xxx.204)짓무르실땐 탐폰이 답이에요 저는 면생리대 감당이 안되서... 반나절만 탐폰사용하고 쉬게해줘도 금새 가라앉아요
12.
'13.2.15 12:45 AM (1.233.xxx.254)직장 화장실 세면대에서 빠시면 거기 깨끗이 닦으시나요?
우리 회사 여직원 중 면생리대 쓰는 여직원에겐
제가 한 번만 더 세면대에서 빨면 가만 안 둔다고 했어요.
자기만 좋자고 세면대에서 핏물 퍽퍽 튀겨가며 빨고는
자기 손만 싹 닦고 빠져나가서 절대 금지시켰어요.13. 원글
'13.2.15 1:17 AM (211.234.xxx.30)지퍼백과 파우치를 써서..
내일 용기를 내어 도전해볼게요
고맙습니다~14. 점네개님..
'13.2.15 2:42 AM (211.36.xxx.114)가방은 오픈되어 있어도 지퍼로 닫은 파우치까지 열어보일일이 있을까요?
화학생리대가 피부에 안맞아 면생리대 아니면 견디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테고 환경적으로도 굉장히 올바른거에요..
그게 어찌 유난떠는게 되는거죠?15. 파우치가 답
'13.2.15 2:45 AM (116.37.xxx.135)파우치 씁니다
파우치 지퍼도 다 닫는데 가방 쏟아져봤자 지퍼가 열리는 것도 아니구요
원글님 피부가 짓무른다잖아요
저 역시 외출할 때도 면생리대 느낌 포기할 수가 없네요16. 치키차카초코
'13.2.26 12:47 PM (14.33.xxx.94) - 삭제된댓글본인 혈은 더러운게 아니에요^^; 아무래도 지금까지 일회용을 쓰레기통에 넣으니 왠지 쓰레기 같은 기분이 들것 같지만, 월경은 깨끗하고 소중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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