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초등학교 2학년 마치고 들어가는 딸아이

05년생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13-02-13 10:01:31
05년생 미국에서 2학년까지 초등학교 마치고 이번 여름에 한국으로 들어가는 딸아이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한국어로 말하고 이해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읽고 쓰기는 정말 더듬더듬하고 있어요.
스스로도 자신은 한국어를 정말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학교를 보내려고 하는데요.
좋은 선택인지 자신이 없어요.

서초 지역에서 살 건데,
어느 외국인 학교가 좋을까요......


IP : 128.103.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3 10:07 AM (59.10.xxx.139)

    초2면 따라잡는데 얼마 안걸려요, 단지 이유가 한글때문이라면 한국초등학교 보내도 돼요

  • 2. 그냥
    '13.2.13 10:09 AM (221.167.xxx.62)

    한국학교 보내세요
    한국에서 산 우리딸도 국어 잘 안됩니다
    지금부터 하시면 될거예요^^

  • 3. 저희애는
    '13.2.13 10:42 AM (211.60.xxx.158)

    시민권자고 처음에 들어와서는 한국말 어눌했는데 그냥 일반학교 보냈습니다. 한국은 외국인학교 커리큘럼이 별로예요. 제가 아는 외국친구는 애랑 마눌은 홍콩에서 외국인학교 다녀요. 오바마도 인정한 한국 교육 시스템이잖아요. 여기 경쟁체제에서 살아남으면 어디가도 버팁니다. 인맥도 필요하구요.

  • 4. 한국학교
    '13.2.13 8:22 PM (220.78.xxx.207)

    저흰7살에 와서 한국 유치원,초등4학년 마치고, 미국 잠시2년 갔다가 외국인학교로 들어와 지금은 시니어 이어로 발표를 앞두고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생각외로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진짜 제가 너무 힘들었기에 아주 풍족하시다면 모를까..저희한테 월급쟁이는 할일이 아니다 싶었어요. 전 6년 했는데, 초등2년부터는 너무 오랜기간이 남아있어ㅡ이리 말씀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0393 어제 월세 여쭈어봤었는데 추가 문의합니다. 7 .. 2013/02/12 1,737
220392 요리학원 다니신 분께 질문 1 수스맘 2013/02/12 1,480
220391 확정일자 받으러 갈때 꼭 계약자 당사자가 가야 하나요? 3 확정일자 2013/02/12 2,718
220390 李대통령 사돈, 2억여원 편취…사기혐의 구속 6 진홍주 2013/02/12 1,263
220389 어금니가 드디어.... 어금니 2013/02/12 1,338
220388 오송에 사시는 분 도와주세요 3 ... 2013/02/12 1,682
220387 김밥?칼로리 3 궁금해요 2013/02/12 1,991
220386 강남 행군T_T흑흑 2 mydesk.. 2013/02/12 1,242
220385 부산.. 운전하기 많이 힘든가요? 11 ... 2013/02/12 5,354
220384 연말정산 .. 2013/02/12 1,093
220383 신호위반했는데요 벌금이무려 헐... 51 억울해요 2013/02/12 26,538
220382 금욜저녁에 보낸택배 언제올까요? 1 택배 2013/02/12 1,237
220381 임신 5개월인데 가슴이 너무 간지럽고 열나고 그래요 5 힘들어요 2013/02/12 1,961
220380 전세집 인터폰 고장난건 누가 고쳐야 하나요 ..? 12 .. 2013/02/12 10,841
220379 유치원 졸업인데, 선생님들께 어떤 선물 할까요? 5 선물 2013/02/12 2,875
220378 실내연못같이 세팅해주는 업체 아세요? 연못 2013/02/12 1,186
220377 아빠 어디가 윤후의 아빠는 날 싫어하지 ? 보셨어요? 61 ..... 2013/02/12 17,649
220376 부산 사람이 보는 서울여자 어떤가요 40 서울올케 2013/02/12 13,386
220375 케이블티비에서 하는군디컬드라마 푸른 거탑 보셨어요?? 4 2013/02/12 1,494
220374 친척들 초대해 2박3일 관광시켜드리려고 해요. 1 홍시 2013/02/12 1,252
220373 댁의 가정에서는 차례를 몇시에 지내시는지요? 29 맹랑 2013/02/12 14,647
220372 [진중권] 물벼락과 바나나 4 세우실 2013/02/12 1,869
220371 이거저거 간식 만들어줬더니 남편이 넘 좋아하네요. 그런데 살이... 1 연휴동안 2013/02/12 2,029
220370 집안 정리 하고 나서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고 기부금 영수증 받.. 18 갤러 2013/02/12 10,172
220369 초딩 딸아이 약사시키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46 여자좋은직업.. 2013/02/12 5,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