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오년차...
시누랑 사이가 첨부턴 안좋지 않았어요.
근데 시누가 알콜중독이고 맨정신엔 정많고 그런데 술만마심 삐딱선타고 시비를 걸어요.
제가 몇번당하고 대들진 않았어요
분란의 중심에 서고싶지 않았거든요.
근데 남편이랑 시누가 사이가 더 안좋아지고아예 연락을 안하고있어요. 시누가 술마시고 남편한테 전화하고 못할말하고 그래서 남편도 정내미가 떨어졌다네요.
저한테도 연락을 받지도 하지도 말라고해서 저도 그러려니 지내고 있는데...시누가 시어머니께 그렇게 제가 흉을 보나봅니다. 연락한통없다고...
아니 남편이랑도 연끊다시피 지내고 저한테 술마시고 그렇게 해댔으면서 무슨 안부전화안한다고 노반대발인가요.
어머님도 팔이 안으로 굽는지라 저보고 아랫사람이니 연락하라고합니다. 원래 잘지냈던 사이도 아니고 저랑 멀어진것도 시누의 잘못이 큰데 어머님은 저한테 먼저 숙이라고만하세요.
제가 시누와 적대관계에서 벗어나느냐 아님 지금처럼 지내느냐...제가 먼저 연락하고 다가서는건데 제가 연락해야하나요???
시누에게 안부전화 하나요?
손님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3-02-10 17:06:07
IP : 175.223.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이 하자는 대로
'13.2.10 5:11 PM (112.104.xxx.12) - 삭제된댓글어머님이야 당연히 자식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싶죠.
원글님에게 중요한 사람은 시어머니 보다 남편이니 남편과 의논하세요.2. 전
'13.2.10 9:00 PM (61.101.xxx.198)님이 시댁에 어떤마음이세요?
보니까 무슨일있어도 시댁에서 받을거있고 얻는게 많으면 먼저 친한척하고 그래요..
아쉬운거 없어야 성격대로 하는거죠..
전 손위올케입장인데요. 전 거리두고 예의지키며 사는게 좋아서 바라는것도없어요. 그렇게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애들도 아닌거 잘알거든요.
당연히 시누올케 사이 할말 뭐 있다고 안부전화하나 싶네요. 서로 자주보면 흉잡히는 사이에요.어쨌든 남이니까요..3. 아니요.
'13.2.11 12:38 AM (124.61.xxx.102)뭐 전화도 안하고 시댁가서 만나면 보고 그럽니다. 서로 그래요. 제 성격이 살갑게 친한척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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