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업하신분 어떻게 결단을 내리셨는지요

오락가락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3-02-13 14:22:42

올해 초등 6학년 2학년 두딸을 둔 엄마입니다.

그간은 좀 프리개념으로 일을 해왔는데 시간대비 수입은 나쁘지 않으나 일이 꾸준하지 않고

늘 새로운 장소 사람들을 상대해야하는 것도 힘들고

무엇보다 그게 큰 경력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과감히 취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마음이 참 오락가락하네요

당장 2학년 딸애가 너무 걱정스럽구요

하루종일 직장에서 근무가 결혼후 처음이라 두렵기도 하고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되는 생활을 해도 괜찮을지 하여튼 여러 마음이 드네요~~

어떤 맘으로 결단을 내리고 직장엘 나가셨는지

우려하는 모든 일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막연히 해야지 하다가 갑자기 턱~ 결정이 나니 너무 심란하네요

저랑 애들 비슷한 또래에 재취업하셔서 일하셨던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IP : 121.127.xxx.2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1263 다진 돼지고기 약300g 14 claire.. 2013/02/12 2,252
    221262 윤후가 사실 아빠에게 기대치가 없었던거래요. 20 뜻밖에. 2013/02/12 14,790
    221261 재직 중에 면접을 어떻게.... 6 이직하자! 2013/02/12 2,955
    221260 완벽한 여자를 보며 3 혀기마미 2013/02/12 2,802
    221259 이 날씨에 무당벌레가... 4 ㅇㅇ 2013/02/12 1,178
    221258 합판에도 시트지가 붙을까요? 6 서랍장 2013/02/12 6,104
    221257 도와주세요ㅠ 2 릴리리 2013/02/12 1,139
    221256 드라마찾아요 3 피아노 2013/02/12 1,043
    221255 국가장학금 아직 안나왔죠? 6 대학생 2013/02/12 2,663
    221254 병설유치원다녀도 누리과정 신청하나요? 8 7세 2013/02/12 2,407
    221253 손자에게 인색한 시부모님 계시죠? 35 .... 2013/02/12 6,383
    221252 7세 학습태도 같은걸로 기대하는거 김칫국 마시는거죠?? 4 ㅇㅇ 2013/02/12 1,589
    221251 이혼 고민하는 글 보며 2 ... 2013/02/12 2,057
    221250 재미있는 시어머니 10 2013/02/12 5,120
    221249 비타민 추천 1 돈데군 2013/02/12 1,126
    221248 동생의 말에 자주 스텝이 꼬여서 이상해져요. 1 바보언니 2013/02/12 1,428
    221247 모처럼 백화점 쇼핑 1 돈이웬수 2013/02/12 1,652
    221246 무석박지 남은 국물에 다시 담가도 될까요 2 궁금.. 2013/02/12 1,455
    221245 아 자랑하고 싶당 19 히히 2013/02/12 5,935
    221244 쌀 등급제가 없어졌나요?? 3 쌀사랑 2013/02/12 1,400
    221243 서쪽하늘이란 노래제목이 넘 의미심장해요 15 의미가있네요.. 2013/02/12 5,084
    221242 테크노마트 원래 호객행위 심한가요? 6 ... 2013/02/12 1,333
    221241 반창고에서 한효주가 연기를 잘하는건가요? 12 영화 2013/02/12 4,042
    221240 층간소음...가장큰문제는 뒷꿈치 찍고 걷는거에요 15 ㅇㅇ 2013/02/12 4,594
    221239 이런 경우 손해사정인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3 궁금 2013/02/12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