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성발똡

알고싶네요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3-02-10 23:49:04
딸이 내성발톱으로 많이아파해요
수술하신분 ~
정형외과에서하죠?
며칠고생해야하나요?
재발은 없나요?
꼭 수술밖에방법이 없나요?
IP : 112.140.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1 1:00 AM (180.71.xxx.92)

    남편이 아주 오래전에 발톱때문에 고생하다,
    결국 엄지 발톱을 뽑았답니다.
    다 나을때까지 한쪽발은 슬리퍼 신고다녔어요.
    너무 오래전에 남편 혼자 갔다왔어서 어느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죄송)

  • 2. ...
    '13.2.11 1:32 AM (220.105.xxx.75)

    제가 작년 10월에 양 발톱 다 했답니다 .
    발톱을 뽑아내지는 않고 발톱 양쪽에 마취주사 놓고 발톰 면적을 줄여주는 정도의
    양 옆을 잘라내더라구요 ..
    마취주사 따끔 정도에 마취 풀리니까 한시간쯤 찌릿찌릿 아팠어요 ..
    그리고 나서는 아무렇지않았구요 .
    발톱제거한 부분은 생살이 나와있기때문에 거즈로 발가락 칭칭 감고 일주일동안 물 안닿게끔
    했습니다 ..
    정형외과에서 했구요. 보험 적용 되서 수술비 11만원 정도 ..
    약국에서 항생제랑 진통제 3일치 .. 중간 중간에 소독받고 경과 보느라 며칠 통원했어요 ..

    따님 내성발톱이 처음이면요 ..
    일단 응급처치 한번 해보세요 .
    소독약이랑 탈지면만 있으면 되구요. 탈지면 없으심 화장솜 뜯어서 하셔도 되요 ...
    탈지면을 쌀알보다 좀 작게 동글동글 말아서 소독약 묻혀
    파고드는 발톱 밑에 넣어주는 거에요 ..
    염증이 심하면 소독약 대신 항생제연고 묻혀서 넣어주세요 .
    저는 이걸로도 안되서 수술 받았습니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 절데 볼 좁은 신발 신기면 안됩니다 .
    저는 직업상 하이힐을 신고 근무했답니다 ㅠㅠ
    거기에 볼도 좁았어요 ..
    내성발톱 나을때까지는 볼좁은 신발 힐 안되구요 ..
    편안한 단화나 운동화 넉넉한거 신기셔야해요 ..
    발톱 파고든 상태에서 좁은 신발 신으면 수술이 아니고는 낫기 힘듭니다 ..

  • 3. 혜진군
    '13.2.11 1:33 AM (121.161.xxx.142)

    발톱 사이에 휴지 아주조금 2~3m 정도 얇게해서 뾰족한 걸루 넣어주세요 그러면 아프지도 않고 계속 그렇게 하면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375 환전할때... 2 촌스러 2013/02/05 947
218374 저 여행 예약에 관한 바보같은(?) 질문 좀 할게요 2 d 2013/02/05 930
218373 야왕 하류 2년만에 경영학학사/고소장 너무하네요 7 너무한다 2013/02/05 3,980
218372 설에 콘도가서지내시는분 콘도 2013/02/05 767
218371 수학문제좀 풀어주세요 예비초 4학년문제예요 8 수학 2013/02/05 992
218370 중학교 문법공부요... 4 ... 2013/02/05 1,225
218369 보통 차...몇만키로 타시나요?? 3 ㄴㄴ 2013/02/05 4,336
218368 딸아이가 중학교 교복을 입었는데, 영 맵시가 안나요 ㅠㅠ 6 ///// 2013/02/05 2,001
218367 82쿡 유해싸이트래요 10 호반아줌마 2013/02/05 3,113
218366 야왕이요.. 고모의 꿍꿍이(?)는 뭔가요? 5 ㅇㅎ 2013/02/05 3,876
218365 사는게 따분해요 1 아자아자 2013/02/05 1,018
218364 질문글)저는 제사 제가 혼자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요. 작은 며늘 2013/02/05 1,177
218363 독일 ‘73만원’ 대학등록금도 없어지나 4 ㄷㄷ 2013/02/05 1,067
218362 설화수클렌징오일가격이 올랐나요? 3 ,. 2013/02/05 3,278
218361 멀버리백이라고 오늘 처음 들었어요...!!! 19 40중반 2013/02/05 5,229
218360 말 잘 듣는 7세 아이.. 공부 시킬까 싶은 데.. 7 7살... 2013/02/05 1,279
218359 제눈엔 수애씨가 4 ㅠㅠ 2013/02/05 3,945
218358 이런 부모 어떤가요? 3 ... 2013/02/05 1,234
218357 갑자기 녹두콩고물 인절미가 먹고 싶어요. 2 먹고싶다. 2013/02/05 1,085
218356 하류가 수애를 뭐로 고소한건가요?? 1 궁금 2013/02/05 1,892
218355 교복은 공구하는 브랜드로 사야 하나요? 1 예비중 2013/02/05 772
218354 남편이 남들에게 저랑 둘이 한 성적인 대화를 오픈합니다 12 2013/02/05 13,159
218353 오늘따라 왜이렇게 무개념한 사람들이 많이 보이죠? 9 ㄷㄷㄷ123.. 2013/02/05 1,550
218352 세컨카로 모닝과 스파크중 고민하고 있어요.(차 구입시 혜택많은 .. 3 차사자 2013/02/05 2,108
218351 큰아이때문에 강아지를 처음 길러보려고해요.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13 강아지 2013/02/05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